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린도에서 하나님의 말씀에 붙잡힌 바울(행18:5-17)

코람데오
2022-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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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에서 환난과 궁핍가운데 있던 바울에게 동역자였던 실라와 디모데가 합류함으로 더욱 힘을 내어 복음사역을 감당할수 있었습니다 사역자가 힘들때 내적인 요소과 외적인 요소를 통해 다시 사역을 감당할수 있는데 바울은 두 동역자를 만나 더욱 힘을 내었고 데살로니가 성도들이 환난가운데서도 소망을 가지고 신앙생활을 잘하고 있다는 소식에 기뻐하며 힘을 낼수  있었고 빌립보 교회의 물질적인 후원을 보내온것에 대해 또한번 힘을 얻게 됩니다  말씀에 붙잡혀 예수가 그리스도 되심을 유대인들에게 전하지만 핍박과 저항이 심하지만 현실에 낙심하지 않고 이방인에게로 향합니다 우리는 눈에 보이는 결과가 없다고하여 하나님의 뜻이 아니라고 판단하지 말아야 합니다  회당장  그리스보와 온  집안이 예수를 믿고 고린도지역의 이방인들이 복음을 받아들이자  불이익과 두려움들이 찿아오지만 하나님의 일을 멈추지 않고 계속합니다  바로 하나님의 뜻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환상중에 두려워말고 침묵하지 말라며 안전도 약속해주십니다  하나님의 계획은 지금도 말씀으로 계시한것처럼 현재진행형입니다 바로 우리를 통해 이루시기를 원합니다 하나님께서 가장 기뻐하시는 일들  바울처럼 복음을 전하는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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