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칠한 무덤같은 사데교회여 남은것을 지키라(계3:1-6)

코람데오
2020-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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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서는 소아시아에 있는 교회들에게 한결같이 회개하기를 기다리고 계십니다  특히 사데교회는 겉으로는 명성이 있지만 잎사귀만 무성하여 열매를 맺지못하여 땔감으로밖에 쓰지  못하는 무화과나무처럼 실상은 죽은교회였습니다  

오늘날의 교회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예수님을 향한믿음의 행위와 하나님의 통치와 거룩한 싸움을 싸워나아가는것이 살아있는 교회요 신실한 그리스도인임을 알면서도 회칠한 무덤과 같이 종교행위와 봉사에만 치중하며 보여주기식의 그리스도인이 너무도 많이 있는것 같습니다 교회가 회복하기 위해서는 영적인 무능에서 깨어나는것이며 바른복음을 받고 깨달아 회개하는 것입니다 참된복음은 변하는것이 아니라 반복되는 것입니다 영적으로 죽은자들은 이를 지루하게 생각하지만 흰옷을 입은 소수의 남은자들은 세속화되지않고 끝까지  신앙을 굳게 잡는자들입니다  현재 우리가 살아가는 이땅에서의 가치보다 하늘나라의 가치를  더 중요하게 생각할때에 죽은자가 아닌 하늘의 생명책에 이름이 기록되어 영원히 사는자로 남을것입니다 온전한 신앙을 지키는 것이 어렵기 때문에 믿음의 싸움에서 남은자는 늘 소수에 불과합니다  말씀과 기도로 성령님을 의지하며 나아갈때만이  가능한일이기에  게으르지말고 부지런하여  열심을 품고 주를 섬길때에 우리의 소망은 이루어질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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