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레셋의 땅이 아닌 홍해의 광야길로 인도하신 이유(출13:17~15:21):
오직예수
2025-09-20
조회수 137
8
포도송이2025-09-20 16:37
삶을 살아가다 보면 두가지 길에서 선택해야 할 사항에 놓일때가 있습니다. 이스라엘 자손이 애굽을 출발하여 가나안에 도착하기 까지 맞딱드린 블레셋땅과 홍해의 광야 길 두 선택의 길에서 하나님은 멀고 힘든 광야 길로 인도하게 하셨습니다. 이는 믿음이 연약한 이스라엘 백성들을 사랑하는 하나님의 방식이었듯이 우리 또한 선택의 길에서 믿음의 길, 하나님의 방식이 때론 힘들고 멀리 돌아가는 것처럼 보여도 그것이 합당한 믿음의 길이라면 담대히 하나님의 인도하심의 길로 나아가야 하겠습니다. 언약의 하나님은 이스라엘 자손들이 홍해의 광야 생활을 하는동안 불기둥과 구름기둥으로 밤낮 늘 함께해 주셨듯이 예수그리스도를 통한 새언약 아래있는 우리는 성령이 우리안에 내주하여 우리의 삶이 아무리 고난이 있을지라도 더욱 안전한 길로 인도해 가실 것입니다. 때로는 이스라엘 백성들처럼 평탄한 길이 아닌 홍해바다와 바로의 군대 앞에 놓여 두려움에 처한 나머지 하나님을 원망하고 악담을 쏟아 낼수 있습니다. 이는 언약의 하나님되심을 기억하지 않는 것입니다. 이를 위하여 하나님께서는 너희를 행하시는 구원을 보라고 말씀하십니다. 진퇴양난의 어려움에 처할때 하나님을 원망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말씀에, 성령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고 그 말씀이 합당한 것인지 분별해야 하겠습니다. 이 모든것들은 하나님께서 홀로 영광 받으시고 자손들 대대로 하나님을 경외하게 위함임을 알게합니다. 믿음의 길이 때론 힘들고 어렵다해서 그 길을 회피 하는것이 아니라 성령의 도우심으로 담대히 행하며 나아가야 할것입니다. 또한 하나님의 영광과 경외하는 마음을 잊지 않아야 하겠습니다.
언약의 복2025-09-20 17:43
애굽의 재앙 가운데 하나님의 능력을 경험하였음에도 바로는 다시 마음을 완악하게 함으로 군대를 모아 이스라엘을 추격하고, 이스라엘은 추격하는 애굽의 군사로 인해 두려움에 휩싸여 출애굽의 기쁨대신 원망의 마음을 갖게 됩니다. 현재 그들앞에 구름기둥과 불기둥이 인도하고 있음을 눈으로 분명히 보고 있지만 여호와 하나님이 베푸시는 능력을 경험하지 못한 자와 같이 잊어버렸습니다. 이스라엘은 출애굽이 목적이 아닙니다. 그들에게 출애굽은 시작입니다. 이스라엘은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가나안 땅으로 향하여 가며 그곳에 반드시 도착하여 그땅을 정복하여 하나님의 뜻이 성취되는 것을 경험도록 부르심을 받은 자입니다. 요셉은 그 약속이 이루어질 것을 믿고 단단히 맹세하며 반드시 자신의 유골을 가지고 가나안으로 갈 것을 당부하였습니다. 그러나 홍해앞에 이스라엘은 엄청난 능력을 경험하였고 지금도 경험하고 있음에도 두려움에 사로 잡혀버렸습니다. 그러나 언약을 이루시는 하나님께서는 상상 할 수 없는 방법으로 이스라엘을 이끄셨습니다. 이때에 두려움을 뒤집어 쓴 것 같을 때라도 지금 불기둥과 구름기둥으로 인도하고 계신 여호와 하나님을 믿음으로 순종하여 홍해를 건너므로 그들은 다시 하나님의 능력과 영광을 경험하고 비로소 여호와를 경외하며 그의 종 모세를 믿게 되었습니다. 오직 예수그리스도를 통하여 우리에게 성령을 주시고 성경을 통하여 분명히 하나님이 누구이신지 하나님이 무엇을 약속하셨는지 보여주고 계십니다 우리의 삶에서 어떤 문제를 만나 놀라운 은혜로 해결 받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것은 천국을 향해 가는 우리의 삶의 여정의 과정입니다. 우리의 하나님께서 주시는 사랑과 은혜가운데 우리는 결국에 성취 될 예수그리스도의 재림과 심판의 날에 대한 소망을 요셉과 같이 잊지 않으며 살아가길 소망합니다.
밀알2025-09-20 19:31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자손들을 블레셋의 길로 인도하지 않으시고 홍해의 광야길로 인도하신 것은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 보이기 위해서였고, 하나님이 인도하시는 능력을 경험한 하나님의 자녀들이 하나님을 더욱 더 경외하게 하기 위함입니다. 우리들은 하나님의 구원과 은혜를 경험했지만 믿음이 연약한 우리를 위해서 때로는 하나님의 영광과 우리 성도들이 여호와를 경외하도록 하기 위해서 내 힘으로 어찌할 수 없는 상황인 홍해 바다와 같은 상황에 직면하게도 하십니다. 그때 우리들이 해야 할 일은 우리 안에 내주하시는 성령의 인도하심에 따라서 살아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늘 함께 하신다는 믿음은 하나님이 주시는 선물이며 고난 가운데 믿음이 더욱 성숙해 집니다. 하나님을 믿음으로 우리의 삶을 통해 영광이 드러나기를 기도합니다.
엘사2025-09-20 20:13
빠르고 쉬운 길처럼 보이지만 블레셋으로 가는 빠른 길은 전쟁의 위험이 도사리고 있어서 믿음이 연약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은 안내할수 없는 길이었습니다. 광야를 돌아가는 멀고 먼 길을 택하신 하나님의 선택은 우리를 사랑하사 가장 좋고 안전한 길이 될 것입니다. 앞과 뒤로 홍해와 애굽의 병사에 둘러싸여 있을 때, 원망과 불평을 하나님께 쏟아놓았을 때, 모세의 말은 가만히 있어 오늘 하나님이 하시는 놀라운 일을 보라는 것이었습니다. 우리 앞에도 진퇴양난의 상황, 헤어나고 싶어도 죽을 수 밖에 없는 길앞에 놓일 때가 있습니다. 그때에 가만히 주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고, 주께 기도하며 주만 바라보와야 함을 깨닫습니다. 우리안에 살아계신 성령님께서 말씀을 깨닫게 하시고 주의 길을 인도하실 줄을 믿습니다. 우리의 삶가운데 나타나는 하나님의 놀라우신 능력으로 주의 영광이 드러나기를 기도합니다.
진리를 알고싶어요2025-09-21 02:09
하나님께서는 출애굽당시 이스라엘 백성들을 편하고 쉬운 길이 아닌 광야길을 통하여 인도하셨습니다.몇일이면 지나갈길을 40년가량의 광야길을 통하여 인도하셨습니다.구원의 백성이된 우리를 즉시 천국으로 인도하지 않으시고 세상의 험한 곳으로 돌리시며 자녀들을 단련시키시고 인도하심을 바라보게됩니다.
지금은 새언약시대입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의 구원을 통하여 구약시대 율법을 다 이루시고 성령을 통하여 그분의 뜻을 이루어가고 계십니다.
하나님의 임재는 우리안에 성령의 내주하심을 통하여 역사하시지만 오순절교단을 비롯하여 성령의 역사하심을 왜곡되게 아는 경우도 많은거 같습니다.
홍해 앞에 섰을때 이스라엘 백성들은 두려움과 지도자들을 원망했습니다
하지만 출14장 13절에 너희는 가만히 서서 여호와께서 너희를 위해 행하시는 구원을 보라고 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우리의 주님이시며 아버지는 피조물인 우리의 작은 생각과 뜻으로 헤아리기 어려울만큼 좋은길과 완전한 길로 하십니다.
우리는 머리와 이성으로 이해되지 않을지라도 순종하며 따라야할 시험에 처하게 될때도 있습니다
우리의 두려움과 어려움이 닥쳐올때 어찌할바를 모를때에도 기도하며 성경을 보며 성령님의 인도하심에 귀를 기울여야 할거같습니다.
지금은 새언약시대입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의 구원을 통하여 구약시대 율법을 다 이루시고 성령을 통하여 그분의 뜻을 이루어가고 계십니다.
하나님의 임재는 우리안에 성령의 내주하심을 통하여 역사하시지만 오순절교단을 비롯하여 성령의 역사하심을 왜곡되게 아는 경우도 많은거 같습니다.
홍해 앞에 섰을때 이스라엘 백성들은 두려움과 지도자들을 원망했습니다
하지만 출14장 13절에 너희는 가만히 서서 여호와께서 너희를 위해 행하시는 구원을 보라고 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우리의 주님이시며 아버지는 피조물인 우리의 작은 생각과 뜻으로 헤아리기 어려울만큼 좋은길과 완전한 길로 하십니다.
우리는 머리와 이성으로 이해되지 않을지라도 순종하며 따라야할 시험에 처하게 될때도 있습니다
우리의 두려움과 어려움이 닥쳐올때 어찌할바를 모를때에도 기도하며 성경을 보며 성령님의 인도하심에 귀를 기울여야 할거같습니다.
오직감사2025-09-21 09:32
신앙의 여정은 이스라엘 백성의 광야처럼 험하고 위험합니다. 그러나 동시에 하나님의 보호하심은 완벽합니다. 블레셋을 단번에 이기시고 단기간에 가나안 땅에 모두 입성시키실 수 있지만 가나안땅에 들어가는것이 출애굽의 목적이 아니라 하나님나라 백성으로 죄를 이기는 거룩한 백성이 되기 위해서 훈련이 필요함을 아시는 주님...구름기둥 불기둥으로 인도하시고 홍해의 죽음 앞에서 기적을 베푸십니다. 성령님의 내주하심과 인도하심을 구하고 그 풍성한 삶을 경험하면 신앙의 여정은 더이상 불평불만이 아니라 두려움에 마비되는 연약함이 아니라 소망이요 기쁨이요 놀라움의 연속임을 그것도 영원함을 아는 복을 누릴것입니다. 비밀을 아는 자로 삼아주신 주님께 감사하며 그 비밀을 전하는 자로 귀한 소명을 잘 감당하기 간절히 소원합니다.
레이즈업2025-09-21 09:56
홍해바다 앞에 선 이스라엘 백성들은 두려움때문에 불평과 불만을 쏟아냈다. 우리에게 있어서 홍해바다란 내가 어찌할수 없는 상황일 것이다. 평소에는 나의 신앙이 어떤 상태인지 알수 없지만 홍해바다라는 상황에 직면할 때에라야 나의 신앙의 진면목이 드러난다. 나는 다른때와 마찬가지로 내가 어찌할수 없는 상황에 직면하게 됬을때 여느때와 같이 하나님의 선하심을 신뢰할수 있을까?
두려움에 휩싸인, 불평을 쏟아냈던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하나님께서는 "너희는 가만히 서서 여호와께서 너희를 위해 행하시는 구원을 보라" 고 말씀하셨다.
두려움, 영적침체, 불평 등은 하나님을 바라보지 못함으로 생기는 감정들이다. 그렇기때문에 반대로 그 부정적인 감정들은 오직 하나님을 바라보는 마음과 행위를 통해 극복할수 있다.
주여! 홍해바다 같은, 내가 어찌할수 없는 상황가운데 놓여져 두려움과 낙심이 찾아올때 언제나 하나님을 바라보고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구하는 삶을 살게 도와주시옵소서.
두려움에 휩싸인, 불평을 쏟아냈던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하나님께서는 "너희는 가만히 서서 여호와께서 너희를 위해 행하시는 구원을 보라" 고 말씀하셨다.
두려움, 영적침체, 불평 등은 하나님을 바라보지 못함으로 생기는 감정들이다. 그렇기때문에 반대로 그 부정적인 감정들은 오직 하나님을 바라보는 마음과 행위를 통해 극복할수 있다.
주여! 홍해바다 같은, 내가 어찌할수 없는 상황가운데 놓여져 두려움과 낙심이 찾아올때 언제나 하나님을 바라보고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구하는 삶을 살게 도와주시옵소서.
족장의 시대를 지나 모세를 통해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신 것을 이루기 위해 이스라엘 백성들을 출애굽하게 인도하시지만 블레셋땅을 통과하여 가나안까지 가는 가까운 해변길을 허락하지 않으시고 홍해를 건너 광야길로 인도하시는데는 분명한 하나님의 뜻이 있습니다 먼저 백성들이 블레셋과 전쟁을 치르는것을 막으셨고 홍해를 가르고 이스라엘 백성들을 구원하시지만 애굽의 군대는 몰살당하는것을 보면서 하나님을 경외하고 모세의 권위는 인정받게 되었습니다 광야에서 구름기둥과 불기둥으로 보호하시는 하나님의 일하심가운데 영광을 받으셨습니다 지금은 우리 택한 백성들 가운데 성령의 내주함으로 하나님을 경험하게 하시며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게 인도하십니다 세상방법대로 살면 더 편하고 순탄한 길이 있음에도 광야길을 선택하게 할때도 있습니다 예수를 믿는길은 좁은길입니다 결코 쉬운길은 아닙니다 날마다 말씀으로 분별하며 성령 하나님의 일하심을 경험하며 하나님을 경외하고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도록 지금도 우리를 통해 일하십니다 신앙안에서 순종하는일은 결코 쉽지 않지만 반드시 약속의 말씀을 이루시는 하나님을 믿고 인내하며 믿음의 길을 가야겠습니다 지금 나의 상황은 홍해와 광야의 힘든 시간이지만 결국 가나안에 도착할것을 믿기에 두려워하지말고 가만히 있어 하나님이 하나님됨을 보아 알수 있는 그날이 반드시 올것을 믿으며 하루하루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살아가고 있음을 고백하게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