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절망속에서 소망을 가졌던 두사람(막5:21-43)

만나
2020-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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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죄와 세상으로부터 고침과 자유와 놓임을 선포하시기 위해 오셨는데 유대인들은 예수님에 대한 다른 기대로 로마의 압제로부터  해방을 바라고 예수님을  바라보았으므로 믿음이 생기지 않았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로 우리의 생각과 필요를 이미 다 알고 계십니다  때로는 지나치게 이성적인 판단으로 예수님보다는 정황만을  더 크게 바라볼때에 하나님의 능력을 제한하게 되고 무한하신 하나님을 경험할수 없게 됩니다 회당장  야이로는 불가능한 일을  할수 있는 하나님을 온전히  믿어 죽은  딸을  살리시는  하나님을 경험하였고  간절한 마음으로 예수님의 옷자락을 만졌던 혈루증을 앓는 여인도 예수님의 능력을 믿고 있었던 것입니다 두사람의 믿음처럼 나타난 상황을 보기전에 능력의 주님을  바라보는 믿음을 가져야될것입니다 나의 삶을 예수님께 맡기고 주님께만 소망을 둘때에 우리는 두려움없이 담대하게 신앙생활을 할수 있을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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