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독 벨릭스 앞에서의 법적 다툼( 행24:1-27)

코람데오
2022-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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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사랴로 호송된 바울은 총독 벨릭스에게 넘겨지고 변호사 더둘로로부터 권세자에게 아첨하는  말과 현실왜곡과 거짓말로 인해 고소당하고 많은 공격을 당하게 됩니다  하나님을 온전히 알지  못했던 유대인들은 죽어있는 양심이기에  하나님을 두려워하지않고 자신에게  더 유리하고 사람에게 충성하는 모습을 보이지만 거룩하신 하나님을 만난 바울은 진실만을 말하며 양심에 따라 자신을 변호합니다  유대여자인 두루실라를  아내로 둔 총독 벨릭스 역시 천부장 루시아의 편지를 통해 바울이 죄가 없음을 알지만 바울에게서 돈을 받아낼 목적으로 2년간 감옥에 가두게 됩니다 양심을 버리고 자신의 목적인 물질을 택한것입니다  그리스도인들은 복음을 듣고 두마음이 생길때에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을 선택하는  믿음과 양심을 지켜야 합니다 또한 바울처럼 무죄임에도 불구하고  감금되어 억울한 상황이지만 장차 오실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며 인내하는 삶을 살아야 하겠습니다  어둠의 시간일지라도 분명히 하나님의 계획과 뜻이 있음을  확신하기에 소망을 가질수 있고 인내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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