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을 붙이고 이름을 부른 다는 것(전6:10-12)

나의양식
2024-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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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물건이나 존재에 대하여 이름을 붙일 수 있다는 것은 그것에 대한 지배권이 있다는 것이며 무엇보다 그 존재에 대하여 잘 알고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사람을 만드시고 이름을 붙이고 부르신 하나님은 인류의 지배권을 가지신 주권자이시며 우리의 마음과 생각까지 우리의 머리카락 수까지 알고 계신 분입니다. 토기장이신 하나님 앞에 우리는 질그릇 한 조각일 뿐입니다. 그럼에도 나에게 주신 것에 대하여 뿐아니라 하나님께서 친히 부르시고 보존하고 계신 다른 사람의 연약함에 대하여 우리의 보잘 것 없는 소견으로 하나님께서 주신 몫을 판단하고 비판하는 어리석은 자입니다. 내가 처한 상황속에서 우리는 기억해야 합니다. 나를 부르신 하나님께서 어떤 분이신지, 어떤 사랑으로 우리의 삶을 인도하고 계신지!! 오늘도 나에게 이름을 붙이시고 부르시는 하나님앞에 설때에 하나님의 자녀로 만들어 가시는 과정은 평탄한 꽃길만 있지 않습니다. 그러나 광야의 길에서도 풀무의 시험에서도 하나님께서는 이름을 붙이시고 부르신 자녀를 가장 잘 알고 계시므로 선한 것으로 인도하고 계심을 믿습니다 하나님의 자녀다운 삶을 살아가도록 오늘도 긍휼을 베푸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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