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누지 못할 한 몸(막10:1-12)

코람데오
2020-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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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은 남자와 여자가  하는것이고  이것은 하나님이 정하신 창조질서입니다  결혼을 통해서 영적으로  육체적으로 감정적으로 한몸이 될때  고독과 외로움이 해결되고 생육하고 번성하라고 하신 하나님의 목적에도 부합됩니다

부모를 떠나 한몸을 이루고 결혼을 한후에는 서로의 배우자에 대한  책임이  첫번째가 되므로 아내를 죽기까지 사랑하고  남편에게 복종하는 모습을 서로에게 보여야합니다  이는 그리스도가 몸된 교회를 사랑하여 죽기까지 순종하는 모습과 같습니다

이혼은 하나님께서 정하신법이 아닙니다 다만 허락하신  것입니다  이혼은  하나님앞에서 완악해진  마음때문에  발생하는것입니다 그리스도인들은 이 완악함을 십자가 앞에서 해결하려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그리스도가 우리를 사랑하신 그 모습을 배우자에게 적용할때에  회복의 역사가 일어날 것이며  주님께서  기뻐하실것입니다  우리가 집중할것은 이혼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짝지어주신 결혼입니다 우리가  먼저 본이 되고 가정천국을 이룰때에 우리의 자녀들이 하나님뜻에 합당하게 결혼제도를 이해하고  믿음의 가정을 이루게 될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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