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가 그리스도 되심을 믿게 된 데살로니가 성도들(행17:1-9)

헤세드
2021-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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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을 들음으로 구원 받았을 때를 기억해 봅니다. 복음을 듣고 죄인됨을 처절히 고백할때, 오직 예수그리스도로 말미암는 구원의 확실함을 말씀을 통해 확증하던 그 순간에!! 우린 이성으로 어떻게 가능한가라고 묻지 않았습니다 오직 한량없는 은혜로 말미암은 구원으로 인해 감격할 뿐이었습니다 구원의 신비입니다 그러나 데살로니가에 있던 유대인들에게 복음은 거리끼는 것이었으며 헬라인에게는 미련한 것이었습니다 그들의 이성으로 지식으로 재어보건데 이건 이해할 수 없는 말이었습니다 그럼에도 사도바울은 그곳에서 오직 예수의 죽으심과 부활하심만을 통해 구원받을 수 있음을 선포하였습니다  오직 복음을 통해서만 변화되는 사람을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데살로니가에서 이 말씀을 듣고 그들의 가르침을 따르는 자들이 생겨났습니다 야손과 형제들에게 고난이 뒤따랐지만 구원의 은혜의 확실함이 그들을 순종하게 하였습니다 그들의 안위보다 사도바울의 안위를 염려하며 베뢰아로 사도바울 일행을 밤에 보냅니다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는 것에 대하여 가끔 책임과 의무가 커보일때가 있어 아~ 힘들다 할 때가 있습니다. 사탄의 어리석은 유혹에 넘어가지 않아야 할것입니다 그때 우리는 더 큰 복음의 능력과 은혜에 온전히 집중하여야 할 것입니다  복음이 나를 살리고 지금 하나님의 은혜가운데 살게 합니다 그 은혜가 오늘도 우리를 살리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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