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 맞고 결박당한 바울의 호소(행21:37-22:30)

코람데오
2022-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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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은 원래 유대인으로  길리기아 다소에서 났고 가말리엘의  문하생으로  율법의 교훈을 받고 하나님께  대하여  열심있는자로 로마시민권자로서 최고의 스펙을 가진 사람이었습니다  예수믿는자를 핍박하고 잡아들이기위해 다메섹도상으로 가던도중 부활하신 예수를  만나 회심하고 완전히 다른 인생으로 복음전도자로써의 삶을 살게 됩니다 이전에 자랑하던  모든것들을 배설물로 여긴다고 말했는데 이처럼 그리스도가 찿아오심으로 인해 변화된 바울은 천부장의 결박가운데서도  복음을 전할 기회를  만들고 백성들에게 간증을 하게 됩니다  예수를 만나기 전과 예수를 만난이후를 간증하면서 바울을 비방하는자들을 향해 스데반과 똑같이 부형들아 라고 지칭합니다 이표현에는 주안에서 한가족으로 생각하면서 용서와 긍휼의 마음도 들어있습니다 오직 은혜로 구원받은자의 표현입니다 예수님의 말씀에 따라 살다보면 이처럼   삶속에서 드러나게 됩니다  오직 예수님만을 높이는 말을 할수 있게 될것입니다 바울은 천부장과 백부장에게 로마시민권자로써 신분을 보호받고 앞으로 로마까지 복음사역을 감당하게 될것입니다 우리는 그리스도를 만난이후 어떤것이 변화하였는가?? 이런 질문을 해보는 시간을 가지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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