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아버지로 부르는 성도들을 위한 기도(엡3:17)

카이로스
2024-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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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복음에서 너희 보물이 있는곳에 너희 마음이 있다고 했습니다 우리의 보물은 무엇입니까?? 이  질문을 던져봅니다  우리가 살아가려면 소중한것이 참 많이 있습니다 아파트(집) .통장(돈).가족(자녀) .친구 .자동차.인간관계.직장ᆢ 등등 이처럼 세상사람과 똑같은 가치관을 갖는다면 성도들은 결코 예수님을 보물로 생각할수 없습니다 유한한 것들에 얽매어 영원한 생명을 잃어버리게 될것입니다 하나님을 아버지로 부르는 교회공동체는 영적인 가족이라고 생각할때 그들을 섬기는 일들을 찿게되고 속사람이 강건하여  믿음이 성숙하기를 기도하고 그리스도를 마음에  모시고 살도록 기도하게 됩니다 사람들은 마음에 품고있는것을 말하게 되는데 그리스도를 품고 산다면 그분의 통치를 받기 때문에 말도 행동도 그리스도를 닮아가는  변화된 모습을 볼수 있을것입니다 교회안에서 봉사와 섬김도 기쁘게 감당할수 있게될것입니다  사도바울이 어떤 핍박과 고난에도 믿음이 흔들리지 않았던것은  성도들을 위해 늘 기도하는 삶을 살았고 그 마음에 그리스도가 가장 크게 자리잡고 있었기에 늘 담대하고 기쁘게 주의 일을 감당할수 있었습니다 바로 예수님이 그에게 큰 보물이었던 거죠 믿음이 성장한다는 것은 내안에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는것들을 버리는 결단과 신앙에 방해되는 것들을 끊어내는 일들을 바로 실천하는것입니다 예수그리스도가 내마음에 보물이 될때 바울처럼 담대하게 예수로 옷입고 복음으로 살아갈수 있음을 또한번 깨닫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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