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망하는 백성들을 포기하지 않으시는 하나님(출15:22-16:3)
오직예수
2025-09-27
조회수 124
10
레이즈업2025-09-27 12:57
출애굽한 이스라엘 백성들이 홍해바다, 수르 광야의 마라, 신 광야를 연속해서 직면했던 것처럼, 우리 그리스도인의 인생도 예수 그리스도의 인도함을 받을지라도 고난과 어려움이 반복해서 찾아오게 된다. 그때 우리가 주목해야할것은 내가 처한 상황이 아니라 마라에서 목마름의 고통에서 벗어날수 있는 유일한 길이 하나님이 정하신 나무였던 것 처럼 하나님이 정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갈망하고 그분이 간섭해주실것을 바라 보는 것이다.
지치고 힘든 우리의 육체와 영혼을 회복시킬 유일한 길이 예수 그리스도이시며, 마라에서 엘림으로 인도하신 하나님께서 오직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동행하기를 원하는 모든 그리스도인의 삶을 풍성하게 채워주실것을 확신한다. 이스라엘 백성들의 계속된 불평과 원망에도 불구하고 불 기둥과 구름 기둥을 거두지 않으시고 그들을 변함없이 인도하셨던 것 처럼, 우리의 믿음이 연약함에 빠질지라도 우리에게 변함없는 사랑과 은혜를 베풀어 주시고 우리의 구원의 여정 가운데 끝까지 함께 하실 하나님을 찬양하며 소망하는 삶을 살아가기를 다짐해 본다.
지치고 힘든 우리의 육체와 영혼을 회복시킬 유일한 길이 예수 그리스도이시며, 마라에서 엘림으로 인도하신 하나님께서 오직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동행하기를 원하는 모든 그리스도인의 삶을 풍성하게 채워주실것을 확신한다. 이스라엘 백성들의 계속된 불평과 원망에도 불구하고 불 기둥과 구름 기둥을 거두지 않으시고 그들을 변함없이 인도하셨던 것 처럼, 우리의 믿음이 연약함에 빠질지라도 우리에게 변함없는 사랑과 은혜를 베풀어 주시고 우리의 구원의 여정 가운데 끝까지 함께 하실 하나님을 찬양하며 소망하는 삶을 살아가기를 다짐해 본다.
포도송이2025-09-27 15:43
이스라엘 자손들이 출애굽하여 가나안으로 가는 여정길은 험난하고 고난의 연속이었습니다. 그러한 그들은 그들앞에 놓여질 어려움들을 과연 알고 있었을까 하는 궁금증이 듭니다.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로 향해가는 우리의 삶도 평탄하지만 않을것이고 믿음생활이 고난과 어려움의 연속성에 있음을 알고 있다면 이스라엘 자손들처럼 원망과 불평은 우리앞에 덜 다가올것이라 생각됩니다. 고난과 어려움속에는 그 대상에 대한 원망의 마음이 누구에게나 들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나아가야 할 길은 모세가 홍해바다 앞에서, 그리고 수르광야에 들어선 마라 앞에서 여호와 하나님께 전심으로 기도하며 부르짖으며 나아갔던 것처럼 우리 또한 이러한 믿음으로 나아가야 할것입니다. 마라에서 쓴물을 단물로 바꿀수 있는 나무는 하나님께서 가리킨 나무만 이었듯이 죄인된 우리를 구원의 길로 인도하여 주시는 유일한 길은 하나님이 정하여 주신 예수그리스도 밖에 없음을 고백합니다. 하나님께서 믿는자들에게 요구하시는 것은 순종임을 믿습니다. 모세가 순종하는 마음으로 마라에서 나무를 던졌을때 엘림에서의 더욱 풍성한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할수 있었습니다. 우리의 삶의 여정이 고단한 할지라도 하나님께서 보내신 예수그리스도를 전심으로 믿고 나아간다면 하나님께서 우리의 삶속에 풍성한 은혜를 더 해주실것을 믿습니다. 우리는 연약하여 상황에따라 불평불만은 계속 생겨나기도 합니다. 풍성한 은혜를 주신 하나님을 잊은채 신 광야에서 지난 과거를 미화하며 배고픔에 대한 세상의 불만을 토로했던 이스라엘 자손들의 전철을 밟지 않도록 하나님께서 주시는 은혜를 매순간 기억해야 할것입니다.
밀알2025-09-27 15:43
말씀으로 창조하신 하나님은 말씀으로 모든 것을 다 하실 수 있지만 하나님은 그렇게 하지 않으시고 인간의 역사 속에서 시대의 발전에 따라서 역사하시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출애굽 한 이스라엘 자손들을 가나안 땅으로 순간 이동시키지 않고 그들의 인생 가운데 그 시대에 맞게 인도해 가셨고, 오늘날에도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의 인생을 통해서 한번에 성취되지 않고 점진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스라엘 자손들이 하나님의 큰 경험을 맛 보았지만 수르 광야와 신 광야에서 마실 물이 없고 먹을 양식이 없어서 고통에 직면했을 때 하나님을 원망했을지라도 하나님께서는 포기하지 않으셨습니다. 아브라함과 하신 언약의 말씀을 스스로 성취해 가시기 때문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인도함을 받을지라도 우리의 인생은 늘 평탄하지는 않습니다. 고통에 직면할 때마다 이스라엘 자손들은 원망했지만 우리들은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며 순종하면서 하나님만을 바라보면서 의지해야 합니다. 인생의 고단한 여정을 걸어갈 때 삶의 고단함과 영혼의 목마름을 해결해 주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다.
언약의 복2025-09-27 18:32
하나님의 놀라운 능력을 경험한 이스라엘은 다시 하나님의 인도가운데 광야의 길을 걸어가게 됩니다. 그러나 곧 이스라엘이 목마름으로 육체적 한계 인내할 한계에 다다랐을 때 그들 앞에 허락된 물은 마실 수 없는 쓴물이었습니다. 쓴물을 먹을 수 있는 물로 바꿀 수 없는 연약한 인간은 그때 눈을 들어 우리를 구원하신 하나님을 바라봐야 하지만 더 이상 인내 할 수 없노라고 결정한 인간은 우리의 이성을 뛰어넘어 베푸시는 하나님의 능력을 바라볼 수 없게 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는 여호와께서 가르키신 ‘유일한 나무’를 사용하시므로 순종하는 모세를 통하여 원망하는 이스라엘에게 물을 허락하여 주시므로 치료하는 하나님이심을 다시 계시하여 주십니다. 이제 이스라엘은 여호와의 말을 들어 순종하고 계명에 귀 기울이며 규례를 지킬의무를 받게 됩니다. 그들이 광야에서 생존 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은 그들의 육체와 영혼에 치료와 쉼을 주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는 것이었습니다. 애굽 땅은 그곳의 생활이 풍족하든 가혹하였든 그들이 반드시 나와야 할 곳 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약속 하신 땅은 가나안이기 때문입니다. 여전히 그들 앞에 광야의 험한 여정과 전쟁이 기다리고 있지만 반드시 가나안에 이르도록 삶의 고단함과 기갈을 해결하실 하나님을 바라며 나아가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삶의 여정 속에서도 엘림을 허락하여 주시므로 회복을 경험하게 하십니다. 인생이 천국에 이르기까지 단번에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여러 고난과 위기에 직면하며 주어진 인생 가운데 하나님의 약속을 믿으며 인내하며 하루 하루를 지나갈 때에 그곳에 이르게 됩니다. 뒤를 돌아보는 자가 아니라 하나님이 정하신 유일한 구원자 그리스도를 통하여 치료하시는 하나님의 은혜가운데 본향을 향하여 걸어가길 소망햡니다.
무화과2025-09-27 19:46
구원의 여정이 시작된 이스라엘 백성은 수르광야 길에 있었던 마라와 엘림을 지나 신 광야에 이르면서 목마름과 굶주림을 경험하게 됩니다.그동안 이스라엘 백성들은 숙곳과 에담을 지나 바알스본 맞은편 비하히롯 곁의 홍해 바다에의 사건을 통해서, 밤이나 낮이나 하나님의 함께 하심과 하나님의 영광을 경험했지만 그 은혜 잃어버리고 목마름과 굶주림 앞에 또 다시 원망과 불평하는 것을 보게 됩니다...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한 성숙한 그리스도인이라면 내가 원하는 것이 없다고,현재의 나의 삶이 궁핍하다고 주저 앉아 세상을 바라보며 원망하거나 불평하는 것이 아니라 ,나에게 베풀어 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할 수 있어야 합니다. 때마다 믿는자들에게 말씀의 순종함을 요구하시며 우리를 엘림으로 인도해 가시는 주님은 우리의 치료자가 되어 주시는 분이 십니다. 우리 안에서 구원을 시작 하시고 육체와 영혼을 회복시켜 주시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주님 오시는 그 날까지 인도해 가실 것을 믿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마라나타2025-09-27 19:57
이스라엘 백성들은 출애굽을 통해서 가나안으로 가는 길은 평탄하지 않았습니다. 홍해바다, 수르 광야 마라의 쓴물,신 광야에의 원망..... 하지만 믿음의 사람이었던 모세는 달랐습니다.
고통 속에서도 하나님께 부르짖었습니다. 말씀으로 이 세상을 창조하신 하나님은 말씀으로 모든 것을 다 하실 수 있지만 하나님은 그렇게 하지 않으시고 인간의 역사 속에서 시대의 발전에 따라서 역사하시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우리인생에서 어려움에 직면하는 사람들에게 예수님께서는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했습니다.주님만이 우리의 목마름을 해결할 수 있고 영적인 만족을 줄 수있고 오직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 그리스도만 하나님이 정하여 지명하신 분이기 때문입니다.
여호와 라파 되시는 치료 하나님 우리가 어떤한 어려움 속에서도 회복시키시는 하나님을 순종하므로 나아가길 기도합니다
고통 속에서도 하나님께 부르짖었습니다. 말씀으로 이 세상을 창조하신 하나님은 말씀으로 모든 것을 다 하실 수 있지만 하나님은 그렇게 하지 않으시고 인간의 역사 속에서 시대의 발전에 따라서 역사하시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우리인생에서 어려움에 직면하는 사람들에게 예수님께서는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했습니다.주님만이 우리의 목마름을 해결할 수 있고 영적인 만족을 줄 수있고 오직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 그리스도만 하나님이 정하여 지명하신 분이기 때문입니다.
여호와 라파 되시는 치료 하나님 우리가 어떤한 어려움 속에서도 회복시키시는 하나님을 순종하므로 나아가길 기도합니다
진리를 알고싶어요2025-09-27 20:00
마라에서 쓴 물을 단물로 바꿀수 있는 나무는 마라에 널려있는 나무가 아니었습니다.반드시 여호와께서 가리킨 나무여야만 했습니다.이 나무는 여호와께서 광야에서 목마른 백성들을 예비해 놓으신 나무였기 때문입니다.
마라에서 사건은 장차 하나님이 지정하여 이 땅에 보내신 예수 그리스도를 예표하는 사건입니다 하나님이 지정한 나무만이 쓴물로 단물로 바꿀수 있듯이 죄인들의 구원자는 반드시 하나님이 지정하여 보낸 분만 죄인들의 구원자가 될수 있습니다. 십자가에 달린 모든사람들의 피가 죄인들에게 효력을 갖는 것이 아닙니다.하나님이 지정하여 십자가에 달린 예수 그리스동산이 죄인들에게 그 피의 효력을 가질수 있습니다.
요즘도 이단들은 신자들을 끊임없이 유혹하려합니다
자칭 메시아라 하는자가 많지만
우리 죄인의 죄를 해결할분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뿐입니다 우리처럼 죄인이 우리의 죄 문제를 해결할수 없습니다.
좀 더 올바른 신앙적 판단을 가지고 기도와간구로 살아야겠습니다.
마라에서 사건은 장차 하나님이 지정하여 이 땅에 보내신 예수 그리스도를 예표하는 사건입니다 하나님이 지정한 나무만이 쓴물로 단물로 바꿀수 있듯이 죄인들의 구원자는 반드시 하나님이 지정하여 보낸 분만 죄인들의 구원자가 될수 있습니다. 십자가에 달린 모든사람들의 피가 죄인들에게 효력을 갖는 것이 아닙니다.하나님이 지정하여 십자가에 달린 예수 그리스동산이 죄인들에게 그 피의 효력을 가질수 있습니다.
요즘도 이단들은 신자들을 끊임없이 유혹하려합니다
자칭 메시아라 하는자가 많지만
우리 죄인의 죄를 해결할분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뿐입니다 우리처럼 죄인이 우리의 죄 문제를 해결할수 없습니다.
좀 더 올바른 신앙적 판단을 가지고 기도와간구로 살아야겠습니다.
엘사2025-09-27 21:48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한 사람들은 그 은혜를 바탕으로 삶의 어려운 상황에 직면한다 할지라도 그 은혜를 기억하게 됩니다. 그러나 이스라엘 백성들은 홍해 바다를 건너는 큰 은혜로 구원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그 은혜를 쉽게 잊어버리고 불평가운데 있게 됩니다. 목마른 현실에서 하나님의 능력을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자신들의 현실만을 바라봄으로 은혜를 잊어버리고 불평과 원망을 쏟아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언약의 하나님께서는 치유의 하나님으로 쓴물을 단물로 바꾸시어 이스라엘 백성에게 해갈하게 하시고, 조금 더 지나서는 온 백성이 먹고 마시고 쉴수 있는 공간으로 인도하십니다.
오늘 우리에게도 우리 영혼의 갈급한 목마름을 해결해 주시며 더 나아가 영원한 구원의 약속을 이루어 가시는 은혜를 베풀어주시는 줄 믿습니다. 쓴물을 단물로 바꾸실때 지정하신 나무처럼 예수 그리스도만이 우리의 지친 영혼에게 목마르지 않는 생수를 부어주시는 줄 믿습니다. 죄의 문제는 오직 예수님으로만이 가능함을 다시 깨달으며 우리안에 구원을 이루어 가시는 성령님을 따라 말씀에 순종하는 삶을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오늘 우리에게도 우리 영혼의 갈급한 목마름을 해결해 주시며 더 나아가 영원한 구원의 약속을 이루어 가시는 은혜를 베풀어주시는 줄 믿습니다. 쓴물을 단물로 바꾸실때 지정하신 나무처럼 예수 그리스도만이 우리의 지친 영혼에게 목마르지 않는 생수를 부어주시는 줄 믿습니다. 죄의 문제는 오직 예수님으로만이 가능함을 다시 깨달으며 우리안에 구원을 이루어 가시는 성령님을 따라 말씀에 순종하는 삶을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하늘소망2025-09-27 22:40
출애굽한 후에 이스라엘백성들이 당면한 첫 번째 어려움은 광야를 이동하는 가운데서 물이 없었다는겁니다.
하나님은 백성들에게 충분한 물을 주실 수도 있었지만 이러한 고된 경험을 통해 마라의 쓴물을 단물로 바꾸시는 하나님의 능력을 목도하게 하시고 더 풍성한 것으로(샘 곁에 장막을 침)채우시는 하나님을 알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가르치심을 주시기 위해 이스라엘을 시험하시지만 그 시험 이외의 것들에서는 특별한 섭리로 보호하십니다. 우리에게 어려움이 있을 때 내 눈앞에 있는 어려움을 신앙의 눈으로 바라볼 수 있게 되기를 소망하고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시험하시지만 궁극적으로 보호하셨던것 처럼 저를 보호하신다는 사실에 감사하는 삶이 되어지길소망합니다.
하나님은 백성들에게 충분한 물을 주실 수도 있었지만 이러한 고된 경험을 통해 마라의 쓴물을 단물로 바꾸시는 하나님의 능력을 목도하게 하시고 더 풍성한 것으로(샘 곁에 장막을 침)채우시는 하나님을 알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가르치심을 주시기 위해 이스라엘을 시험하시지만 그 시험 이외의 것들에서는 특별한 섭리로 보호하십니다. 우리에게 어려움이 있을 때 내 눈앞에 있는 어려움을 신앙의 눈으로 바라볼 수 있게 되기를 소망하고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시험하시지만 궁극적으로 보호하셨던것 처럼 저를 보호하신다는 사실에 감사하는 삶이 되어지길소망합니다.
오직감사2025-09-28 09:39
마라의 쓴물 앞에서 목이 조여오는 그 상황에서하나님을 찾는 모세의 신앙이 나의 신앙이어야겠다는 결단하는 마음이 말씀을 통해 부어졌습니다. 하나님의 언약백성을 향한 구속의 여정이 점진적이고 결국 쓴물을 단물로 바꾸시는 구원하시는 분이 예수그리스도이심을 알기에 고난 가운데 끝까지 붙잡아야 하는분이 끝까지 버터야할 이유가 창조주 하나님이심을 알려주시고 깨닫는 은혜를 주셨기 때문입니다. 연약한 믿음에 힘주시는 그리고 격려하시는 주님께 감사찬양 올려드립니다.
하나님의 언약안에 출애굽한 이스라엘 백성들은 홍해를 지나 수르광야로 들어가 사흘길을 걸어 목마른 상태에서 마라의 쓴물을 만나게 됩니다 모세를 원망하자 하나님께 부르짖어 기도하자 말씀하신대로 한 나무를 가리켜 물에 던지니 쓴물이 변하여 단물이 되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홍해를 건너는 큰 능력의 하나님을 경험했지만 눈앞에 어려움만 보이고 하나님은 잊어버린것입니다 엘림에서 떠나 신광야에 이르러 이번에는 먹을것이 없어 또다시 모세와 아론을 원망합니다 구원하신 하나님의 은혜보다는 현재 삶의 문제가 더 크게 보였던 것입니다 애굽의 포로된 삶을 미화시켜 동경하며 현재의 고난을 더 부풀려 강조하는 모습에서 우리의 죄악된 모습을 보게됩니다 쓴물을 단물로 바꾸시는 생명의 근원되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고 살아간다면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비교할수도 없다고 말씀하십니다 다시오실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며 구원의 여정을 인내하면서 날마다 인도해가시는 주님손을 꼭 잡고 살아가야할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은혜로 베풀어주신 구원은 돈으로도 권력으로 어떤 사랑의 헌신의 행위로도 살수 없는것입니다 지금도 구원을 이루어가시는 예수 그리스도 한분만을 믿고 이땅에 보물을 쌓아두는 어리석은자가 되지말고 하나님나라에 보물을 쌓는 지혜로운자가 되기를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