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시디아 안디옥에 교회가 세워지기까지 (행13:42-52)

헤세드
2021-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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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시디아 안디옥 회당에서 유대교적 해석의 말씀을 듣던 유대인들과 유대교로 개종한 이방인들에게 사도바울은 오직 예수님을 통하여 하나님의 은혜와 죄에서의 자유와 평안이 가능함을 선포합니다 바로 진리의 복음입니다. 비진리를 진리인줄 아는 세상을 향하여 진리로 변화된자! 진리를 맡은자!로서 복음을 전하길 원합니다.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통해 주신 온갖 좋은 것을 받고 그 삶으로 안주하며 살아가고 있지 않은지요. 세상을 향하여 누가 진리를 선포할 수 있겠습니까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를 구성하는 성도들을 통해서 입니다. 바로 우리 입니다 하나님께서 예정하신자 말씀에 반응하는자를 만나기 까지 복음을 전하는 자로 성실히 살아가도록 기도합니다. 어떤 방법으로 나아가고 시작해야 할지 막막할 때가 많습니다 그래서 주저하고 미루고 돌려 이야기 하기도 합니다. 분명한 것은 진리는 진리를 맡은 자를 통해 전해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다른 누군가가 아닌 진리를 맡은 나를 통해 전해져야 합니다. 방해하고 조롱하고 거부하는 사람들 앞에서 예수님의 말씀에 집중하여 복음을 전한 바울과 같이 되길 원합니다 이 순종을 통해 주님 오시는 날까지 교회가 진리로 세워지고 가르쳐지고 선포되어지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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