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나라는 이런자의 것(막10:13-22)

코람데오
2020-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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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 나온 부자청년은 사회적으로 물질적으로 풍족하여 부족함이 없었지만 영생에 대한  궁금증이 있었습니다 율법을 다 지켰다고 생각한 청년은  선한행위로 구원을  얻는다고 생각하고 있었지만 예수님은  청년에게 재물을 다 팔아 가난한자에게 나누어주라고 하셨습니다  행위로 접근한 청년에게  행위적인것으로  접근하신것입니다 재물을 선택한 청년은 근심하며 떠나갔습니다 하나님은 두가지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길수는 없다고  하셨습니다 나에게도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는 우상은 없는지 점검해봅니다  예수님은 어린아이처럼 순수하게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들이는자만이 하나님나라가 임한다고 하셨습니다 내 생각과  경험으로 말씀을 취사선택해서는 안됩니다 또한 하나님의 나라는 의와 평강과 희락이라고 하셨습니다 이것을  이땅에서 이미 누리고 경험한자들만이 새하늘과 새땅인 천국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간다고 하셨습니다

이땅에서 버려야할것들과 취해야할것들이 무엇인지 말씀으로  우리는 분별하고 깨달아야 합니다 

복음은 숨겨진 비밀같아서 깨달은 사람만이 하나님의 나라를 볼수있고 갈수있는것입니다

믿지않는사람들은 눈에보이는 행위로 선을 강조하고 판단하고 정죄하지만 오직 하나님만 절대적으로 선하시며 우리인간은 악하다는  사실을 인정합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면 우리는 구원받을수 없는자들임을 고백하고 어린아이와같은 마음으로  말씀에 순종하며  날마다 죄와 씨름하며 승리하는 삶을 살기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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