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에 계신 하나님 앞에 나올때(전5:1-7)

카이로스
2024-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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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높은 지위에 있거나 귄세를 가진 사람을 만날때도 두렵고 떨리고 기대하는 마음으로 준비하며 거기에 합당한 의전을 갖추고 만나는 것이 상식입니다 신앙인들도 인간과 본질적으로 다른 하늘에 계신 하나님을 예배하러 나올때에 의전이 필요합니다 모세가 하나님을 만날때에 거룩한 곳이니 신을 벗었던 것처럼 경외함으로 조심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제사보다 순종을기뻐하고 받으시는 분이기에 신발을 꾸미는데 관심을 두는것이 아니라 신발을 벗음으로 말씀을 듣고 순종하기를 원하십니다 두번째는 기도할때  말을 많이 하지 않는 것입니다 아버지  되시는 하나님은 우리의 필요를 이미 아시고 계십니다 이방인처럼 중언부언  기도하지 말아야 됩니다 세리처럼 짧지만 날마다 죄인됨을 가슴을 치며 통회하는 기도가 있어야 합니다 바리새인처럼 자신이 얼마나 의로운 자인지 장황하게 기도하는것은 우매한 자입니다 세번째는 말씀에 근거하지 않고 급한 마음에 서원하는것은 죄를 짓는 것으로 말씀을 근거로 절박할때 기도로 서원한것은 하나님께 반드시 갚아야 합니다 성도는 예배자로 나올때에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과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신령과 진정으로 영으로  예배 하기를 원하시는 분임을 깨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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