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에서 나오는 것으로 부정한 것을 분별하라(막7:1-23)

헤세드
2020-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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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리새인과 서기관은 예수님께 모여들어 왔지만 그들이 집중한것은 십계명을 제정하시고 우리에게 주신 하나님되신 예수님이 아니라 손씻는 전통을 지키지 않은 제자들의 모습이었습니다. 바리새인과 서기관 그리고 유대인들은 사람에게 보이기 위해 또는 성경에 없는 전통을 지키는것이 하나님을 섬기는 것으로 잘 못 알아 얽매인 삶을 살고 있었습니다.십계명은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내몸과 같이 사랑하는 것입니다.그들이 전통을 지키는 것은 종교적 행위로 자기만족의 삶을 살고 또한 고르반을 외치며 자신의 유익을 위해 살아가는 것 뿐입니다.하나님을 사랑하지도 공경하지도 않았기에 가장 가까이 공경해야할 부모조차 사랑할수 없었습니다. 그 이유는 단 한가지 입니다 사람의 마음으로 부터 나오는 죄때문입니다. 유대인, 특히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은 전통을 지키는 그들을 의롭게 생각하였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외식하는 자들에게 사람에게서 나오는 것이 사람을 더럽게 함을 말씀하십니다.그들이 전통을 지킨다하며 하나님의 계명을 폐하는 것 자체가 그들의 증거가 됩니다. 삶속에서 내 유익을 추구하는 삶에 익숙하여 말씀을 이용하여 스스로 합리적인 생각인양 그럴듯한 핑계로 하나님의 말씀을 저버리고 있진 않는가 살핍니다. 내 속에서 더러운것이 나오므로 여전히 죄인임을 깨닫지만 예수님의 은혜로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삶을 살아 갈 수 있도록 부르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더욱 나라와 교회와 전도대상자들을 위한 기도로 더욱 섬기며 살아가길 소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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