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나바와 바울의 첫 선교지 구브로(행13:4-12)

헤세드
2021-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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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루살렘 교회에 충성된 일꾼 바나바는 첫 이방인교회 사역자로 파송되어 안디옥 교회를 세우는데 중요한 일을 담당합니다 그리고 이제 다시 안디옥교회의 파송으로 사울과 마가와 함께 구브로를 향해 선교를 시작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초대교회 시작부터 함께한 바나바를 통해 이방의 새로운 교회를 세워가시고자 바나바를 중심으로 선교사역을 시작하게 하십니다 그리고 곧 마술사 엘루마 사건을 통해 사도바울을 중심으로 한 이방인의 구원 사역이 시작됩니다  바나바와 사울을 통해 세워질 교회들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사도와 선지자의 터위에 세워진 예루살렘과 안디옥 교회와 같은 신앙 고백으로 세워지고 성장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 놀라운 일은 현재 2021년을 살아가는 우리 교회도 동일합니다. 사도행전에서 보여주는 대로 2000년이 지난 지금 우리는 동일한 믿음의 고백을 하며 동일한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얼마나 놀라운 일인지요!! 사도행전은 우리를 통해 지금도 계속 되고 있습니다. 복음을 방해하는자, 강퍅한 마음으로 거부하는자, 거짓된 말씀으로 유혹하는 자는 그때도 지금도 복음이 전해지는 곳에서 우리를 넘어 뜨립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복음을 전하고 가르치는 곳에서 역사하신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마술사 엘루마의 방해 가운데 사도 바울을 통해 로마총독 서기오 바울에게 믿음을 주셨습니다. 사도바울의 담대함은 오직 성령충만함으로 가능했습니다. 어떤 변화되지 않을것 같았던 넘지 못할것 같던 벽이 하나님의 계획하신 일들은 말씀과 기도로 성령 충만한 자를 통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현재 내삶속에서 복음이 불가능한 곳은 없습니다 복음전함을 위해 말씀과 기도로 성령충만을 사모하며 나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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