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를 보고 있는가(행4:13-22)

헤세드
2021-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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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드로와 요한을 심문 하던 공회원들은 베드로가 그들앞에서 담대히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하는 것을 보며 깜짝놀라 압도당하게 됩니다. 공회원들은 베드로를 통해 예수님을 기억하게 되었습니다 베드로가 사람의 지혜가 아닌 오직 성령의 충만함으로 담대할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시대가 변하고 가치가 변하지만 마지막 종말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필요한것은 2000년전이나 지금이나 동일합니다. 성령의 충만함으로 예수를 전하는 삶을 살아가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심문장에 있던 모든것을 지켜본 사람들은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습니다. 그러나 나면서 걷지 못한 자가 스스로 일어서 심문장에 서 있는것을 보고, 심문장에 울리는 담대한 말씀을 들은 공회원들은 그들이 보고 들은 하나님의 능력을 믿음으로 보지 못합니다 그저 그들을 위협하고 경고할 뿐이었습니다. 베드로와 요한은 예수님의 부활을 목도한 증인입니다 그 어떤 상황에도 변하지 않는 하나님의 권세와 능력의 증거를 가지고 있습니다. 나면서 걷지 못한 자는 사십여년을 구걸하며 사는 고통속에 있었지만, 베드로와 요한은 심문장에서 위협 가운데 있었지만 이들의 낮아짐과 고난을 통해 하나님의 놀라운 능력을 세상에 담대히 보여주었으며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었습니다!!  우리의 삶은 불확실에 연속이지만 우리 영혼의 본향이 확실하고, 지금도 성령께서 내안에서 담대히 살아가게 하시기에 베드로와 요한과 같이 이 세상을 향하여 한걸음씩 믿음으로 내딛는 삶을 살아가게 될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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