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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덕위의교회를 소개합니다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분별하라 (롬 12:2)

강병희
2019-08-03
조회수 196

하나님께서 나를 그리스도인으로 부르시며 원하시는것은 이 세대를 살면서 분별하는 것입니다 일상의 삶에서 우리는 실수하지않기 위해, 더 좋은 선택을 하기위해 우리가 동원할수 있는 모든것으로 분별하려고 합니다 애를 씁니다 불편함을 감수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뜻을 분별하고자 모든것을 동원하지 않는것 같습니다 현재 나에게 주어진 상황속에서 하나님의 말씀으로 분별하려 하지않고 자기의 생각으로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고자 합니다. 얼마나 어리석은지요! 하나님의 뜻은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한것입니다 그러나 나는 어리석은 유한한 생각으로 하나님께서 도대체 왜 이 상황가운데 나를 놓으시는가를 먼저 생각합니다우리는 무엇보다 먼저 하나님의 뜻으로 분별해야 합니다 우리의 생각과 삶의방식이 감정이 이 세대와 분별되어야 합니다 우리에게 익숙한 세상적인 방법, 이세상에서 크게 윤리적으로 도덕적으로 어긋나지 않는 많은 사람들이 걸어가는 방법들중에서 깨닫기 위해  우리는 하나님의 뜻대로 분별하며 사는 삶을 계속해야 할것 입니다 마음으로 변화를 받아 날마다 새로워 지는 삶 ~~ 바로 지금 부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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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그리스도인들의 삶의 방식은 이 세대를 본받지 않고 하나님의 거룩한 백성으로 구별된 삶을 사는 것입니다 믿지 않는 자들과 같이 눈에 보이는 것에 가치를 두지 않고 영적인 것을 분별하여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며 사는 삶입니다
세상의 욕망과 정욕대로 살지않기 위해서는 늘 마음의 새로움으로 변화를 받아야 하며 계속적인 믿음의 성장이 있어야 합니다
마음이 새롭게 됨으로 인해 하박국 선지자와 사도바울처럼 이세상의 것을 배설물로 여기며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는 하는 충만한 그리스도인의 삶을 살아야겠습니다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분별하여 할것은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입니다.
하나님의 선과 기쁨과 뜻은 우리가 생각하는것과 다를 수 있기 때문에 분별해야 합니다.
요나와 하박국처럼 일시적으로 하나님의 선하심도,기쁨도, 뜻도 생각하지 않게됩니다.
나또한 내생각 내뜻데로 어리석게 살때가 많습니다.그러므로 우리에게 필요한것은 너희는 이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분별하지 않으면 내가 보기에 선한것, 나에게 기쁨이 되는것,
내 뜻을 먼저 생각하게 됩니다.
이러한 삶의 방식은 세상 사람들의 방식이지 그리스도인의 삶의 방식이 아닙니다. 그리스도인의 삶의 방식은 거룩 즉 구별된 삶입니다. 나에게도 날마다 마음이 새로워지기를 소망하는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하고 나의 마음이 어제보다 오늘이 더 그리스도인으로 날마다 새롭게 변화되어 구별된 삶을 살기른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