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전의 두 기둥(대하3:1-2,15-17)

이윤옥
2019-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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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왕은  여호와의 성전을 건축하기를 간절히 원했지만  하나님께서는 그에게는 허락하지 않고  그가 준비하고 정한곳에 그의아들 솔로몬 왕을 통하여 성전건축을 허락하셨습니다  성전앞에 두 기둥을 세우고  그 이름을 야긴(저가  세우다)과 보아스(그에게 능력이있다)라고 불렀으며 이는 여호와를 인정하고 그와 함께 할때에  능력이 나타남을 깨닫게합니다 우리가 아무리 힘쓰고 노력해도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지않고 허락하지 않는다면 모래위에 지은집처럼 금방 무너지고 모든것이 허사임을 알게해주십니다

우리성도들이 하나님앞에 두 기둥으로 쓰임받기 위해서  온전히 하나님의 통치와 또한 그분의  능력을 인정하며 성소에서 기도함으로 주를 의지하고 동행하는 삶을 살아가야할것입니다

날마다 주님의 크심을  인정하고 나의 작음을 알게하시고 주님을 바라보게하심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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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전앞에 세워진 두 기둥은 교회가 나아가야할 하나님의 분명하신 뜻을 보여주십니다
교회의 주인이신 하나님께서 곧 우리 교회의 주인이십니다 이곳이 하나님의 임재가 머무는 곳입니다 솔로몬의 성전이 지어진 곳은 아브라함과 다윗이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한곳입니다 우리 교회가 하나님을 주인으로 모시고 하나님의 임재를 간절히 사모할 때에 하나님의 뜻을 향하여 나아갈수 있습니다
교회의 능력은 세상과 같이 많고 적음이나 권력에 있지 않습니다 그어떤 성공 권력 돈으로 죄인이 용서받고 구원 받게 할수없기 때문입니다 오직 하나님의 능력이 교회를 통하여 영혼을 구원하고 영혼을 자라게 합니다 우리가 이 말씀을 신뢰하며 흔들리지 않고 전심으로기도할 때에 초대교회와 같이 하나님이 세우시고 능력을 주시며 함께하시는 아름다운 언덕위의 교회가 될것을 확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