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영광을 반사해야 할 구원의 공동체(출 23:10-19)
언약의 복
2026-02-07
조회수 116
9
레이즈업2026-02-07 14:03
우리는 일반적으로 내가 친하게 지내야할 사람과 그렇지 않은 부류, 내가 관심가져야할 부류와 그렇지 않은 부류, 내가 특별히 신경써야할 부류와 그렇지 않은 부류, 또는 내가 사랑해야할 부류와 그렇지 않은 부류 등을 구분하며 살아간다.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와 전혀 다른 분이시라는 것을 알게된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육년동안 땅에 파종하고 소산을 거두되 제칠년에는 휴경하라고 말씀하신 이유는 "가난한자와 들짐승"이 먹게 하기 위함이었고, 육일동안 일을 하고 제칠일에는 쉬라고 말씀하신 장면속에 "소,나귀, 종의 자녀, 나그네" 에 대한 하나님의 배려와 사랑이 흐르고 있었다.
가난한 자, 들짐승, 소, 나귀, 종의 자녀, 나그네는 관심과 사랑 밖에 있는, 그 중에서도 최 밑단에 있는 부류들이다.
하나님은 이들마져 관심과 사랑의 대상으로 삼고계셨다.
나도 모르게 누군가를 사랑과 관심의 대상으로, 또는 그렇지 않은 부류로 구분하며 살아온 삶이 부끄럽게 느껴졌고 나와는 전혀 다른 하나님의 성품에 감동이 되고 나도닮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다. 하나님이 우리를 창조하신 목적은 하나님의 영광이라는 사실을 기억하며 매일 매일의 삶가운데 하나님의 속성을 나타내며 살아가기를 소망한다.
가난한 자, 들짐승, 소, 나귀, 종의 자녀, 나그네는 관심과 사랑 밖에 있는, 그 중에서도 최 밑단에 있는 부류들이다.
하나님은 이들마져 관심과 사랑의 대상으로 삼고계셨다.
나도 모르게 누군가를 사랑과 관심의 대상으로, 또는 그렇지 않은 부류로 구분하며 살아온 삶이 부끄럽게 느껴졌고 나와는 전혀 다른 하나님의 성품에 감동이 되고 나도닮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다. 하나님이 우리를 창조하신 목적은 하나님의 영광이라는 사실을 기억하며 매일 매일의 삶가운데 하나님의 속성을 나타내며 살아가기를 소망한다.
오직예수2026-02-07 14:29
교회안에 있는 성도들은 구원의 은혜를 경험한 자들로 하나님의 영광을 반사하며 살아가야 합니다 출애굽한 백성들에게 십계명과 규례들을 주시며 구별된 삶을 살고 죄에서 떠나도록 하셨지만 우리안에 죄된 본성을 따르며 살때가 너무나 많이 있음을 고백하게 됩니다 무한하시고 영원하시고 불변하시는 영이신 하나님의 존재와 지혜 능력 거룩함 공의와 선과 진실함을 인간이 하나님을 아는것만큼 사람은 우리 인생을 통해 하나님께 영광을 반사하는것이 하나님의 창조 목적이며 율법들을 통해 죄를 깨닫고 은혜의 하나님을 경험하며 구별된 삶을 살수있다 안식년과 안식일 무교절과 맥추절 수장절을 지키며 의미를 되새기고 반복하여 하나님을 기억하고 거룩한 백성으로 살도록 결단하게 하신다 개인의 성공과 나만의 영광이 아닌 공동체와 더불어 사는것이 하나님의 뜻임을 깨닫게 하셨다 국가권력의 교회를 향한 악법앞에 오직 하나님의 말씀만이 가치의 기준이 되고 교회공동체가 얼마나 중요하며 깨어 있어 정신을 차려야 하는지 깨달아 하나님의 뜻을 알도록 기도에 힘쓰는자로 살아야함을 다짐해봅니다
밀알2026-02-07 16:46
기독교는 하나님이 인간의 필요를 채워주기 위한 종교가 아니라 인간이 하나님을 위해서 존재하는 종교입니다.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하신 목적도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입니다. 출애굽기부터 하나님의 관심은 구원의 공동체가 하나님의 영광을 반사하는 것에 있습니다. 그렇다면 인생을 살아가는 인간의 관심은 하나님의 영광을 반사하는 곳에 있어야 합니다. 구원의 은혜를 경험한 모든 공동체 구성원들이 하나님이 주신 법규들을 함께 지킬때 하나님의 영광을 세상에 반사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반사하면서 사는 것은 쉽지 않지만 죄된 본성과 싸울때 비로서 하나님의 영광을 반사할 수 있습니다. 세상 사람들과 다른 가치관을 가지고 하나님이 말씀하신 십계명과 여러가지 규례들에 순종하며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구원의 은혜에 감사하고 거룩함으로 구별되는 삶 살아갈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마라나타2026-02-07 17:34
하나님의 관심은 구원의 공동체가 하나님의 영광을 반사하는 것에 있습니다.하나님은 광야에서부터 하나님의 구원의 공동체인 이스라엘이 하나님의 영광을 반사하며 생존할 수 있도록 독수리 날개로 업어 인도하셨습니다.십계명을 비롯한 이 모든 법규는 족쇄가 아니라 구원의 은혜를 경험한 하나님의 백성들이 하나님의 영광을 반사하여 세상에 나타낼 수 있는 방법입니다.무한하시고 영원하시고 불변하시는 영이신 하나님의 존재와 지혜와 능력과 거룩함과 공의와 선과 진실함은 구원의 은혜를 경험한 모든 공동체 구성원들이 하나님이 주신 법규들을 함께 지킬 때 하나님의 영광을 세상에 반사할 수 있습니다.하지만 하나님의 영광을 반사하는 삶을 사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우리는 세상에 빛과 소금의 역할을 삶으로 들어내야 하고 구별된 삶을 살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주님 항상 깨어 기도하고 말씀의 순종하는 삶을 살기를 기도합니다.
주님 항상 깨어 기도하고 말씀의 순종하는 삶을 살기를 기도합니다.
포도송이2026-02-07 17:42
하나님께서는 세상으로부터 우리를 몇몇 믿는자로 택하여 주시고 하나님의 영광을 반사하며 살아가도록 하셨습니다. 죄된 본성으로 하나님의 영광을 반사하며 살아가는 것은 쉽지만은 않지만 그렇다고 세상과 구별됨없이 살아가는 것은 하나님의 뜻에 부합되지 않는 것입니다. 이에 하나님께서 주신 십계명과 법규를 우리가 오로지 순종으로 지킬때만이 세상속에서 하나님의 영광을 반사하며 살아갈수 있을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또한 하나님을 기억하게 하시려고 구약시대 여러 날과 절기를 제정하시고 감사하며 안식하도록 하셨습니다. 현 우리를 통하여 동일하게 영광받기를 원하시고 하나님의 뜻에 맞게 살아가기를 원하고 계십니다. 하지만 세상은 우리의 뜻대로 흘러 가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우리가 지켜내야 하는것은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기 위하여 주신 말씀으로 살아가는것입니다. 이를 이루기 위하여 말씀으로 깨어서 기도로 거듭나야 하겠습니다
엘사2026-02-07 22:38
하나님의 구원의 은혜를 경험한 우리는 본성이 아니라 주신 규례로 죄를 깨닫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지며야 할 것을 지키며 하나님의 영광을 반사하며 살아가야 합니다. 무한하시고 불변하시며 영원하신 하나님의 존재와 지혜와 능력과 거룩함과 공의와 선과 진실함의 영광을 반사하며 살아가야 하지만 죄된 본성이 우리를 붙잡고 있기에 쉽지 않은 일임을 고백합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세밀하고 자세하게 죄가 무엇인지 분명한 기준으로 알려주셨고, 어떻게 지켜 나가야 할 것인지. 세상과 어떻게 구별되는지를 자세히 말씀하십니다. 하나님께 가까이 나가며 하나님을 생각하며 살아가는 은혜의 통로를 우리에게 주신 것입니다. 삶가운데 주의 자녀로 은혜안에 살기를 희망하기에 더 깨어서 나의 영이 항상 주의 말씀을 기억하고 새기며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날마다 주께 더 가까이 나아가는 자가 되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하늘소망2026-02-07 23:04
안식일은 하나님의 거룩하심과 피조물에 안식을 목적으로 합니다. 하지만 본문에 나오는 두개의 안식 관련 율법은 동기 면에서 가난한 자와 들짐승의 양식을 공급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안식년과 안식일을 통해 가장 취약한 사람들과 바깥동물들까지 돌보시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율법을 통해 우리는 하나님이 인자 하시고 긍휼하신 분임을 깨닫게 됩니다. 저희도 하나님의 성품을 본받아 그 사랑을 조금이나마 반사하는 삶을 살아야겠습니다. 무교절과 맥추절 수장절을 지킴으로써 하나님이 애굽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구원하셨고 시내산에서 율법을 주셨으며 광약 가운데 하나님의 공급하심을 잊지 않도록 하셨습니다. 저희도 말씀과 예배 가운데 하나님의 은혜를 매일 기억하는 삶이 되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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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를 알고싶어요2026-02-07 23:08
출애굽기의 21~23장의 규례중 과도한 보복을 금지하는것 이부분이 설교중 저는 와닿았습니다.
내가 손해볼때 마음으로 또는 실제적으로 보복을 하고 싶어지는데 내가 힘이 있다면 나보다 약한사람에게는 실행하기는 더 쉬워지고 나보다 강한사람에게는 어려워지는 거 같습니다
참 이중적일때가 있지만 어떠한 경우도 과도한 보복은 않좋은거 같습니다.
요즘 입법기관이나 정치인들이 자신들의 이익에 따라 법을 만들고 집행하는데 신앙적인면에서 잘 구별하고 올바른 법이 만들어지도록 기도해야될거 같습니다.
내가 손해볼때 마음으로 또는 실제적으로 보복을 하고 싶어지는데 내가 힘이 있다면 나보다 약한사람에게는 실행하기는 더 쉬워지고 나보다 강한사람에게는 어려워지는 거 같습니다
참 이중적일때가 있지만 어떠한 경우도 과도한 보복은 않좋은거 같습니다.
요즘 입법기관이나 정치인들이 자신들의 이익에 따라 법을 만들고 집행하는데 신앙적인면에서 잘 구별하고 올바른 법이 만들어지도록 기도해야될거 같습니다.
무화과2026-02-08 00:10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에게 주신 안식년과 안식일,삼 대 절기를 통해 하나님이 누구시고, 어떤 일을 하셨는지 기억하도록 하셨습니다.안식년은 인간과 땅을 쉬게하여 가난한 자들과 들짐승이 먹을 것을 얻게하고 ,안식일에는 종들과 나그네와 일하는 종들까지 쉬도록하며, 절기를 통해서는 애굽에서 나온것을 기억하고,밭에 첫 소산물을 드리고 .광야생활을 기념하는 절기를 지키게 하였습니다.하나님께서는 인간에게 이렇게 구체적으로 하나님께 영광 나타내는 방법들을 알려 주셨습니다.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모든 것을 성취하신,주님을 통해 하나님의 속성을 우리에게 나타내 보이신 것을 삶 속에서 드러내며 사는 것이 우리가 살아가는 이유입니다
나를 구원해 주신것을 기억하며 감사하는일 ,일상 생활에서 주어진 것에 대한 감사, 슬픔도 기쁨도 나의 감사의 삶이 하나님의 영광을 반사하는 삶이 되길 소망합니다.
나를 구원해 주신것을 기억하며 감사하는일 ,일상 생활에서 주어진 것에 대한 감사, 슬픔도 기쁨도 나의 감사의 삶이 하나님의 영광을 반사하는 삶이 되길 소망합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반사하며 드러내는 삶은 우리를 부르신 목적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자기 백성에게 하나님의 영광을 반사하는 삶을 살아가도록 십계명과 여러 규례를 세세히 기록하여 주심으로 이방인과 구별되어 죄가 무엇인지 분별할 수 있도록 하셨습니다. 이스라엘 공동체에 주신 안식일과 안식년 그리고 세 번의 절기의 규례는 하나님을 기억하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계명들은 하나님의 영광을 반사할 수 있는 삶을 가능하게 할 수 있는 유일한 것이었습니다. 그리스도인이 세상의 어떤 법으로 인해 불의한 상황 가운데 있을지라도 하나님의 영광을 반사하는 삶에 집중하며 죄된 본성과 싸우며 순종하는 삶을 살아 갈 수 있는 유일한 방법 또한 우리에게 주신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지금 이스라엘은 광야에 살고 있었음에도 하나님께서는 가나안 땅에 들어간 후 지켜야 할 규례들을 말씀하십니다. 이는 반드시 가나안땅으로 들어가 젖과 꿀이 흐르는 땅에서 하나님을 기억하고 경배한다는 확신과 약속이었습니다. 광야의 삶을 살고 있는 이스라엘은 하나님이 누구이신지 기억하며 가나안을 향해 ‘삶’을 살아내어야 했습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것은 추상적인 것이 아니라 실제적인 삶 자체입니다. 이스라엘 공동체가 광야에서 하나님의 규례를 기억하고 지키며 생존하고 살아가는 모든 것이 하나님의 능력이며 영광을 드러내는것입니다. 연약한 우리에게 하나님께서는 이 모든 것을 기억하고 삶을 살아가도록 “깨어 기도하라”고 말씀하십니다.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약할 때 강함 되시는 은혜 가운데 오늘을 살아가는 구원의 공동체가 되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