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브리서

하늘소망
20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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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한 날도 없고 끝도 없는 멜기세덱의 반차를 좆아 새 언약의 대제사장이 되신 예수그리스도를 바라보며,

그로 말미암아 믿음으로 굳게 하고 소망을 붙잡으며 서로 간에 사랑으로  돌아 볼수 있는 복된 삶을 허락하심에 감사합니다.

히브리서 11장 나오는 믿음의 선배들이 보이지 아니하는 것에 대한 확신으로 보이는 삶에서 증거를 나타냈던 것 처럼 

저에게  주신 보이지 않는 믿음이  부족하지만,

저의 삶에서 선한 증거로 나타나지길 소망해봅니다.

p.s 히브리서를 리딩할 때 멜기세덱의 반차가 무엇인지 명확하게 분별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었는데, 레위지파와 비교하며 설명해주셔서 이해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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