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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법을 완성하는 사랑(롬13:8-10)

이윤옥
2019-09-21
조회수 91

예수님께서 율법을 완전케 하시기위해 종의형체로  낮아지시며 이땅에 인간으로 오셔서 십자가에 달리기까지   하나님께 복종하고 사랑을 몸소 실천하셨습니다  우리도  그 사랑을 받은자로써 율법을 완성하는 일에 관심을 가져야합니다  사랑은 감성적인것이 아니라  실천하는것입니다   구원받은 우리는 사랑에 빚진자들입니다

빚진자로써  빚을 갚는일은 이웃을 내몸처럼 사랑하고  섬기며 복음을 알지못하는 자들에게 복음을 전하는일임을 다시금 깨닫게  하시므로  전도할 영혼을 붙여달라고 기도하게됩니다  또한  하나님의 은혜를 깨달은자는 반드시 율법을 지켜나가야합니다  가끔 우리는 율법에서 자유로와졌다고 오해할때가  있습니다  그것은 행위로 구원을 얻는것에서부터의  자유입니다  오히려 믿음에 합당한삶은  성화의삶이고 율법에  순종하는것입니다  우리는 일상의 삶속에서  탐심을 버리고 그리스도를 닮아가도록  노력하고 나보다 남을 더 낫게 여기며 이 사회가 좀더 투명하고 정의롭게 변화되도록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앞장서 실천하여야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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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을 통해 변화되길 원합니다.
그리스도의 말씀이 자신의 것이되고, 그 말씀이 우리의 삶으로 나타나길 원합니다.
우리들이 지키고 나타나야 할 많은 삶의 방식이 있지만 그 중 하나가 율법을 완성하는 삶 입니다.
즉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신 하나님을 사랑하고 죄인된 우리를 사랑한다는 실천적 사랑입니다.
우리는 열심을 내어 율법을 지키며 종교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예수님의 실천적 사랑이 따르지않는 그리스도의 삶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율법을 완성하는 삶이 될수 없음을 깨닫습니다.
하나님이 명령하신 또 하나의 율법을 완성하는 삶은 사도 바울처럼 복음을 증거하고 말씀을 가르치며 복음의 빚진자로 빚을 갚는 삶 입니다.
말씀을 통해 깨닫게 하옵시고 기도하게 하옵시고 말씀이 삶으로 나타나게 하옵소서.
예수님이 전하는 그 사랑 우리안에 있길 원하며, 그 사랑으로 우리의 이웃을 돌아보는 그리스도의 삶이 되길 소망합니다.
율법을 완성하는 것에 관심을 갖는 것이 그리스도인의 삶의 방식입니다. 아직 복음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사랑의 빚을 갚아야 합니다. 바울이 다메섹 도상에서 주를 만난 경험 때문에 주께서 이방인과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주의 이름을 증거 하는 사명을주셨듯이 우리에게도 복음의 빚진자로 우리가 할 일은 불쌍히 여기는 마음으로 복음을 증거하고 가르침으로 빚을 갚는 것입니다. 하나님 인내를 가지고 불신자들을 볼 때 불쌍히 여기는 마음을 주셨으면 좋겠고 사도바울 처럼 사랑의 빚을 갚고자 하는 마음이 뜨겁게 생기고 회복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끝으로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계속적으로 가까이에 있는 이웃을 사랑한다는게 쉽지 않지만 이웃을 사랑하는 것은 율법을 완성하는 방편이기 때문에 그리스도인들이 반드시 해야 하는 사명임을 알고 우리의 마음이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이 될때까지 마음을 품고 기도 하며 나아가길 간절히 원합니다.
하나님께서 베풀어주신 은혜가운데 있는 사람은 예수님께서 완성하신 율법에 관심을 두며 우리가 고백한 믿음에 합당한 삶을 살아갑니다 합당한 삶은 바로 율법의 완성인 사랑으로 실천하는 것이며 율법을 완성하는 사랑은 바로 복음의 빚진자로 복음을 증거하고 가르치는 것 입니다 이 삶은 때를 얻든지 못얻든지 평생 그리스도의 마음으로 갚아야 하는것입니다 전도해야할 수많은 자들에게 나는 빚진자입니다 나의 자녀로부터 가족 그리고 그리스도를 믿는다하며 말씀에 순종하기를 거부하는 자들을 향하여 그리스도의 마음으로 곧 예수님께서 순종하신 그 사랑의 순종으로 감당하길 소망합니다 더욱 열심으로 어려워도 성실히 감당하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