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쌍히 여겨주시고 깨닫는 은혜를 주소서(막8:1-24)

헤세드
2020-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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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방인 지역에서 예수님의 말씀을 듣기 위해 사모하는 마음으로 모인 자들을 보시며 예수님께서는 굶주린 그들을 불쌍히 여기셨습니다 이것은 단순한 동정이 아니었습니다. 그들의 형편을 아시는 하나님께서 그들의 상황을 변화시켜 주시는 능력이 나타나는 불쌍히 여기심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이방인들의 굶주림을 해결해 주고자 하는 간절한 열망을 가지시고 일곱개 떡과 몇마리 물고기로 축사 하시사 배불리 먹고 일곱 광주리나 남는 능력을 베푸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죄에 빠진 우리의 구원을 위해 강한 열망으로 십자가의 길을 가셨습니다 단순한 감정의 동정만이 아니라 실제적으로 우리를 구원하시고자 우리를 하나님의 자녀로 하나님 나라의 백성으로 삼으시는 능력이 나타났습니다. 오직 하나님의 불쌍히 여기심만이 우리의 능력입니다 그러한 간절함만이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를 경험하게 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성경을 주신 목적은 분명합니다 하나님의 자녀의 구원을 위함입니다 그 목적을 마가복음을 통해 우리에게 보여주십니다. 유대인과 이방인의 충만한 수가 구원에 이르게 됨을 우리에게 깨닫게 하십니다. 마가복음 말씀을 통해 - 가끔 누룩외에 관심을  갖지못하고 오해하고 이해하지 못할지라도- 예수그리스도를 통해 우리에게 임한 하나님 나라와 실제로 나타나는 능력, 풍성한 은혜를 깊이 깨닫고 누리게 되길 진심으로 소원합니다. 그리고 예수님의 하나님 되심의 증인 되길 소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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