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께서 우리를 받으신것 같이 서로 받으라(롬15:1-15)

이윤옥
2019-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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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하나님께 기쁨이 되고 죄인된 우리에게 기쁨과 부요함을 주시기위해 높은 보좌를 버리시고 종의형체를 가지사 사람의 모양으로 이땅에 오셔서 기꺼이 하나님께 순종의 본을 보여주셨습니다  이제부터 우리의 신앙생활도 이기적인  모습이 아닌 이타적인 모습으로 바뀌어야  되겠습니다 주님이 원하시는 진짜 그리스도인의 삶은  내가 주체가 아니라 교회와 다른 성도들을 기쁘게 하는 것이기때문입니다

교회공동체는 믿음의방식과 신앙의 양심이 각기다른성도들의 모습이 있습니다 믿음이 약한자들을 비판하는것이 아니라 말씀이 교훈이 되어 잘 이끌어주고 인정하며 나아갈때에  한마음으로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갈수 있습니다

그동안 내가 먼저 잘살고 성공하고 높아지면 저절로하나님께 영광이  되는것이라고 진리를 왜곡하고 살아왔지만 유대인뿐 아니라 이방인에게까지 구원을 이루어가시며  받아주신 주님께 감사하며  우리도 다른성도들을 받아주며 말씀으로 교회를 든든하게 세우고 한마음되어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가는것이 하나님께 영광이고 우선시되어야 한다는것을 깨닫게됩니다

우리교회가 하나님안에서 참된기쁨과 평강을 늘 경험하며 살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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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예수님을 통하여 하나님과의 관계가 회복되고 구원의 길로 나아갈수 있게 되었습니다.
자기를 낮추시고 십자가에서 죽기까지 복종 하셨습니다.
그것은 하나님께 영광 돌리기 위함이며 우리를 죄에서 구원하여 우리를 기쁘게 하기 위함입니다.
하나님은 이와같이 영광 받길 원하시고
예수님께서 걸어 오신 그 길 우리가 본받길 원하십니다.
교회공동체는 혼자 이뤄 갈수 없습니다.
각 지체들이 모여 한마음 한뜻으로 예수의 마음을 품고 나아가야 합니다.
희생과 사랑이 필요하고 나의 이익보다 남의 유익을 구하는 것입니다. 공동체 안에서 많은 이견도 있고 분쟁이 있을수 있지만 예수의 마음을 품고 말씀 안에서 해결해 나아간다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건강하고 바른교회로 세워져 갈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길이며 받으신 영광을 통하여 우리는 천국을 소망하며 기쁨과 감사의 삶이 될 줄 믿습니다.
교회공동체는 다양한 신앙의 상태에 있는 성도들이 모여 있지만, 우리 모두는 예수님이 받아주신 자들임을 기억해야 합니다.
성숙한 그리스도인은 예수님을 본받아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기 위해서 말씀을 보아야 합니다.
말씀을 함께 보고 교훈을 따를 때 분쟁하는 상황에서도 예수님을 발견하게 된다면, 주께서 주시는 인내와 위로와 소망의 은혜를 경험하게 됩니다.
이 은혜를 경험하게 되면 예수를 본받아 서로 뜻이 같이 지게 되며 한 마음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됩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우리를 받아주신 예수님을 본받는 신앙생활을 함께 해나가기를 원합니다.
우리 교회에 하나님의 기쁨과 평강이 충만하며 성령의 능력으로 소망이 넘치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성숙한 그리스도인은 교회의 모든 봉사뿐 아니라 다른 성도에게 관심을 가지고 교회공동체를 세우고 하나님이 임재하시는 교회가 되기를 더욱더 소망합니다.
그리스도를 본받기 위해 성경을 봐야 합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기쁨을 위해 그리고 죄인 된 우리의 기쁨을 위해서 이 땅에 오신 것입니다.
우리는 말씀을 통해서 인내하는 믿음이 생기게 되고 말씀이 주는 위로를 경험하게 되고 더 나이가 말씀 속에서 소망을 가지게 된다고 합니다.
신앙생활은 복잡하고 거창한 것이 아닙니다. 창조자요, 구원자요, 심판 주되시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것입니다.
구원은 개인적인 문제이지만 구원 받은 이후 신앙생활을 하는 것은 교회 공동체적인 문제입니다. 우리 언덕위의 모든 성도님들은 구원 받은 백성으로써 교회공동체에 관심을 가지고 교회가 그리스도의 몸으로 건강하게 서 갈 수 있도록 힘쓰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 공동체를 이루는 그리스도인은 한몸을 이루기 위해 부르셨습니다 따라서 그리스도인은 교회의 지체되는 성도들은 서로를 위하여 살아갑니다 우리가 교회의 지체되는 성도를 위한 삶을 살아갈때 우리는 먼저 다른 성도의 인간적인 필요 또는 부족함보다 영혼 곧 영적인 부분에 더 초점을 맞추어 성도의 약점을 같이 짊어져야 할것 입니다 그이유는 나를 기쁘게 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온전히 다른 성도를 세우고 교회의 덕을 세우기 위함입니다 그 유일한 방법은 바로 우리가 함께 성경의 교훈을 따르는 것입니다 성경의 가르침 앞에 겸손히 순종하는 것 입니다 이를 통해 우리 언덕위의 교회 모든 성도들과 함께 하나님이 주시는 평강과 기쁨 소망을 맛보아 알아가고 자라나가길 소망합니다
구원받은 자들의 신앙생활은 예수 그리스도를 닮아 가며 자기중심적인 신앙생활이 아니라 다른 성도들을 생각하며 선을 베풀고 덕을 세워 가는 성숙한 신앙 생활을 해야 합니다..그렇지만 다른 성도를 용납하고 받아주는 성숙한 신앙생활 한다는 것은 쉬운일이 아닙니다.....
어렵고 쉽지않은 가운데 있지만 성숙한 신앙생활과 건강한 교회를 세워 나가기 위해서는 끊임없이 노력 할 수 있어야 합니다. ..성경을 보며 위로와 소망 가지고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진실함과 영광을 위해 우리를 받으신 것처럼 예수님을 본받는 삶을 살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성도의 연약함들과 다양한 신앙방식들을 받아줄때 우리 교회와 이땅의 모든 교회가 문제가생겨도 잘 해결해 나갈수있는 교회로서 기쁨과 평강과 소망을 누리는 건강한 교회가 될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