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시민으로서의 삶과 하나님 백성으로서의 삶(막12:13-17)

엘사
2020-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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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의 통치를 받는 하나님나라의 백성으로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열매 행함 경건 거룩 물질 등을 하나님께 바치는 것과 동시에 세속 권력자가 통치하는 세상을 인정하며 살아가야 합니다. 모든 권세는 하나님이 주신 것이기 때문입니다. 다만 세상권세자들에게 복종할 때에 말씀과 신앙의 양심에 위배되는 것을 세상이 요구한다면 불복종할 수 있습니다. 교회의 머리는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세상이 교회에 대해 비우호적인 현재의 상황에서 우리의 할일은 하나님의 뜻을 생각하며 삶을 살아가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열매를 맺고 행함이 있는 믿음생활을 하며 경건하고 거룩한 삶을 살아가야 겠습니다. 세상시민과 하나님백성의 자격중에 무엇이 더 우리 삶에 중심이 되어야 하는지 깊이 생각하고 하나님 나라의 백성답게 열매를 맺으며 살아가고 있는지 매 순간 분별하며 살아가야 겠습니다.

하나님 나라 백성으로의 삶을 허락하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드리며 날마다 성령에 붙들리어 살아가게 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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