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에게도 사람의 위로가 필요합니다(출18:1-27)
언약의 복
2025-11-07
조회수 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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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예수2025-11-07 22:40
모세가 하나님의 부르심으로 맡겨주신 사명을 잘 감당하는 능력있는 지도자였지만 출애굽하며 광야생활과 전쟁가운데 있어 힘들때에도 하나님께서 늘 함께 하셨지만 인간적으로 말할수 없는 어려움도 많이 있었을것입니다 모세에게 미디안에 남아있던 장인 이드로와 아내 십보라 두아들이 찿아왔을때에 그는 기쁨과 위로와 사랑의 마음들로 채워졌을것입니다 하나님의 일을 하는 사역자들도 인간이기에 때로는 어려움이 많을텐데 그때에 가족들과 성도들의 지지와 위로와 지원이 필요할것입니다 모세가 백성들의 재판으로 과중한 업무에 시달리는 것을 걱정하여 믿음이 있는 장인 이드로는 능력있는자들로 사역자들을 세우라고 권면합니다 그 기준은1.하나님을 두려워하는자 2.진실한자 3.불의한 이익을 미워하는자입니다 지금도 많은 교회들은 장로와 권사 집사들을 선출할때 위의 말씀을 기준으로 선출하고있는지 의문입니다 직분이 감투인양 목소리 높이며 이땅에서 사람에게만 인정받으려하고 있지는 않은지요?? 참으로 두렵습니다 말씀앞에 더 겸손해져야겠습니다
모든 사역자와 직분자들이 하나님을 두려워한다면 당연히 진실하고 불의를 미워하게될것입니다 하나님의 위로뿐 아니라 사람들의 위로도 받으며 위로하는자로써의 직분도 감당해야되겠습니다
모든 사역자와 직분자들이 하나님을 두려워한다면 당연히 진실하고 불의를 미워하게될것입니다 하나님의 위로뿐 아니라 사람들의 위로도 받으며 위로하는자로써의 직분도 감당해야되겠습니다
포도송이2025-11-08 12:15
모세의 사역에서 볼수 있듯이 하나님의 일을 은혜 가운데 함에 있어서 이스라엘 백성들의 원망과 불평이 있을땐 위축되기도 하고 힘이 들고 낙심되기도 했습니다. 그러할때 필요했던것은 하나님이 주시는 위로 외에도 사람들이 주는 위로를 통해서 힘을 얻을수 있었습니다. 장인 이드로를 만나고 사랑하는 가족들을 만났을때 큰 위로를 받고 다시한번 힘을내어 하나님의 사역을 잘 감당할수 있었습니다. 신앙생활을 하다보면 뜻하지 않게 찾아오는 낙심과 환란이란 어려움에 놓이게 될때가 있습니다. 모세가 가족들의 사랑속에 위로를 받았듯이 우리들도 가족을 통하여 더 나아가 믿음의 공동체안에서 서로 위로를 주고 또한 위로를 받는 믿음의 동역자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러할때 모세처럼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기쁨의 사역들을 잘 감당해 나갈수 있을것입니다. 믿음으로 변화된 장인 이드로를 통하여 과중한 사역안에 있던 모세는 제안을 받습니다. 천부장, 백부장, 오십부장, 십부장을 뽑을것과 그 기준은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사람, 진실한사람, 불의한 이익을 미워하는사람 입니다. 우리의 신앙과 우리의 믿음의 공동체가 이러한 말씀의 기준안에서 하나님을 바라보고 연단되어져 간다면 우리의 믿음들이 낙심과 환란속에서도 더욱 굳건히 세워져 갈것입니다.
마라나타2025-11-08 16:35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 속에서 하나님의 일을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고난과 어려움이 있을 때 필요 한 것은 위로입니다. 하나님의 위로와 은혜가 우선이지만,사람이 주는 위로 또한 필요하고 힘이됩니다. 우리는 혼자서 신앙생활을 잘 할 수 없습니다. 가족과 교회 공동체 안에 속해 있으면서 서로를 위해 중보기도하며 살아가야 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모세 또한 혼자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감당 할 수 없었기에 장인 이드로와 아내 십보라와 두 아들 만나 기쁘고 큰 힘이 되고 위로를 받으 므로 하나님이 맡겨주신 사역을 다시 한 번 다짐하는 좋은 계기로 삼았습니다.모세의 장인 이드로는 제사장으로 하나님을 믿지는 않던 사람이었지만 모세를 통해서 하나님이 애굽에서 이스라엘 자손들을 인도해 낸 이야기를 듣고 하나님을 믿는 사람으로 변화되었습니다. 이런 말씀을 읽으면서 우리 또한 하나님을 모르고 믿지 않는 가족 친척 지인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자가 되기를 바라며 하나님을 두려워 하는 사람,진실한 사람, 불의한 이익을 미워하는 사람으로 살아가길 기도합니다.
밀알2025-11-08 18:45
하나님에 대한 신앙고백을 한 이드로는 모세의 과중한 사역을 보면서 모세의 건강을 지킬 수 있고 백성들도 신속하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천부장과 백부장과 오십부장과 십부장을 세울 것을 제안했습니다. 믿음으로 변화된 이드로는 각 부장을 뽑는 세가지 제안을 했습니다.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사람, 진실한 사람, 불의한 이익을 미워하는 사람입니다. 온유한 모세는 이드로의 말을 경청했고 실천했습니다. 이드로를 통해서 하나님의 말씀을 믿음으로 능력의 힘을 갖게 됨을 봅니다. 하나님 말씀을 알수록 공동체안에서 갈등과 분쟁이 있어도 작은 일들은 스스로 해결해 가며 서로의 사정을 살펴가면서 서로에게 위로가 되어주는 성도가 됩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며 진실을 위해 거짓과 싸우며 불의한 이익을 미워하며 선한 일을 행하면서 살아갈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진리를 알고싶어요2025-11-08 19:32
우리는 신앙생활과 일상생활을 할때 심리적으로 낙심과 고통에 직면할 수 있습니다.이럴 때 일수록 쉽지는 않겠지만 하나님의 은혜를 간구하며 주님께 나아가야 합니다.
또한 설교를 통해 사람이 주는 위로의 필요성도 배웠습니다.성경을 통해 보듯 나홀로 신앙은 없는거 같습니다.
신앙 공동체 안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이 있을때 진정한 위로의 말을 건네고 함께 하는것은 아름다운 모습일것입니다.신앙과 사람앞에서도 하나님의 자녀로서 정직함과 신실함을 지키며 살아야될거 같습니다.
또한 설교를 통해 사람이 주는 위로의 필요성도 배웠습니다.성경을 통해 보듯 나홀로 신앙은 없는거 같습니다.
신앙 공동체 안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이 있을때 진정한 위로의 말을 건네고 함께 하는것은 아름다운 모습일것입니다.신앙과 사람앞에서도 하나님의 자녀로서 정직함과 신실함을 지키며 살아야될거 같습니다.

엘사2025-11-08 21:19
완벽해 보이는 지도자 일자라도 인간은 온전히 혼자서 사명을 이루어 나가기 힘듭니다. 이스라엘 민족을 이끄는 지도자의 사명을 갖고 묵묵히 하나님만 바라보고 나아가는 모세는 끝없는 불평과 원망을 쏟아놓는 사람들 앞에서 많이 힘들었을 것 같습니다. 모세의 장인 이드로와 아내, 두아들이 모세에게 오게 하심으로 모세는 위로를 얻고 힘을 얻습니다. 또 이드로의 제안으로 과중한 일을 나눌수 있는 지혜도 얻데 됩니다. 모세와 함께 담당할 사람들은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진실되고, 불의한 이익을 미워하는 마음을 가진 자들입니다. 우리는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는 사람으로 이런 자세를 가져야 되겠습니다. 그리스도인으로 서로 힘들때 위로가 되고 함께 하나님의 나라를 향해 나아가는 동역자들이 되기를 바라게 됩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은혜안에서 함께 위로하고 교회를 세워나가는 한 지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무화과2025-11-08 22:34
하나님의 은혜와 능력을 힘입어 수많은 사역을 감당해가는 모세였지만 지도자로서많은 힘듬과 어려움들을 겪는 중에 이드로의 방문으로 하나님의 일하심들을 보게 됩니다. 모세는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에게 행하신 위대한 일들을 장인 이드로에게 말했을때 이드로는 여호와는 모든 신보다 크시고 이스라엘의 대적을 이기셨다 고백하며 하나님께 영광 돌린 후 이스라엘 공동체를 위한 통치 체제를 모세에게 제안하게 하고, 모세는 그 제안을 수용하여 일을 진행해 나갑니다. 모세가 지쳐 있을때 가족의 만남과 이드로의 신앙고백과, 이드로의 세 가지 기준으로 제안한 일들을 통해 모세가 위로 받고, 이스라엘의 공동체가 이롭게 되었습니다. 우리 성도들도 주를 위해 헌신 할때나,세상과 싸워 나갈때 지치고 힘들때도 있지만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불의한 이익에 현혹되지 않도록 진실한 성도가 되어 가정과 교회를 세워 나가게 되면 좋겠습니다. 성도들이 서로 협력할때 서로를 통해 위로 받고,서로를 이롭할 수 있을 것입니다
올리브영2025-11-09 00:25
신앙 공동체 안에서 위로를 받을 수 있고, 위로를 줄 수도 있습니다. 서로를 세워가는 공동체 안에 있음에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일은 “능력” 있는 사람들에게 맡겨졌습니다. 이 능력은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에 기초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경외한다면 그분을 두려워할 것이고, 그렇기에 진실할 것이고, 불의한 이익을 미워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부르시는 그날까지 그분을 경외하는 저와 가정이 되길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일은 “능력” 있는 사람들에게 맡겨졌습니다. 이 능력은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에 기초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경외한다면 그분을 두려워할 것이고, 그렇기에 진실할 것이고, 불의한 이익을 미워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부르시는 그날까지 그분을 경외하는 저와 가정이 되길 기도합니다.
하늘소망2025-11-09 09:02
이방인이였던 이드로는 하나님이 그의 백성들을 보호하고 복주시며 돌보심을 그의 말을 통해 증언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그의 증언대로 독수리 날개로 업어 애굽으로 부터 이스라엘을 보호하셨습니다.이어서 모세가 손수 이스라엘 전체의 재판관역할을 하는것을 보고 혼자 할 수 없으리라 지적합니다.이어서 합당한 사람들을 뽑아 천부장 백부장 오십부장 십부장을 삼아 역할을 분담하고 감다 할 수 없는 판결은 모세가 학도록 조언합니다.모세는 홀로 수많은 백성들의 이끌 수는 없었습니다.교회를 세워가는데 있어서 목사님 혼자 감당할 수는 없습니다.성도가 각자의 자리에서 자신에게 주신 달란트를 통해 서로를 섬기며 격려 가운데 나사갈때 교회 공동체는 제 기능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그리고 주께서 원하시는 교회의 모습으로 성장해 나갈 것입니다.저도 제 자리에서 선한 일에 협력하며 기도하는 성도가 되길 소망합니다.
하나님은 그의 증언대로 독수리 날개로 업어 애굽으로 부터 이스라엘을 보호하셨습니다.이어서 모세가 손수 이스라엘 전체의 재판관역할을 하는것을 보고 혼자 할 수 없으리라 지적합니다.이어서 합당한 사람들을 뽑아 천부장 백부장 오십부장 십부장을 삼아 역할을 분담하고 감다 할 수 없는 판결은 모세가 학도록 조언합니다.모세는 홀로 수많은 백성들의 이끌 수는 없었습니다.교회를 세워가는데 있어서 목사님 혼자 감당할 수는 없습니다.성도가 각자의 자리에서 자신에게 주신 달란트를 통해 서로를 섬기며 격려 가운데 나사갈때 교회 공동체는 제 기능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그리고 주께서 원하시는 교회의 모습으로 성장해 나갈 것입니다.저도 제 자리에서 선한 일에 협력하며 기도하는 성도가 되길 소망합니다.
레이즈업2025-11-09 10:24
안밖으로 환난을 당함으로 낙심가운데 빠졌던 바울이 디도를 만남으로 위로를 받았던 것처럼, 이스라엘의 지도자로서 많은 세월을 보낸후 가족들을 만나 하나님이 지금까지 베풀어 주신 은혜를 기억하며 위로와 기쁨을 느꼈던 모세 처럼, 나 역시 순간 순간 어려움에 빠져 있을때 때로는 가족들을 통해, 때로는 성도들의 따뜻한 격려와 도움을 통해 큰 위로를 받았다. 그런데 반대로 생각해 보니 내 자신이 누군가에게 위로와 격려가 되었던 적이 얼마나 있었을까? 부끄럽다는 생각이 든다. 누군가의 어려움과 도움의 상황을 세심하게 살피고 실질적인 도움이든 격려와 위로의 말이든 너무 부족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 각자를 위로하시되 때로는 말씀으로, 또 때로는 사람을 통해서 하신다.
내 자신이 가족들에게, 또 성도들에게 그리고 내 주변 사람들에게 위로와 격려가되는 삶을 살아야겠다.
하나님께서는 우리 각자를 위로하시되 때로는 말씀으로, 또 때로는 사람을 통해서 하신다.
내 자신이 가족들에게, 또 성도들에게 그리고 내 주변 사람들에게 위로와 격려가되는 삶을 살아야겠다.
오직감사2025-11-09 10:26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일은 하나님이 하심을 깨달았습니다. 하나님의 일을 할때 함께 했으면 좋겠는데 떠나가는 동역자를 향해 서운하고 원망스럽지만 이 또한 하나님의 일하심이고 홀로 힘들고 외로울때 함께 하여 위로 받을 수 있도록 붙혀 주시는 동역자 또한 주님의 큰 사랑임을 알게하셨습니다. 홀로 또 함께 일하게 하시는 주님의 섭리를 알아 하나님을 더욱 두려워하고, 진실하며, 불의한 이익을 미워하는 자 되어 주님의 종들에게 위로자 되기를 소원합니다.
하나님의 큰 능력을 눈으로 보고 맛보고 경험함에도 끊임없이 불신앙으로 원망과 불평을 하는 이스라엘을 이끄는 지도자로 부름받은 모세!! 이 모든 짐을 지고 지도자로 서있는 모세에게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순종함으로 광야의 길을 통과하여 약속의 땅으로 들어가는 것이 가장 큰 위로가 되었을 것 같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지친 모세에게 전혀 생각지 않은 위로를 주십니다 장인과 가족들과의 만남입니다 아직도 광야 길에서 인내하며 걸어가야 할 시간이 많이 남았기에 하나님의 때까지 인내하며 사명을 다하도록 사람들을 통해 위로를 주셨습니다 저에게 있어 가장 큰 위로는 함께 같은 신앙을 고백하고 무수한 인생의 싸움 중에서도 예수그리스도를 푯대로 같은 방향을 바라보며 함께 걸어가고 있는 우리 성도들입니다 은혜로 인내하며 살아가고 있음을 알면서도 경험하면서도 처한 상황에서 낙심될때에 함께 세우고 일어서도록 지지해주는 공동체가 있기에 무릎을 세우고 마음을 담대히 하며 한걸음씩 나아갈 수 있습니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큰 복입니다 해결해야 할 문제는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때에 이루실것 입니다 우리는 그때까지 함께 인내하며 서로 손을 잡아주며 짐을 서로 지며 천국을 향해 가는 부름을 받은 자들입니다!!!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