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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덕위의교회를 소개합니다


믿음의 분량대로 교회를 생각하는가

김미영
2019-08-16
조회수 154

하나님이 베풀어 주신 풍성하신 은혜가 내 삶의 중심에 있다면 바른 생각을 할 수 있습니다. 믿음의 분량대로 생각하고 그 이상의 생각을 품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각각의 사람에게 주신 믿음의 분량, 은사에 합당하게 생각하고 다른 사람이 받은 은사와 비교하지 않아야 합니다. 나의 믿음의 분량을 나의 이익이 아닌 교회의 덕을 위해서 사용해야 합니다. 

나의 믿음의 분량이 어디까지인지 깊이 생각하고 그 한계선을 넘어서 교만에 빠지지 않아야 되겠습니다. 다른 사람의 믿음의 분량과 비교하지도 말고 시기와 질투도 하지 말고, 오직 나에게 주신 그 믿음의 분량에 맞는 자리에서 교회를 위해 사용해야함을 깨닫습니다. 간혹 튀어나왔던 교만과 시기를 용서하여 주시고 바른 생각으로 건강한 교회를 세워나갈 수 있도록 도와 주시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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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안에 문제가 생기는 것은 교회를 구성하는 구성원들이 불완전한 인간이기 때문입니다 여기에 그 누구도 예외일수는 없습니다 그러기에 나를 먼저 돌아보지 않고 다른 사람을 향하여 원인을 돌리고자 한다면 그 문제는 한 몸된 교회를 흔들어 하나됨을 깨뜨리게 될것입니다 그러기에 교회의 중심에는 반드시 하나님의 은혜가 있어야 합니다 우리는 어느때에든지 하나님께서 베풀어 주신 은혜에 집중해야 합니다 한몸으로 부르신 교회를 위해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은사를 허락하셨습니다 믿음의 분량대로 지혜롭게 은사가 사용되길 소원합니다 그러기위해서는 내가 교회의 머리되신 그리스도의 통제를 받고 있는가 돌아보아야만 합니다 나와 다른 성도가 그리스도의 다스림 가운데 한몸을 이룰때 교회가 든든히 서가게 되고 그안에 살아가는 우리는 더욱 영적인 복을 누리며 풍성히 살아가게 될것 입니다 교회를 세우는 은사는 모든 성도에게 주셨습니다 나에게 주신 은사가 다른 성도와 한 몸되기 위해 사용될때에 교회를 건강하게 만들어 갈수 있습니다 우리에게 베풀어주신 하나님의 은혜로 언덕위의 교회를 세워가는 일에 부르심을 받음에 감사합니다 사랑하는 성도들과 한 몸되고 연합하는 영적인 신비의 충만한 기쁨을 더욱 경험하길 소원합니다
교회의 중심에는 반드시 하나님의 은혜가 있어야합니다 하나님의 긍휼의 은혜를 경험한 사람은 감사를 알기 때문에 교회에 어떤상황가운데서도 소통이 가능하며 건강한 교회를 세워가기위해 늘 겸손의 모습으로 나아갈수있습니다
하나님은 믿음의 분량대로 은사를 주시며
그것이 작든크든 교회의 덕을 세우는데 사용되어야한다고 가르쳐주십니다
각지체가 모여 한몸을 이루듯이 모든 성도들을 귀하게 여기고 연합하여 머리되신 예수그리스도의 통제가운데 건강한 교회로 세워나가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우리들은 세상의 많은 사람들 가운데 하나님의 선택을 입은 그리스도인 입니다.
하나님이 세우신 교회는 이러한 구원의 은혜를 아는자들의 모임입니다. 값없이 주신 하나님의 구원의 은혜를 진정으로 우리가 안다면 신앙적으로 연약함, 위기가 찾아올지라도 담대히 이겨 나아갈수 있을 것이며, 또한 교회에서 일어날수 있는 여러 문제가 있을지라도 지혜롭게 해결해 나아갈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그리스도의 연합을 원하십니다.
서로 다른 톱니바퀴가 맞물려 잘 돌아가듯 각 지체인 우리의 마음과 생각이 구원의 은혜로 서로 잘 맞물려 있을때 구원의 테두리안에서 이탈하지 않고 힘차게 원활하게 잘 돌아갈수 있습니다.
믿음에 있어 각자의 역할이 있고 분량이 있습니다.
이것을 하나님께서는 은사라 말씀하십니다.
주신 각각의 은사를 믿음의 분량대로 제 역할을 감사함으로 잘 감당할수 있다면 머리되신 예수님의 교회를 바르게 세워 갈수 있습니다.
주신 믿음의 분량대로 그 한계선을 넘지말고
비교, 시기, 불평, 불만을 묻어두고
겸손함, 감사함으로 예수님의 통제를 받는 참된 그리스도인, 건강하고 바른교회가 되길 기도합니다.
사람들은 인간의 본성으로 시기하고 교만하여 자신을 드러내며 과시하기를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하나님을 바라보지 않거나 하나님의 은혜를 생각지 않는다면 이런 인간적인 생각으로 건강한 교회를 세워갈수 없습니다. 교회를 구성하는 성도들은 늘 구원의 은혜 가운데 교만하지 않도록 자신에게 주신 믿음의 분량을 생각하고 겸손함으로 교회의 머리되신 예수님의 통제를 받아그리도 안에서 한 지체로서 한 몸을 이루어 가야 합니다. 우리 성도들의 은사는 개인의 유익이 아니라 교회의 한 몸 됨으로 건강한 교회를 세워 가기 위해 하나님께서 주신 것임을 잊지 않아야하며 ,믿음의 분량대로 최선을 다하고 연합에 힘쓸때 하나님께서 더욱더 풍성한 은혜를 주실것입니다
교회의 중심에 반드시 있어야 할 것은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는 돈이나 세상의 권력으로 사고 싶어도 살수없습니다. 오직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한 사람만 알수있습니다. 우리는 구원의 은혜를 받을만한 자격이 없지만 하나님이 긍휼이 여기고 불쌍히 보셨기 때문에 주신 것입니다.
우리교회 모든 성도들도 신앙에 위기가 올수록 교회 안에 문제가 발생할수록 하나님이 우리에게 베풀어주신 은혜에 집중하면서 지혜롭게 나아가는게 중요한것 같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모든 그리스도인들에게 동일한 믿음의 분량을 주시지 않습니다.
우리는 믿음에 분량대로 지혜롭게 생각하면 됩니다.
하나님이 주신 믿음의 분량을 비교하지 않고 불평하거나 불만하지 않고 각사람에게 나눠주신 은사대로 교회의 덕을 세우는데 사용되어야합니다.
우리가 한 몸에 많은 지체를 가졌으나 모든 지체가 같은 기능을 가진 것이 아니니
그리스도안에서 다른 성도들과 한몸이 되어 연합하여 건강한 교회를 만들어 가는것이 하나님이 기뻐하시고온전한 뜻을 이루어 나가는 것임을 다시 한번 다짐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