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망하는 백성들을 포기하지 않으시는 하나님(출15:22-16:3)

오직예수
2025-09-27
조회수 124

하나님의 언약안에 출애굽한 이스라엘 백성들은 홍해를 지나 수르광야로 들어가 사흘길을 걸어 목마른 상태에서 마라의 쓴물을 만나게 됩니다 모세를 원망하자 하나님께 부르짖어 기도하자 말씀하신대로 한 나무를 가리켜 물에 던지니 쓴물이 변하여 단물이 되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홍해를 건너는 큰 능력의 하나님을 경험했지만 눈앞에 어려움만 보이고 하나님은 잊어버린것입니다 엘림에서 떠나 신광야에  이르러 이번에는 먹을것이 없어 또다시 모세와 아론을 원망합니다 구원하신 하나님의 은혜보다는 현재 삶의 문제가 더 크게 보였던 것입니다 애굽의 포로된 삶을 미화시켜 동경하며 현재의 고난을 더 부풀려 강조하는  모습에서 우리의 죄악된 모습을 보게됩니다  쓴물을 단물로 바꾸시는 생명의 근원되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고 살아간다면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비교할수도 없다고 말씀하십니다 다시오실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며 구원의 여정을 인내하면서 날마다 인도해가시는 주님손을 꼭 잡고 살아가야할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은혜로 베풀어주신 구원은 돈으로도 권력으로 어떤 사랑의 헌신의 행위로도 살수 없는것입니다 지금도 구원을 이루어가시는 예수 그리스도 한분만을 믿고 이땅에 보물을 쌓아두는 어리석은자가 되지말고 하나님나라에 보물을  쌓는 지혜로운자가 되기를 원합니다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