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 몸을 드리라(롬12;1)

코람데오
2019-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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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를 구원해주신 하나님께 드릴것은 우리의 몸입니다. 예수님의 피값으로 우리를 사셨기에 우리는 그분의 종입니다

종은 주인에게 기쁜마음으로 말씀대로 순종해야 되며 그분앞에 아무런 권한도 주장할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뜻은 우리가 지성과 감성과 의지를동원하여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합리적인 예배를 드리라고 하십니다  이것이 영적예배이며 거룩한 산제물이되는것입니다.

예배는 삶속에서도 계속적으로 이어져야합니다.그것이 진정으로 균형잡힌 신앙인임을 또한번 깨닫게됩니다.

주님을 믿기때문에 때로는 손해보는 일도있고 포기해야될일도 많지만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더크기에 가능케하심도 감사합니다.

죄에대해 민감하게하심도 감사합니다. 나의삶을 끝까지 인도하실줄  믿고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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