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함께하는 사람들에게 약속된 복과 번성(출23:22-33)
오직예수
2026-02-27
조회수 118
10
언약의 복2026-02-28 01:08
광야의 이스라엘은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사람들입니다. 이제 하나님께서는 오직 예수그리스도를 통하여 시작되고 존재하는 교회와 함께하시며 예수그리스도안에서 주어진 확실한 미래를 보장하시며 이끌어 가고 계십니다. 구약의 이스라엘이 이 모든것을 희미하게 보았지만 주님의 목소리를 청종하고 노엽게 하지 않는 삶을 살며 광야에서의 여정을 살아가야 했던것처럼 이땅에서 새하늘과 새땅을 향하여 나아가는 성도들 또한 동일한 삶을 살아가도록 알려주고 계십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사자를 앞서 보내시어 가나안 족속들에게로 인도하실 때에 이스라엘을 보호하여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곳에 반드시 이르게 하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친히 정하신 경계에 다다를 때까지 힘을 다하여 가나안 족속들을 내쫓아 그들의 신들을 경배하지 말고 그들의 행위를 깨뜨리고 부수어 거룩한 하나님의 백성 다운 삶을 살아갈 때에 진정한 번영과 복을 주시겠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러나 광야의 삶을 살아가는 우리는 광야에서 부는 바람과 뜨거운 햇빛과 풍족하지 않은 먹을것 마실것으로 인해 가나안에서 누리게될 번영과 복에 대한 간절함이 희미해 질 때가 있습니다. 가나안 땅의 풍족함이 어떠한 것인지 언제 이루어질지 희미하게 알기에... 그러나, 하나님은 이스라엘과 한편이시기에 이스라엘이 만나게 되는 가나안의 모든 원수들은 하나님의 원수가 되어 그들을 친히 끊어 버리고 이스라엘 앞에서 쫓아내시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와같이 우리의 현실에서 가나안 땅을 소망하지 못하게 하는 것들에 대하여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의 능력을 힘입어 대적자 마귀의 유혹을 물리치고 날마다 다시 승리를 향하여 나아가게 될 것 입니다
포도송이2026-02-28 16:01
하나님께서는 경건한 계보와 함께 하셨고 이후 교회안에 있는 성도들과 함께 하셨습니다. 현 말씀을 붙잡고 살아가는 우리와도 함께 하심을 믿습니다. 언제나 주의 말씀을 주야로 묵상하고 들으며 하나님 기뻐하시는 삶을 살아갈때에 더욱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하실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을 하나님이 약속하신 가나안으로 인도하신 것처럼 우리에겐 새 하늘과 새 땅 새 예루살렘으로 인도하여 함께 나아가실 것임을 믿습니다. 이 땅위에 살아가는 동안 없어질 세상적인 것에 유혹되지 않고 여호와 하나님을 섬기며 하나님 기뻐하심이 무엇인지 깨달으며 나아가야 하겠습니다. 이러할때 하나님께서는 구원의 은혜, 죄사함, 평강과 기쁨의 신령한 복을 그리고 9가지의 성령의 열매를 통한 하늘의 복과 번성을 주실것입니다. 또한 하나님의 비상섭리를 통하여 우리를 주의나라로 안전하게 인도해 가심을 믿습니다. 이 모든것들이 하나님을 온전히 섬기며 믿음으로 나아갈때 만이 우리와 함께 하실것입니다.
이 믿음으로 날마다 하나님을 바라보며 섬기는 믿음이 될수 있도록 깨어 있어야 하겠습니다.
이 믿음으로 날마다 하나님을 바라보며 섬기는 믿음이 될수 있도록 깨어 있어야 하겠습니다.
밀알2026-02-28 19:22
이스라엘은 눈에 보이는 가나안 땅에서 물질의 복과 번성의 복을 약속 받았다면 교회 공동체를 형성하는 우리들은 그리스도 안에서 눈에 보이지 않는 하늘에 속한 복을 약속받았습니다. 가나안을 향해 나아가던 이스라엘과 마지막 종말을 향해서 나아가는 교회 공동체를 형성한 우리들의 복과 번성은 하나님을 섬기는 것에 달려 있습니다. 하나님은 아담을 창조한 이후부터 지금까지 자기 백성과 함께 하시는 분입니다. 자기 백성이 목적지로 나아갈 때에도 하나님은 자기 백성의 원수에게는 원수가 되고 대적에게는 대적이 되실 뿐 아니라 비상 섭리를 통해서 자기 백성이 하나님이 정해준 목적지로 나아갈 수 있게 하십니다. 하나님 앞에서 머리 숙이며, 하나님의 말씀에 청종하며 순종함으로서 정해진 시간이 될 때까지 하나님을 섬기면서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진리를 알고싶어요2026-02-28 19:52
이스라엘 백성들이 가나안의 삶은 선진화된것들이 눈에 많이 보였고 귀를 솔깃하게 하는 많은 소리가 들렸왔습니다.요즘은 티비 모바일 al발전등으로 인하여 너무나도 많은 삶에 재미를 주고 빠지게 하는 것들이 많습니다.그것들을 완전히 배제하여 멀리하는 것도 문제지만 생활을 망가뜨릴정도로 빠지는 것은 어리석은 일입니다. 더욱더 중요하는것은 신앙을 멀리하게 하는 것들을 잘 분별하고 대처해야 할거 같습니다.
우리가 신뢰해야 할것은 우리의 감정과생각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입니다.저와 우리의 삶은 당장 해가 여겨지지 않으면 타협할때가 많습니다 이런것들이 쌓이면 독으로 돌아올수 있는데도 말이죠.이런것들을 타협이 아니라 발본색원해서 끊어내는것이 필요합니다.
하나님께서 예수그리스도를 통하여 성도를 의롭다 칭해주셨지만 우리는 여전히 부패한 상태입니다.
우리의 칭의,양자,성화.견인.영화의 단계까지 유지될수 있는 것은 우리의 힘과능력이 아닌 하나님의 비상섭리 때문입니다.더욱더 하나님의 말씀을 사모하며 나아가야 할것입니다.
우리가 신뢰해야 할것은 우리의 감정과생각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입니다.저와 우리의 삶은 당장 해가 여겨지지 않으면 타협할때가 많습니다 이런것들이 쌓이면 독으로 돌아올수 있는데도 말이죠.이런것들을 타협이 아니라 발본색원해서 끊어내는것이 필요합니다.
하나님께서 예수그리스도를 통하여 성도를 의롭다 칭해주셨지만 우리는 여전히 부패한 상태입니다.
우리의 칭의,양자,성화.견인.영화의 단계까지 유지될수 있는 것은 우리의 힘과능력이 아닌 하나님의 비상섭리 때문입니다.더욱더 하나님의 말씀을 사모하며 나아가야 할것입니다.

엘사2026-02-28 21:16
이스라엘 민족이 출애굽 후 광야에서 가나안을 향해 나아갔고, 가나안에서 어떠한 삶을 살아가야 하는지 말씀하십니다. 우리의 현재 삶은 영원한 안식처를 향한 여정길입니다. 종착지를 향해 갈 때 주의 사자의 목소리를 청종하고 순종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통치를 받기위해 주의 음성에 귀를 기울이며 세상에서 유혹하는 마귀와 항상 대적하는 강한 싸움을 해야 합니다. 비록 여전히 타락한 본성가운데 살아가고 있지만 하나님만 섬길 때 우리는 하늘의 신령한 복을 받게 됩니다. 성령의 열매를 풍성히 맺게 될 것입니다. 또한 우리를 위한 하나님의 비상섭리로 인해 안전하게 마귀의 유혹을 물리칠수 있으며 하나님의 통치를 받으며 살아가게 될 것입니다. 우리의 작은 것까지도 세세히 아시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붙들고 비상섭리로 인도하시니 두려움없이 하나님의 나라를 향해 나아가게 될 것을 믿습니다. 예수님의 말씀에 항상 귀를 기울이며 순종하며 주신 은혜를 풍성히 누리며 살아가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마라나타2026-02-28 22:29
참된 구원의 은혜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주어진 것입니다.그러므로 우리의 미래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결정된 것이며, 우리는 종착지를 향해 가는 여정 길 위에 있습니다. 이 세상은 잠시 머무는 정거장과 같습니다.가나안으로 가기 위해서 광야 길을 반드시 거쳐야 했던 것처럼, 우리의 인생도 동일합니다.우리들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언제 다시 오실지 알 수 없지만, 우리들이 할 일은 그날이 올 때까지 종착지를 향해 나아가는 것입니다.신약시대를 살아가는 교회 공동체에게 하나님이 약속하신 복은 하나님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주시는 하늘에 속한 신령한 복이요. 성령의 열매를 풍성히 맺는 것입니다.이스라엘은 눈에 보이는 가나안 땅에서 물질의 복과 번성의 복을 약속받았다면,교회공동체를 형성하는 우리들은 그리스도 안에서 눈에 보이지 않는 하늘에 속한 복을 약속받은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지금도 성령을 통해서 비상 섭리 가운데 역사 하시기 때문에 우리의 구원은 안전한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지금도 성령을 통해서 비상 섭리 가운데 역사 하시기 때문에 우리의 구원은 안전한 것입니다~~
보아스2026-02-28 23:07
하나님이 함께하는 사람들에게 약속된 복과 번성
기준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이말씀이 가장 기준이 되는것같습니다.
우리가살면서 세상일보단 하나님의 일을 먼저 찾아서 하면 복된일을 주신다합니다.
세상은 정거장에불과하고 우리가 어디에 중점을 두고 해야 종착지가 달라진다고 생각합니다
하나님이 주신일을 먼저생각하고 하는것이 세상의 부와 명예가 아니라 앞으로 우리가 향할 그곳을 가기위한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우리는 세상의 물질과 성공을 위해서 하나님의일을 하고 거기에 많은 의미를 부여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일은 그것을 위한 것이 아니라고 말씀하십니다.
기준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이말씀이 가장 기준이 되는것같습니다.
우리가살면서 세상일보단 하나님의 일을 먼저 찾아서 하면 복된일을 주신다합니다.
세상은 정거장에불과하고 우리가 어디에 중점을 두고 해야 종착지가 달라진다고 생각합니다
하나님이 주신일을 먼저생각하고 하는것이 세상의 부와 명예가 아니라 앞으로 우리가 향할 그곳을 가기위한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우리는 세상의 물질과 성공을 위해서 하나님의일을 하고 거기에 많은 의미를 부여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일은 그것을 위한 것이 아니라고 말씀하십니다.

무화과2026-03-01 00:01
우리와 영원히 함께 하시겠다고 하신 주님께서 나그네와 같은 이 땅에서 영원한 나라로 이를 때까지 말씀의 순종을 요구하시며 구원받은 백성들을 견인해 가십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이방신을 숭배하지 말고 하나님 만을 섬기라고 말씀하시며 양식과 풍부한 물과 건강과 번성과 장수의 복을 약속하셨습니다. 죄에 빠뜨리게 하는 원수를 직접 물리쳐 주시는 주님의 능력과 영광을 바라보며 말씀에 순종할때 우리에게도 영적인 복들을 약속하셨습니다. 하늘에 속한 복을 풍성히 누리기 위해 우리 안에 깊게 자리하고있는 마음에 우상들이 있다면 내려 놓고 먼저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하는 성도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주님이 택한 백성들이 영원한 나라에 갈때까지 이 땅에서 우리의 삶에서 멀리하고 쫓아 버릴것이 무엇인지 하나님을 배반하지 않고 온전히 하나님만 위해 사는 삶이 무엇인지 묵상하며 주님께서 약속하신 영적인 복들을 경험해 나가길 원합니다.
미니2026-03-01 00:46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을 애굽에서부터 가나안까지 인도하시고 함께하셨듯이 우리와도 예수 그리스도가 오시는 그 날까지 함께해주시는 분입니다. 하나님은 함께하는 백성들에게 그들의 원수에게 원수가 되고, 대적에게 대적이 되어주시기를 약속하셨고 비상섭리를 통해 종착지로 나아갈 수 있게 하셨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그럴 듯 해보이는 가나안 문화를 따르고 살았지만, 그것은 궁극적으로 쇠락하는 길이었습니다. 가나안은 지금의 세상과 같습니다. 저도 인생을 살아가면서 하나님의 말씀이 옳다는 것을 알면서도 제 판단과 감정으로 여러 죄들을 합리화하며 세상과 동화되는 경험을 자주 하곤 합니다. 이럴 때마다 말씀을 떠올리며 하나님께 나아가서 회개할 수 있는 용기를 얻을 수 있기를, 죄와 타협하지 않는 제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오직감사2026-03-01 10:31
하나님이 함께하는 사람이 되어야겠다는.. 되고싶다는.. 생각을 하다가 이러한 사모하는 마음조차 내 의지가 아니라 하나님 주시는 선물의 마음임을 알게됩니다. 우리의 대적을 대적으로 대하시겠다는 약속은 그리고 순간순간 베푸시는 비상섭리는 우리로 홀로 내버려두시지 않고 거룩한 하나님 나라 백성으로 살기로 결단하고 순종할때 도와주시는 주님의 사랑임을 깨닫습니다. 신령한 하늘의 복을 약속 받은 우리는 가장 안전한 사람입니다. 부르심에 감격하며 부르심으로 내 삶의 모든 것을 해석하며 부르심 받은 그 사명에 온전히 순종하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광야에서도 이스라엘 언약백성들과 함께 하셔서 사자를 보내셔서 가나안에 정착한후에도 말씀에 순종할때 신령한 은혜와 번성의 복을 주시는 하나님을 기억하도록 하셨다 이스라엘의 원수에게는 하나님이 원수가 되고 이스라엘의 대적에게는 대적이 될것이라 하시며 새하늘과 새땅 영광스러운 새 예루살렘을 소망하며 살도록 힘을 주시는 분이다 가나안에는 이미 이방신과 선진문화들이 있었지만 그 쓴 뿌리를 제거하지 않을때 우리의 믿음은 흔들린다 세상의 것들에 맞서 싸워 이기려면 말씀으로 무장하고 하나님의 방식대로 살아가기를 결단해야 한다 성령을 통해 부패한 본성을 버리고 칭의와 양자 성화와 견인 영화의 단계로 인도하시고 비상섭리 가운데 역사하시는 구원의 하나님을 바라보며 끝까지 구원의 백성으로 구별되게 살아갈수 있기를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