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예비된 길 위에 서 있는 사람들(출23:20-21)
언약의 복
2026-02-21
조회수 106
8
레이즈업2026-02-21 15:52
"내가 종말을 처음부터 고하며 아직 이루지 아니한 일을 옛적부터 보이고 이르기를 나의 모략이 설 것이니 내가 나의 모든 기뻐하는 것을 이루리라 하셨노라" (사46:10)
하나님은 미래를 내다보시고 그에 맞게 계획을 세우시는 분이 아니라 자신이 직접 미래를 설계하시고 그 설계도 대로 성취해 가시는 분이시다.
그러므로 주일말씀 처럼, 우리의 미래는 불확실한 미래가 아니라 이미 하나님의 작정으로 결정된 미래이다.
내 앞에 펼처질 미래를 걱정하고 불안해하거나 두려워할 필요도 없는것이다. 내가 집중해야 할것은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의 토대위에 흔들림없이 하나님이 보내신 자, 그리스도 예수의 음성을 듣고 순종하는 삶을 살아가는 것임을 알게된다.
하나님은 미래를 내다보시고 그에 맞게 계획을 세우시는 분이 아니라 자신이 직접 미래를 설계하시고 그 설계도 대로 성취해 가시는 분이시다.
그러므로 주일말씀 처럼, 우리의 미래는 불확실한 미래가 아니라 이미 하나님의 작정으로 결정된 미래이다.
내 앞에 펼처질 미래를 걱정하고 불안해하거나 두려워할 필요도 없는것이다. 내가 집중해야 할것은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의 토대위에 흔들림없이 하나님이 보내신 자, 그리스도 예수의 음성을 듣고 순종하는 삶을 살아가는 것임을 알게된다.
밀알2026-02-21 16:19
하나님은 죄 가운데 있는 사람들을 불러 구원의 은혜를 주시고 미래를 소망하면서 살게 하셨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과 우리는 이미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의 백성이 되는 은혜, 출애굽을 통해서 하나님의 백성이 되는 은혜를 누렸습니다. 그리스도는 이 은혜를 경험한 사람들이 서 있어야 하는 유일한 토대입니다. 그리스도의 토대 위에 서 있는 하나님의 백성들이 해야 할 일은 그분의 말씀을 듣고 순종하는 것입니다. 그리스도 안에 있는 우리의 여정은 불안한 여정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이미 예비하신 곳을 향해 나아가는 확정된 여정입니다. 장차 다시 오실 예수 그리스도를 말씀과 성례와 기도가 있는 교회에서 기다리며. 영생으로 인도하시는 주님의 음성에 집중하며 순종된 삶으로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로 인도되길 소망합니다.
포도송이2026-02-21 17:25
이스라엘 백성들은 힘든 광야 길에서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땅을 향하여 미래를 소망하며 나아갑니다. 그 안에서 지켜야 할 법과 절기들을 지켜야 했고, 하나님께서 주시는 은혜속에서 장차 오실 그리스도를 향한 소망의 삶을 살아가야 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처럼 현 우리들도 세상의 고난속에서 험난한 광야 길을 걸어감으로 다시 오실 영광의 예수그리스도를 기다리며 소망하는 삶으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미래에 있을 부활의 소망을 바라보았던 사도바울의 삶이 조금이나마 우리의 삶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나아가야 할 모든것들을 일목요연하게 제시해 주시고 또한 주의 사자를 통하여 약속의 땅으로 인도해 가십니다. 믿음안에서 최선을 다할때 우리의 삶도 하나님께서 밝히 비추어 주시고 주님의 사자 예수그리스도를 통한 우리의 구원도 안전함으로 나아갈수 있음을 믿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나아가야 할 모든것들을 일목요연하게 제시해 주시고 또한 주의 사자를 통하여 약속의 땅으로 인도해 가십니다. 믿음안에서 최선을 다할때 우리의 삶도 하나님께서 밝히 비추어 주시고 주님의 사자 예수그리스도를 통한 우리의 구원도 안전함으로 나아갈수 있음을 믿습니다.
엘사2026-02-21 20:17
우리를 불러주신 그 순간부터 하나님은 약속하신 미래인 하나님의 나라로 인도하십니다. 어디로, 어떻게, 어떤 곳인지 말씀하신 그 곳으로 지금도 우리를 인도하십니다. 이미 오신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의 토대위에서 다시 오실 그날이 될때까지 기다리며,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순종하는 삶을 살아가야 함을 알게 됩니다. 인내하고 기다린 끝에는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에서 주의 은혜안에 기쁘게 살아갈 것을 믿습니다. 유일한 목자되시는 주의 음성을 듣고 순종하는 삶을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오직예수2026-02-21 22:06
이스라엘 백성들이 출애굽하여 가나안으로 향하는 긴 광야생활 가운데서도 하나님께서 그들을 흑암속에 두신것이 아니라 아브라함을 통해 미리 약속하신것들을 반드시 이루실것을 말씀하셨고 주의 사자들을 보내어 장래에 여자의 후손으로 오실 예수그리스도가 그들의 유일한 소망이 되심을 보여주셨다 이스라엘의 절기와 율법 안식년 안식일 이 모든것이 장래일의 그림자요 몸의 실체는 그리스도라고 한것처럼 우리는 이미 오신 그리스도를 만난 사람들이다 앞으로 광야같은 일이 우리앞에 펼쳐진다해도 두려워할것이 없는 것이다 예수그리스도께서 우리의 길을 예비하시고 인내와 소망가운데 함께 하실것을 믿기 때문이다 말씀대로 선명하게 약속하신 다시오실 주님을 기다리는데 어찌 기뻐하며 감사하지않을까!!!우리의 미래가 세상의 가치관으로는 불투명한것처럼 보이지만 말씀으로 약속하신것들을 이루실것을 확신한다면 너무나 확정된 여정임을 믿음으로 고백할수 있어 기쁘다
마라나타2026-02-21 22:07
신약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는 그림자가 아닌 실체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율법과 절기의 참된 의미를 깨닫고 그 은혜 아래서 자원하는 마음으로 지킬 수 있음에 감사하고 우리의 신앙도 현재적인 동시에 미래적이라 할 수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구별됨을 기억하고 하나님의 은혜를 누리며 장차 다시 오실 예수 그리스도를 소망하는 삶을 살아가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과 우리는 이미 하나님의 백성이 되는 은혜를 누렸습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의 토대 위에 서 있는 하나님의 백성들이 해야 할 일은 그분의 말씀을 듣고 순종하는 삶을 살아야 하고 우리가 서 있는 토대는 세상이 아니라 그리스도이기 때문에,하나님은 하나님이 약속하신 땅에서도 계속적으로 그리스도 토대 위에 서 있기를 원하십니다.그러므로 우리의 인생은 막연한 미래가 아닌 하나님이 이미 예비하신 곳을 향해 나아가는 확정된 여정입을 믿고 오늘도 감사하는 하루가 되길 기도합니다.
진리를 알고싶어요2026-02-21 23:53
기독교는 현재를 중요시하면서 미래를 소망하는 종교라고 하는데 저도 현재의 신앙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믿음의 과거형과 미래의 신앙보다 하루하루 삶가운데 주님과의 교재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지난주 설교를 통해 하나님이 보내신 천사와하나님이 보내신 사자에 대해서 조금 구별할수 있게되었습니다.
하나님이 보내신사자,즉 성육신하기 전의 하나님이신 그리스도 우리는 유일한 목자 되시는 그 분을 잘 믿고 따라야겠습니다.
믿음의 과거형과 미래의 신앙보다 하루하루 삶가운데 주님과의 교재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지난주 설교를 통해 하나님이 보내신 천사와하나님이 보내신 사자에 대해서 조금 구별할수 있게되었습니다.
하나님이 보내신사자,즉 성육신하기 전의 하나님이신 그리스도 우리는 유일한 목자 되시는 그 분을 잘 믿고 따라야겠습니다.
무화과2026-02-22 01:06
이스라엘 백성이 광야를 지나 가나안 땅으로 향할때 가는 여정이 힘들고 어려웠지만 절기의 의미가 장차 오실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성취될 것을 바라보며 나갔습니다 .하나님이 보낸 사자,성육신하기전 그리스도께서 예비한 곳에 이르게 하신다고 말씀하셨기에 이들은 가나안으로 갈때까지 언제나 하나님의 보호 하심과 안내를 받게 되는 것을 알수있습니다. 우리는 구원 받은 백성으로 첫열매가 되는 교회를 통해 마지막까지 추수하며 알곡만이 걷두실 그날까지 예수 그리스를 토대 삼아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로 인도될 날을 소망하며 하나님 말씀에 더욱 귀를 기울이며 살아가야 하겠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보호와 안내를 약속하셨던 하나님께서 우리에게도 이 땅의 삶의 여정 가운데 세상 끝날까지 주님을 따르도록 도우실 것을 믿습니다.
믿는다는 것은 미래의 소망이 현재와 연결되어 나의 현재 삶에서 실제적으로 능력있게 발휘되는것입니다 소망하는 삶은 현재의 고단함 어려움에 직면 할때 능히 딛고 일어서서 앞으로 나아가는것입니다
이것이 가능한 이유는 광야에서 은혜를 베푸심으로 인내할 수 있도록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능력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은혜의 방편을 통해 어디로 나아가야 하는지 어떻게 나아가야 하는지 말씀하여 주십니다 십계명과 그리고 목회자를 통해 해석되고 선포하는 설교를 통해 말씀 하고 계십니다 우리는 선포되어지는 말씀을 청종하므로 여호와의 사자가 인도하시는 여정 속에서 소망을 가지고 살아 갈 수 있게됩니다 복된주일에 함께 예배하며 예수그리스도를 주로 고백하는 소망의 공동체를 통해 광야에서 은혜로 인내하며 확정된 여정을 살아가길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