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회에 선 바울과 함께 하신 주님 (행23:1-35)

포도송이
2022-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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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은 범사에 양심을 따라 하나님을 섬겼노라 말합니다. 과거 행위기준이었던 양심에서 변화된 회복된 양심입니다. 주예수그리스도를 믿는 양심.즉 삼위하나님을 믿는 양심이었습니다. 이 양심이 바울과 같이 우리 안에 굳건히 임할때 하나님께 부끄럽지 않은 참된 그리스도인으로 세워져 갈것입니다. 어떠한 상황에서도 위축되지 않을 것이며 때론 당당하며 복음을 자랑하게 될것입니다. 공회 앞에서 바울과 함께 하셨던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삶 가운데서도 언제나 함께 하셔서 주의 길을 인도해 가시리라 믿습니다. 우리의 사명 또한 바울처럼 예루살렘에 머물지않고 로마로 향하여 나아갈것입니다. 그 길이 때론 험난 할지라도 우리 안에 굳건하고 견고한 허락된 하늘의 양심이 있기에 의지하고 나아갑니다. 그 위에 보호하고 함께 할 여러 믿음의 동역자를 세우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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