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순절 성령강림의 의미(행2:14~24)

헤세드
2021-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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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들을 두려워 했던 제자들은 오순절 성령 강림의 은혜로 신앙의 담대함을 얻게 되었습니다. 외국어 방언을 듣고 놀라워하는 유대인들에게 베드로는 일어서서 담대히 소리 높여 이야기합니다. 방언에만 집중하는자들과 술에취했다 조롱하는 자들을 향하여 오직 하나님의 말씀이 성취되었음에 집중하도록 합니다. 이러한 담대함은 오직 성령의 능력입니다. 그러함에도 이것을 간구하는 일에 너무도 소극적인 모습의 나를 발견합니다. 진리를 전하고 가르치는 일에 열심을 내지 못하고 위축되려 할 때에 우리는 기도함으로 성령의 능력을 받아 담대할 수 있음을 성경에서 보여주셨습니다. 우리가 먼저 해야 할 것은 바로 지금도 동일하게 역사하시는 성령의 능력을 구하는것 입니다. 약속대로 남녀노소계층을 초월하여 부으시는 성령의 충만함을 구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자녀에게, 아직 예수님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오직 성경의 성취된것을 담대히 전하며, 종말의 시대를 살아가고 마지막 성경의 성취인 예수님의 재림을 믿으며 살아가는 것입니다. 그 모든것은 베드로의 설교에서 발견하듯 하나님께서 하십니다. 우리의 구원을 계획하시고 이루시는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복음은 예수님의 하나님되심, 십자가에서 죽으심, 부활, 재림을 전하는 것 입니다. 오직 성령의 능력과 은혜만이 복음을 듣게하고 깨닫게 할것입니다. 우린 담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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