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이 가까워진 한 서기관과 두 렙돈을 헌금한 과부(막12:28-44)

코람데오
2020-10-17
조회수 274

종교대표자들이  잘못된 신앙관으로 예수님을 하나님으로 믿지 못했지만  그중에서도 한 서기관이 예수님의 가르침에 관심을 보이고 말씀의 자리에 있을때에 마음이 열리고 믿음이 생기게 되자 천국이 멀지 않도다 라고 하셨습니다 믿음은 들음에서 생기는 것이므로 갈급하고 사모하는 마음으로 교회예배를 드려야 합니다  그럴때에 성령께서 깨닫게 해주시고 모든 말씀이 믿어지게 되고   신앙이 성숙해집니다  코로나19로 인해서 영상예배로 전환되고 새로운 예배형식을 찾는 시대가 되었지만 우리는 본질로  돌아가야 합니다 그것이 바로 개혁입니다  앞으로 예수 믿는 일이 점점 더 힘들어질수도 있지만 어떤 고난과 상황이 우리의 믿음을 흔들어도 신앙을 절대로 포기하거나 멈추어서는 안됩니다 주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신 모습 그대로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고  또한 이웃을 내 자신과 같이 사랑하는 그런 모습으로  살아내야 하겠습니다  또 가난한 중에도 생활비  전부를 드린  과부의  모습처럼  감사하는 마음을 담은  헌금을 드릴때에 주님도 기뻐하실 것입니다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