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과 비교할 수 없는 삶의 가치(전9:1-10)

카이로스
2024-06-15
조회수 112

아담의 타락이후 인간은 죄로 인해서 누구나 죽음을 맞이해야 합니다 아무리 세상의 삶이 화려하고 영화로운 왕도 비천한 삶을 사는 걸인일지라도 누구나 사망은 일반적으로 다가옵니다 사람이 아무리 지혜로와도 하나님의 지혜를 넘을수는 없기에 우리의  미래의 삶은 하나님이 주권자되심을 인정하며 살아가는것이 중요함을 고백합니다 내일이 불확실한 시대에 사는 신앙인들이 하나님을 더욱 바라보는것이 아니라 미래를 내다보는 신기한 것들을 찿는것은 죄악임을 말씀으로 깨닫게 합니다  요즘 젊은이들과 기독교인중에서도 무당이나 점술가들 때로는 예언을 하는 은사를 받은자들을 찿아다니며 우리의 미래를 미리 알려고 합니다 우리의 미래는 하나님의 주권안에 있으며 고난과 힘든일이 있을수록 더욱 하나님께 나아가 주께서 인도하심을 경험하며 그안에서 기쁨을 누릴수있습니다 또한 하루하루 살아갈수 있음에 감사하며 생존함에 가치를  두고 부부가 연합하여 하나가 되고 먹고 마시는 기쁨을 또한 주안에서 함께 누려야 하겠습니다  왕노릇하던 죽은 사자보다 살아있는 개가 더 가치있는것처럼 목숨이 있는한 삶에 최선을 다하며 주께서 주신 은혜를 누리며 그리스도인의 사명을 잘 감당하며 살아가다보면 주께서 잘했다 칭찬하며 충성된 종아  참 잘하였도다 라며 손잡아주실날이 분명히 올것을 기대합니다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