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내산에서 피로 맺어진 언약식과 예수그리스도 (출24:1-18)
오직예수
2026-03-06
조회수 109
9
언약의 복2026-03-07 17:38
언약을 주시고 이루시는 하나님께서 언약공동체인 이스라엘과 하나되시기 위해 중보자 모세를 통하여 언약의 피를 뿌림으로 확증하여 주셨습니다. 이제 그들은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위치에서 하나님을 뵙고 먹고 마시며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 할 수 있는 자들이 되었습니다. 산 아래에 있던 백성들도 산 중턱에 있던 아론과 그아들들과 70인의 장로들 그리고 하나님의 맹렬한 불과 구름안에 모세까지 하나님이 부르시는 곳에서 여호와의 영광을 보았습니다. 오늘도 감히 하나님께 나아갈 수도 나아갈 방법도 알지못한 자를 예수그리스도의 언약의 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하나되는자로 예수그리스도와 연합된 자로 부르시고 언약을 이루시고 보호하시며 광야의 삶에서 하나님을 의지 함으로 안심하는 삶을 살아가게 하시니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그리스도의 언약 아래에서 우리와 함께 하실 뿐아니라 하나되길 기뻐하시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귀한 공동체는 바로 교회입니다. 하나님께서 성령으로 하나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겠습니다.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실 뿐아니라 사랑하는 이웃이요 지체인 성도를 얼마나 귀히 여기시며 친히 십자가에서 죽으심으로 휘장을 찢어 하나님의 임재가운데 거하게 하시는지 더욱 깨닫게 됩니다. 죄인인 우리의 존재 가치로는 감히 경험 할 수도, 함께 할 수도 없습니다. 오직 예수그리스도의 피뿌림으로 은혜와 능력가운데 언약공동체로 부름을 받았습니다. 언약아래 안전한 삶은 하나님께서 택하신 자들에게 주신것입니다. 이것은 오직 하나님을 의지하고 언약을 기억하므로 순종하는 자들만이 풍성히 누릴 수 있습니다. 오늘도 하나님의 말씀 앞에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모든 것을 우리가 준행하리이다"라고 고백합니다!!
포도송이2026-03-07 18:24
하나님께서 세워주신 믿음의 공동체가 말씀으로 하나 되기는 쉽지만은 않지만, 그럼에도 어려울것이 없는것은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여 주셔서 독생자 예수그리스도를 통한 구원의 은혜를 주셨기에 그 믿음의 하나됨에 말씀으로 이루어 갈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이스라엘 백성들을 출애굽하게 하시고 시내산으로 인도하기까지 필요한 것들을 채워 주시면서 언약을 말씀 하셨습니다. 행위언약에서 은혜언약으로 노아와 맺은 언약, 시내산 언약, 다윗의 언약, 그리고 예수그리스도 안에서 완성될 새언약을 말씀 하셨기에 우리는 하나님을 기억하고, 또한 언약의 말씀과 조건들을 기억하며 세상과 구별된 삶으로 살아가야 할 것입니다. 구약시대엔 하나님께 나아갈수 있는 길, 즉 거리가 제한적 이어서 내 뜻대로 하나님께 나아갈수 없었고 피를 뿌리는 예식을 통하여 믿음의 공동체가 하나가 되고 하나님께서도 그 믿음의 백성들과 하나됨으로 끝까지 함께 하실것을 약속 하셨습니다. 종말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삶가운데도 십자가를 통해 흘리신 예수그리스도의 언약의 피로 우리와 함께 하시고 믿음의 공동체가 예수그리스도 안에서 하나 되어감을 확증해 가실것을 믿습니다. 하나님의 보좌앞에 나아갈수 있도록 믿음의 통로이신 예수그리스도 오직 한분만을 높이고 의지하며, 믿음으로 나아가길 소망합니다.
밀알2026-03-07 19:34
하나님께서는 모세와 아론 아론의 두아들 나답과 아비후와 칠십명의 장로들을 시내산으로 부르셨습니다. 모세는 제사장들과 장로들과 백성들이 경험할 수 없는 하나님의 임재를 가장 가까이서 경험했습니다. 모세는 유일한 중보자로서 하나님이 임재하시는 산에서 사십 일 동안 거주하면서 하나님이 친히 돌판에 기록해 주신 율법, 즉 십계명과 다양한 율법을 받았습니다. 모세가 언약의 내용이 적힌 율법을 낭독할 때 백성들은 다 준행하겠노라고 응합니다.제단과 백성에게 피를 반반씩 뿌리는 예식을 통해서 하나님도 확증하고 백성들도 확증한 것입니다. 크신 하나님은 언약의 피를 나눈 백성들과 함께 하시기로 약속하셨듯이 우리는 십자가를 통해 언약의 피가 우리를 위한 것임을 확증 받은 것입니다. 우리는 예수님이 흘리신 피의 값으로, 즉 언약의 피로 말미암아 모세처럼, 제사장과 장로들처럼 하나님께 나아가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말씀을 통해 우리도 하나님의 백성으로 부르심을 받은 자로서 말씀에 순종하고 예배하며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맺어진 새 언약에 의지하는 삶을 살기를 소망합니다.
엘사2026-03-07 20:00
하나님은 피를 뿌리는 예식을 통해 이스라엘이 하나님과 생명으로 묶인 언약 공동체임을 확증하셨습니다. 아담의 타락후 하나님은 은 혜언약으로 사람들을 이끌어 가셨습니다. 시대마다 필요할 때 반복적으로 언약을 확증하시며 백성들이 언약의 내용을 기억하며 구별된 하나님의 백성으로 살아가도록 인도하셨습니다. 현재 우리는 새언약되시는 예수그리스도, 우리를 위해 흘리신 예수님의 피값으로 구약의 이스라엘 백성들과는 달리 하나님께서 임재하시는 성소에 들어가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할수 있게 되었습니다. 예수님의 피로 예수그리스도의 언약아래에서 믿음의 공동체로 하나된 우리는 삶의 고난과 불안속에 믿음이 흔들릴 때, 언약되시는 예수님의 십자가와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기억해야 되겠습니다. 그리스도 예수안에서 말씀을 듣고 믿음으로 하나되어 하나님의 은혜를 풍성히 누리는 복된 공동체가 되어가기를 소망합니다.
마라나타2026-03-07 20:39
하나님의 권능의 능력으로 이스라엘을 애굽 땅 종 되었던 집에서 인도하여 낸 하나님 여호와 하나님께서 우리들도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죄와 사망에서 구원해 주셨기 때문에 우리에게는 은혜가 있습니다.
이 은혜 안에서 우리는 이 땅에서 생명을 다할 때까지 하나님 안에서 하나 되는 공동체를 유지해 나갈 수 있고,성경을 보면 하나님이 인간과 종종 언약을 맺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인간과 언약을 맺는 이유는 신실하신 하나님이 언약의 주도권을 가지고 계시기 때문에 하나님과 인간이 맺은 언약은 반드시 이루어진다는 것을 보여주시기 위함입니다. 인간은 완전하지도, 불변 하지도 않기 때문에 상황에 따라 생각과 감정이 달라지고 하나님의 언약 안에 있는 백성들이 불안해 질 때 안심할 수 있는 가장 큰 방법은 하나님의 언약을 기억하는 것입니다.현재 우리는 구약의 모든 언약을 성취하신 새 언약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언약 아래 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는 신앙생활하는 것이 불안해 질 때,우리의 믿음이 흔들릴 때, 세상에 있는 것을 향해서 내 생각과 내 마음이 가려고 할 때, 우리가 기억해야 할 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맺어진 새 언약 입니다. 예수님의 피의 효력을 깊이 생각하고 내 감정을 내려놓고 하나님만을 바라보길 소망합니다.
이 은혜 안에서 우리는 이 땅에서 생명을 다할 때까지 하나님 안에서 하나 되는 공동체를 유지해 나갈 수 있고,성경을 보면 하나님이 인간과 종종 언약을 맺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인간과 언약을 맺는 이유는 신실하신 하나님이 언약의 주도권을 가지고 계시기 때문에 하나님과 인간이 맺은 언약은 반드시 이루어진다는 것을 보여주시기 위함입니다. 인간은 완전하지도, 불변 하지도 않기 때문에 상황에 따라 생각과 감정이 달라지고 하나님의 언약 안에 있는 백성들이 불안해 질 때 안심할 수 있는 가장 큰 방법은 하나님의 언약을 기억하는 것입니다.현재 우리는 구약의 모든 언약을 성취하신 새 언약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언약 아래 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는 신앙생활하는 것이 불안해 질 때,우리의 믿음이 흔들릴 때, 세상에 있는 것을 향해서 내 생각과 내 마음이 가려고 할 때, 우리가 기억해야 할 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맺어진 새 언약 입니다. 예수님의 피의 효력을 깊이 생각하고 내 감정을 내려놓고 하나님만을 바라보길 소망합니다.
진리를 알고싶어요2026-03-07 21:42
창세기부터 출애굽기를 거쳐오면서 말씀이 정립되는 것에 기쁨과 즐거움 요즘설교가 어려울때도 있지만 설교를 들을때 이해가되고 재미있고 아 하 이거구나 할때 영적으로 살아있음을 느낍니다.
일반백성은 산 아래 머물렀던 것처럼 성막의 뜰까지 올수 있었고,제사장은 산 중턱까지 올라와서 하나님을 경험했던 것처럼 성소까지 들어갈수 있었고,중보자 모세는 산 위에서 하나님을 충만히 경험했던 지성소까지 들어갈수 있었습니다.
구약시대에는 사람들이 하나님께 나아갈수 있는 거리가 정해져 있었지만 오늘날 신약시대에는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성소와 지성소를 가로막는 휘장이 찢어짐을 통하여 하나님께 담대히 나아갈수 있게 되었습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박히시며 죽으실때 휘장이 찢어짐을 통하여 동물의 피가 아닌 예수그리스도 께서 흘리신 피로 하나님과의 언약이 확증되었습니다.
예수님의 피의효력을 생각하며 신앙생활을 잘 이어가야겠습니다.
일반백성은 산 아래 머물렀던 것처럼 성막의 뜰까지 올수 있었고,제사장은 산 중턱까지 올라와서 하나님을 경험했던 것처럼 성소까지 들어갈수 있었고,중보자 모세는 산 위에서 하나님을 충만히 경험했던 지성소까지 들어갈수 있었습니다.
구약시대에는 사람들이 하나님께 나아갈수 있는 거리가 정해져 있었지만 오늘날 신약시대에는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성소와 지성소를 가로막는 휘장이 찢어짐을 통하여 하나님께 담대히 나아갈수 있게 되었습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박히시며 죽으실때 휘장이 찢어짐을 통하여 동물의 피가 아닌 예수그리스도 께서 흘리신 피로 하나님과의 언약이 확증되었습니다.
예수님의 피의효력을 생각하며 신앙생활을 잘 이어가야겠습니다.
하늘소망2026-03-07 22:33
언약의 비준은 하나님과 이스라엘 사이의 언약을 공식적으로 확정하고 그 효력을 갖게 하는 절차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본문 출애굽기 24장에서 모세는 하나님께로 받은 말씀과 율례를 산 아래에서 백성들에게 낭독합니다. 백성들은 여호와의 모든 말씀을 준행하리이다 라고 한 목소리로 응답하며 서약합니다. 그리고 모세는 번제와 화목제를 들인 뒤 희생 제물의 반은 재단에 뿌리고 반은 백성에게 뿌립니다. 언약의 피로 비준는 마무리됩니다. 피를 재단에 뿌림은 하나님의 언약 관계를 상징하고 백성에게 뿌림은 그들을 언약의 공동체로 묶는 의미로 설명됩니다. 또한 언약이 피는 예수 그리스도의 피가 흘리신 새 언약의 성취를 예표하는 관점에서 해석됩니다.
언약서의 율법들은 창조 질서 안에서 살아갈 수 있는 복을 누리게 해 줍니다. 우리는 새 언약의 피가 대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더 좋은 언약의 보증을 받게 되었고 율법을 넘어 영원한 소망을 가질 수 있는 삶을 살게 되었습니다 그 은혜를 기억하며 감사함으로 성도에 합당한 삶을 살아가길 소망합니다.
언약서의 율법들은 창조 질서 안에서 살아갈 수 있는 복을 누리게 해 줍니다. 우리는 새 언약의 피가 대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더 좋은 언약의 보증을 받게 되었고 율법을 넘어 영원한 소망을 가질 수 있는 삶을 살게 되었습니다 그 은혜를 기억하며 감사함으로 성도에 합당한 삶을 살아가길 소망합니다.
무화과2026-03-08 00:38
하나님께서는 시대마다 필요할 때 하나님의 백성과 언약을 세우시고 확증하셨습니다.신약시대를 살아가는 백성들에게도 하나님을 기억하고 구별된 삶을 살아가도록 예수 그리스도의 안에서 하나 됨을 보여 주시며 언약을 맺으셨습니다.하나님과 이스라엘 백성 사이에 하나님께 가까이 갈수있는 거리로 세 그룹으로 나누었지만 하나님을 가장 가까이 만날수 있는 사람은 모세 뿐이였습니다.이들은 번제와 화목제를 통해 피뿌리는 예식으로 하나님과 언약을 확증했지만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언약의 피로 말미암아 모세만이 만날수 있었던 하나님을 직접 만날수 있게 되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의 피가 우리에 대한 하나님의 사랑을 확증해 보이셨습니다. 예수의 피로 하나됨을 말씀할때 죄인 된 영육의 나약함과 육체의 게으름이 무엇인지 생각하며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보혈의 힘으로 하나님 보좌 앞으로 나가길 기도 합니다.
오직감사2026-03-08 10:13
백성은 산 밑에 성막 뜰까지 제사장은 산 중턱 성소까지 모세는 산 정상 지성소까지 하나님께 다가갈 수 있었던 말씀을 배우면서 나의 믿음은 산 어디에 와 있나 성막 어디까지 들어가 있나 정검해보았습니다. 하나님의 임재에 푹 빠져 주님의 음성을 듣고 확신하고 행하고 있는가..예수님의 보혈의 피로 지성소에 들어가는 은혜를 부어주셨는데 나의 신앙은 그에게까지 자라고 있는가 묵상했습니다. 믿음 없음을 안타까워하며 회개할것 뿐이지만 이땅에서는 어느 무엇보다 누구보다 믿음이 가장 중요하고 예수님이 가장 우선임을 알게하신 그 사랑에 감사 찬양합니다!!
하나님은 아브라함과 언약을 맺으신것을 이루기 위해 모세를 호렙산에서 부르시고 출애굽할때 지도자로 세우셨으며 가나안을 향하는 길에서도 율법과 안식일 절기들을 통해 하나님의 약속과 은혜를 기억하게 하셨고 시내산에서 십계명을 받을때에 하나님을 불과 구름으로 나타나시고 세그룹으로 나누어 산꼭대기에는 모세가 산중턱에는 제사장과 장로들 아래에는 백성들과 언약식을 이루십니다 거룩하시고 질서의 하나님되심을 보여주십니다 40일간을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한 모세가 소를 잡아 번제와 화목제로 피로 제단에 뿌리고 백성들에게 뿌리는 모습은 결국 하나님과 피로 맺은 언약이며 언약 공동체로 확증하는 것이며 새언약 되신 피값으로 우리를 사신 예수그리스도를 예표합니다 그리스도가 죽음으로 우리 중보자 되셔서 누구나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며 나갈수 있는 은혜를 받은것입니다 예수의 피 흘리심으로 언약 공동체가 하나가 될수있고 말씀대로 순종하며 살아갈때 주의 사랑안에서 한없는 은혜를 고백하게 될것입니다 예수의 피로 하나된 공동체는 언약의 말씀을 이루시는 하나님 때문에 안전한 구원의 백성됨에 감사하며 더욱 교회를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구별된 삶을 살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