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라 우리가 여호와께로 돌아가자! (호6:1-3)

헤세드
2020-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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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특별한 백성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백성으로서의 믿음의 의무를 이행해야 했습니다. 하나님을 떠난 말씀을 버린 이스라엘을 하나님께서는 선지자들을 통하여 전쟁과 기근을 통하여 절대포기하지 않으시고 하나님의 백성들을 부르셨으며 진리를 계속 이어가게 하셨습니다. 영적으로 어두운 시기라 하더라도 하나님의 구원 사역은 계속되었습니다. 영적인 빛을 참된 그리스도인을 통하여 비추셨습니다. 초대교회 로마황제의 박해속에서도 신실한 그리스도인들과 교부들!  중세 그 어떤 권력보다 강했던 교황 앞에 생명의 위협속에서도 진리의 말씀을 선포했던 종교개혁자! 진리의 말씀을 위해 왕과 황제의 횡포 속에서도  진리의 나팔을 불었던 청교도! 그리고 이 땅이 조선이었을때 젊음과 가족을 복음을 위해 바쳤던 선교사! 진리의 말씀대로 일제시대 모든 고난과 고통을 기꺼이 감수하고 두려움없이 나아갔던 믿음의 선진들! 이 모든 역사속에서 하나님께서는 그 진리를 지금 우리에게 언덕위의 교회에까지 이르게 하셨습니다. 세상의 가치가 진리의 말씀을 가리려 하더라도 진리의 선포와 진리의 빛은 다시 우리의 자녀들을 통해 우리의 가르침과 삶을 통해 주님이 오시는 그날까지 계속 이어지게 될것 입니다. 그 영광스러운 자리에 우리를 불러주신 하나님께 영광과 찬송을 돌립니다. 하나님께서 맡겨주신 이 영광의 의무를 함께 짊어지고 기쁘게 나아가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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