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나라에 관심 가져야할 성도들(롬14:17-23)

이윤옥
2019-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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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공로없는 우리를 의롭다 칭해주시므로 인해 죄인이었던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그렇다면  믿음안에서 한형제로써  성도들을 업신여기거나 비난해서는 안됩니다 그런이유로 그들을 망하게 한다면 심판받을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나라에 대해 관심을가져야합니다 그분의 통치를받으며 성령안에 거할때에 의와 평강과 희락의 삶을 누릴수 있다고 성경은 말해줍니다  이것은  세상이 줄수 없는것들이며 하나님과바른관계안에  있을때에 경험할수 있습니다  사도바울의  삶을 완전히 바꾸어놓은것은 바로 이것을 경험했기때문입니다 우리는 바리새인들처럼  믿음이 겉으로 보이는 행위로만 드러내려하고 그것이 전부인것으로  잘못 판단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진정한 믿음은 하나님과 바른관계로 서있을때에  사람에게도 칭찬받을것입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여기있다저기있다  할수없으며 너희안에 있다는  말씀은  오직 그분안에 거할때에  의와 평강과 희락의 삶은 우리안에서 더욱 풍성해질것입니다  매사에 나자신을 말씀에 비추어보며 신앙의 양심을 지키며 죄에서 떠나는 삶을살기를 더욱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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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나라의 백성된 그리스도인이라면 하나님 나라에 관심을 갖는것은 당연한 것입니나 그저 주기도문을 하며 말로만 하나님나라가 임하기를 막연히 기대하는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이땅에서 사는 동안 하나님의 통치를 인정하고 순종하는 구체적인 삶을 통하여 임합니다 특히 교회에 문제가 발생했을때에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기를 간절히 구합니다 그것은 내가 또한 우리 교회 공동체가
내방식 내생각이 아닌 하나님의 말씀의 통치가 이루어지도록 순종하는것 입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성령안에서 의, 평강, 희락 입니나 지금 우리가 하나님의 의로움을 힘입고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며 예수그리스도로 말미암는 평강 가운데 희락있는가! 이것은 우리가 지금 어디에 관심을 가지고 사는지를 분명하게 보여주는 기준입니다 신앙의 공동체속에서 때로 문제가 생길 때에 우리모두는하나님의 나라가 임하기를 소망하는지 내 생각과 신앙의 방식을 고집하는지 항상 먼저 분별하기를 힘쓰는 공동체가 되길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