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께 소망을 둔 두 이방인(막7:24-37)

코람데오
2020-06-12
조회수 281

하나님의 구원사역의 우선순위는 유대인에게 있었습니다 성경에도 유대인은 자녀로 이방인은 개로 표현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예수님의 신성을 믿지 못하는 유대인은 구원에서 멀어지게 되고 이방인중에서도 귀신들린 딸을 둔 여인처럼 간절함으로 예수님앞에 엎드려  은혜를 구하고 주님께만 소망을 둔 자들은 질병을 치료해 주시고 영혼을 구원하시며 긍휼히 여기고 탄식하셨습니다 개들도 땅에 떨어진 부스러기를  먹는다고 확신과  담대함으로 예수님앞에 나온 이방여인의 믿음처럼 죄인으로  죽을수밖에  없는 우리를 구원해주시고 자녀 삼아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또한 듣지못하는자를 치료하심에 있어 그에게 믿음을 주기위해 민간요법의 방법으로 시각적인 표현으로 배려하시는 부분을 보면서  주님의 크신 사랑을 다시한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결국은 말씀으로 모든것을 선포하시고 능력이 말씀에  있음을 보여주십니다  우리도 삶의 자리에서 늘 주님의 말씀만이 우리를 살리는 길이 됨을  다시 깨닫습니다  오직 하나님께만 소망있음을 깨닫고 간절함과 담대함으로 믿음의 삶을 살도록 힘써야겠습니다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