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내산에서 피로 맺어진 언약식과 예수그리스도 (출24:1-18)

오직예수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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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아브라함과 언약을 맺으신것을 이루기 위해 모세를 호렙산에서 부르시고 출애굽할때 지도자로 세우셨으며 가나안을 향하는 길에서도 율법과 안식일 절기들을 통해 하나님의 약속과 은혜를 기억하게 하셨고 시내산에서 십계명을 받을때에 하나님을 불과 구름으로 나타나시고 세그룹으로 나누어 산꼭대기에는 모세가 산중턱에는 제사장과 장로들 아래에는 백성들과 언약식을  이루십니다  거룩하시고 질서의 하나님되심을 보여주십니다 40일간을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한 모세가 소를 잡아 번제와 화목제로 피로 제단에 뿌리고 백성들에게 뿌리는 모습은 결국 하나님과 피로 맺은 언약이며 언약 공동체로 확증하는 것이며 새언약 되신 피값으로 우리를 사신 예수그리스도를 예표합니다 그리스도가 죽음으로 우리 중보자 되셔서 누구나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며 나갈수 있는 은혜를 받은것입니다 예수의 피 흘리심으로 언약 공동체가 하나가 될수있고 말씀대로 순종하며 살아갈때 주의 사랑안에서 한없는 은혜를 고백하게 될것입니다 예수의 피로 하나된 공동체는 언약의  말씀을 이루시는 하나님 때문에 안전한 구원의 백성됨에 감사하며 더욱 교회를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구별된 삶을 살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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