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에게도 사람의 위로가 필요합니다(출18:1-27)

언약의 복
2025-11-07
조회수 195

하나님의 큰 능력을 눈으로 보고 맛보고 경험함에도 끊임없이 불신앙으로 원망과 불평을 하는 이스라엘을 이끄는 지도자로 부름받은 모세!! 이 모든 짐을 지고 지도자로 서있는 모세에게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순종함으로 광야의 길을 통과하여 약속의 땅으로 들어가는 것이 가장 큰 위로가 되었을 것 같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지친 모세에게 전혀 생각지 않은 위로를 주십니다 장인과 가족들과의 만남입니다 아직도 광야 길에서  인내하며 걸어가야 할 시간이 많이 남았기에 하나님의 때까지 인내하며 사명을 다하도록 사람들을 통해 위로를 주셨습니다 저에게 있어 가장 큰 위로는 함께 같은 신앙을 고백하고 무수한 인생의 싸움 중에서도 예수그리스도를 푯대로 같은 방향을 바라보며 함께 걸어가고 있는 우리 성도들입니다 은혜로 인내하며 살아가고 있음을 알면서도 경험하면서도 처한 상황에서 낙심될때에 함께 세우고 일어서도록 지지해주는 공동체가 있기에 무릎을 세우고 마음을 담대히 하며 한걸음씩 나아갈 수 있습니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큰 복입니다 해결해야 할 문제는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때에 이루실것 입니다 우리는 그때까지 함께 인내하며 서로 손을 잡아주며 짐을 서로 지며 천국을 향해 가는 부름을 받은 자들입니다!!!할렐루야!!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