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도로서 합당한 삶의 방식(고전7:17-40)

헤세드
2022-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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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백성을 사랑하시는 하나님은 성도를 위해 명령하고 권면하십니다 그 사랑은 그리스도를 희생시키는 사랑이며 회복을 위해 징계하는 사랑이요 명령하고 권면하며 견인의 은혜를 주시며 보존하고 통치하시는 사랑입니다 그 사랑은 불변하고 무한하며 영원합니다 천지의 주재이신 하나님의 한량없는 사랑은 지금 이순간에도 우리에게 부어지고 있습니다  현재 처한 현실에서 한량없이 부어지고 있는 사랑을 보지 못한 어리석은 나는, 하나님의 사랑을 의심하고 원망하고 한탄하며 버거워하며 십자가의 길을 걸어가는 것을 발견합니다 이 길이 복된것이고 유일한 길이고 마땅하기에 걸어가지만 그 길 위에 있는 나의 얼굴은 기쁨이 없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인내할 수 있도록 힘을 달라고 간절히 붙드는 것도 귀한 믿음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아름다움과 영광스러움을 바라보는 우리에게 먼저 항상 있어야 할 고백은 이것입니다  '하나님 사랑합니다'  좁은 길을 걸어 가며 기뻐할 수 있는 이유는 하나님을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그 한량없는 사랑과 은혜를 받은자는 하나님을 사랑할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자, 그 뜻대로 부름을 입은자에게는~~' 그렇습니다! 모든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는 자는 하나님을 사랑하는자이며 그 뜻대로 부르심을 받은자 입니다 어떤 삶의 환경에서 부름을 받았든지 기억해야 할것은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것입니다 우리가 종으로 부름을 받았든지 자유인으로 부름을 받았든지 주께서 주신 명령과 권면은 동일합니다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것이며 주를 기쁘시게 하는 것 입니다 가장 큰 계명은 매주 우리가 고백하듯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그때 하나님의 사랑안에서 십자가를 지며 기쁨으로  나아갈 수 있을것입니다 지금 우리는 주를 기쁘시게 하기위해 선택하고 순종합니다 우리는 그 가운데 기쁩니까?  그리스도인으로 십자가를 지는 것이 버거워질때, 나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을 사랑하는지, 나에게 묻겠습니다 세상과 다른 방식으로 삶을 살 수 있도록 우리를 부르신 하나님을 사랑합니다 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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