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 예수의 일꾼을 통해서 세워지는 교회(롬15:14-21)

이윤옥
2019-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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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방인의 사도인 바울은  로마교회의 선함과  성숙한신앙으로 하나님의 은혜를 누리고 있는것을 보면서 자신이 세운 고린도교회를 바라보며 안타까운 마음을 가졌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받은자로써 오직 하나님만을 자랑하며 제사장으로써의 직분을  거룩하게 행하는것에만 관심을 두었습니다 순종의 기쁨을 알고있었습니다 교회를 세워나가는일은 하나님의은혜를 경험하고 삶이 경건한 모습으로 회복되며 복음에 순종하는자들에 의해 가능합니다

우리 언덕위의교회 성도들도 그리스도인의삶은 좁은길을 가는것이고 말과 행동으로 삶을 살아내며 하나님을 기대하며 나아갈때 성령의 능력을 경험하며  교회를 세워나가는데 한마음으로 서로 소통하는 교회가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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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바른교회를 소망합니다 바른교회로 나아가기 위해 필요한 첫번째는 바른 복음의 터위에 세워지는것입니다 우리 언덕위의 교회가 바른복음위에 세워 졌음을 확신합니다 이제 우리는 말씀안에서 자라가고 교회를 함께 세우기 위해 함께 부름을 받았습니다 이렇게 함께 부름을 받은 언덕위의 지체들과 이루어 나가야할 소망을 사도 바울은 로마교인들의 편지를 통해 우리에게 명확하게 알려줍니다 '선함이 가득하고 모든 지식이 차서 능히 서로 권하는 자' 우리안에 하나님이 주신 은혜가 풍성할때 우리의 약함이나 강함이나 상관없이 그리스도께 순종하며 복음을 증거하는 교회로 세워져 갈것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함께 경험하고 볼것 입니다 선함이 가득하고 모든 지식이 차서 능히 서로 권하는 자가 가득한 언덕위의교회를!!!
이 땅위에 많은 교회들이 세워져있고 세워져 가고 있습니다.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기 위함이고 영혼구원임을 믿습니다. 이를 위해선 우리는 바른 복음의 터 위에 서 있어야 합니다. 전하는자나 듣는자나 하나님을 사모하는 마음과 성경말씀의 토대위에 신앙이 굳건해 지기를 바라는 마음이 있어야 하겠습니다.

본문의 말씀에서 보듯 사도바울이 그러했고 로마교회의 교인들이 그러했습니다. 제사장의 심정으로 복음을 증거하는 바울은 복음을 듣는 이방인들이 거룩한 제물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직분을 감당하였고 신앙의 거룩함을 유지한 로마교회 교인들 또한 하나님의 교회가 잘 세워져 가길 소망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받고 거듭난자 만이 하나님의 참된 교회를 세울 수 있습니다. 우리도 이와같은 교회되길 소망합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우리 교회에도 충만하길 원합니다. 더욱더 그리스도께 순종되길 원합니다.

바울은 인생의 중요한 가치를 예수그리스도라 고백합니다. 우리도 인생의 수많은 만남 가운데 예수그리스도를 만난 사실이 최고의 가치임을 고백하길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