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안에서 교제가 풍성한 성도들(롬15:22-33)

이윤옥
2019-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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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은혜안에  있는 교회공동체는 하나님의 나라를 세워나가는일에 기쁨으로 협력하며 복음전파하는일에 힘쓰며 또 하나님의 능력을 경험하기 때문에 기도하는일에 힘쓰게 됩니다

사도바울은 복음전도자로써 그리스지역과 서바나지역까지  여러가지 위험에 처하면서 거리에 관계없이 영혼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성도들과 교제하기위해서 달려가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이방인교회들이 영적인 도움을 받은후에 예루살렘교회에 기근과 가난을 생각해서 헌금하고 빚진자로서 육적인것으로라도 갚으려는 아름다운 교제도 볼수있습니다 교제의 올바른 방향성은 복음이 중심이 되어야합니다 성도간에 교제에서  서로를 위해 기도하는것도 매우 중요합니다  기도는 하나님의  능력의 통로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은혜의 방편인 말씀과 기도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않습니다 그안에  우리  그리스도인의 진정한 목적과 해답이 있기 때문입니다  주님의 은혜를 간절히 사모합니다 나를 인도해주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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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간에 참된 교제가 있기위해 반드시 있어야 할것은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은혜가 삶을 지배하고 그은혜가 충만할때 우리의 교제와 나눔 구제를 통해 교회를 온전히 세워나갈수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 언덕위의교회가 진정한 성도의 교제를 원한다면 사랑하는 성도들의 은혜회복을 위해 간절히 기도해야 할것입니다 우리와 교회를 세워가도록 부르셨지만 아직 신앙이 연약한성도, 삶의 무게로 인해 낙담한성도, 또한 하나님의 백성으로 살아가기 위해 영적인 전투로 고군분투하는 성도를 향하여 우린 교제의 손길을 부지런히 펼쳐야 할것 입니다 때론 눈에 보이는 작은 변화도 보여지지 않는것 같아도 결코 포기하지 않을것 입니다 복음의 빚진자의 마음을 잊어버리지 않고 교회의 하나됨을 우리에게 약속하신 주님의 능력을 믿을것입니다 이것을 이루기 위해 우리에게 기도할수있는 능력을 주셨고 응답하시겠다는 약속도 주셨습니다 우리가 함께 간절히! 끈기있게! 힘을 다하는! 기도를 할때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보게될것입니다
교회안에 성도들은 하나님의 은혜를 중심으로 영적인 소통을 이루어 갈 수 있어야합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없다면 성도와의 교제가 방향성을 잃고 인간적인 모임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바울은 하나님 나라를 확장해 나가기 위해 믿음의 성도와의 영적인 만남의 교제를 위해 노력하며 교회를 어떻게 세워 갈수있는지 복음의 증거를 위해 어떻게 후원을 할것인지 고민하며 성도들에게 기도 부탁하는 것을 보게 됩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아는 우리 성도들은 바울과 같이 교회를 세워 나가기 위해 말씀안에서 풍성함들을 계속 경험해 나가야합니다.
그래야지만 은혜를 중심으로 성도와 만나기를 기뻐하며 복음증거를 위해 서로가 어렵고 힘들때마다 기도할수 있게 됩니다...
우리 성도님들 제 안에 하나님의 은혜가 늘 충만하도록 기도 부탁 드립니다.
바울처럼 은혜가 충만하여 성도들과 영적인 교제가 좋아 만나기를 기뻐하는 언덕위의교회 모든 성도가 되길 소망합니다...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아래 살아야 할 줄 믿습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로 건강하고 바른교회가 세워지며 성도간에 올바른 참된 교제가 이뤄집니다. 사랑과 수고가 있고 격려와 헌신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우리 맘속에 풍성히 차고 넘칠때 더욱 빛을 발할수 있습니다.
이것은 곧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일이고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 입니다.
하나님이 세우시는 건강하고 바른교회는 혼자 세워 갈수 없습니다.
모든 지체가 함께 하나가 되어 말씀으로, 기도로 교제하며 하나님의 은혜로 세워져 갑니다.
은혜의 방편(말씀.기도.성례)아래 끊임없는 성도의 교제가 이뤄지길 기도합니다.
하나님 은혜의 풍성함을 누리며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은혜로 말미암아 성도간에 참된 교제를 할수 있고, 바른 교회가 세워질 수 있습니다.
성도의 지속적인 교제, 깊은 교제를 위해서는 기도가 필요합니다.
기도 부탁이 있지 않아도 우리 성도들 간에 서로 기도하고 있음에 감사합니다.
그러나 좀 더 구체적으로 기도의 제목들이 생길 때에 기도 부탁을 하는 것이 참된 성도의 교제가 됨을 알고 있습니다.
서로의 기도 부탁으로 참된 교제가 이루어지고 바른 교회로 세워지게 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