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의 몸과 다른 부활의 몸(고전15:35-58)

나의양식
2023-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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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땅에서 범죄한 아담을 따라 수고하는 인생을 살아갈 때 죄의 결과로 인해 인생을 살아가기위해 낙담하기도하며 고단한 삶을 살다가 죽음을 맞이하고 흙으로 돌아갑니다  노화되는 신체와 질병의 고통속에서 죽음의 과정은 누구에게나 고통입니다 이러한 결과는 태어나는 모든 인간의 마땅한 결과이지만 성도의 죽음은 다시 영광의 몸으로 부활 하기위한 과정이기에, 죽음이 예수그리스도를 따라 영광스런 부활의 몸이 되기위한 관문임을 깨달을 때 우리에게 다가오는 삶의 마지막 시간을 두려워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 부활의 소망은 우리를 불신자들과 구별된 삶을 살게 합니다 그날에 우리는 모든 죄와  사망에서 벗어나 완전한 승리를 경험하며 승리하신 그리스도를 통해 영광스런 형체로 살아가게 될것입니다 성도의 소망이 여기에 있기에 감사합니다 이땅에 소망을 두고 살지 않을 수 있는 분명한 이유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며 살아갈때 열매를 바라며 씨를 뿌립니다 그러나 우리의 수고가 기대만큼 결실이 없음으로 낙담될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사도바울은 부활의 소망을 가진 성도들에게 견실하며 흔들리지 말고 항상 주의 일에 힘쓰라고 강권합니다 바로 우리의 수고는 주안에서 헛되지 않은줄 알기 때문입니다 우리에게 소망을 주신 하나님께서는 부활의 소망을 가진 우리를 통해 교회를 세우시고 확장하시길 기뻐하심을 다시 깨닫습니다 비록 우리의 겉사람은 점점 연약해져서 죽음 직전에 여러 고통을 경험할지라도 이 과정속에서 주안에서 하는 모든 수고가 헛되지 않기에!! 오늘도 말씀을 기억하고 순종하는 기쁨의 삶을 살 수 있는 성도로 불러주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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