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과 다른 야심을 가진 사람들(막10:32-52)

코람데오
2020-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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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이 이땅에 오신 목적은 죄인된 우리를 구원하시고 십자가와 부활의 소망을 주시기 위함이며 하나님의 구원의 계획을 이루시기 위함이며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는 것입니다 모든 것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르던 제자들은 영적인 통찰력이 없기 때문에  이러한 주님의 뜻을 깨닫지 못하고 계속 세속적인 욕망 야심에 머물러 있었습니다 우리도 믿음생활을 오랫동안 하면서 하나님의 뜻과는 다른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 이생의 자랑에 생각이 머물러 있지는 않았는지 점검해봅니다

맹인 거지 바디매오가 전재산인 겉옷을 버려두고 구원자 되신 예수님께 달려 나간것처럼 주님을 위해 무엇을 포기했고 어떤것들을 버리며 살았는지 되돌아봅니다

또한 부자 청년이 예수님을 버리고 재물을 선택한 어리석은 모습이 나에게도 있었음을 고백합니다

심령이 가난하여 의지할곳 없고 완악한 죄인됨을 고백하며 오직 주님만을 바라보며 소망하는그런 믿음으로 살아가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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