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통치 원리가 구현되는 사회(출22:28-23:9)
오직예수
2026-01-30
조회수 99
8
밀알2026-01-31 14:26
하나님의 통치 원리가 구현되는 사회를 만들어 가기 위해서는 사법부의 정의를 세워야 합니다. 재판장은 법과 원칙을 무시하고 다수를 따라가지 않아야 하며. 가난한 자라고 해서 무조건적으로 편을 들어서도 안되고 무시하면서 부당하게 판결해서도 안됩니다. 다만 공의를 지키되 약자의 고통을 헤아릴 수 있는 긍휼의 마음은 반드시 있어야 하며 , 원수와 같은 사람일지라도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이어야 하며, 판결을 굽게 할 수 있는 뇌물을 받지 않는 것입니다. 재판장에 대해서 하나님이 주신 말씀은 공의로운 사회를 만들어 가기 위해서는 꼭 필요한 말씀입니다. 우리가 할 일은 하나님의 말씀이 법으로서 다스려지는 사회를 만들어 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거룩한 백성으로서 하나님이 말씀하신 법들을 삶에적용하면서 살아가야 합니다. 우리의 가정과 교회 그리고 사회가 공의롭고 거룩한 곳으로 되어지기를 기도드립니다.
언약의 복2026-01-31 18:18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마음에 감동을 받고 동의합니다 그러나 여전히 죄의 본성을 가진 우리가 실제 삶의 영역에서 모든것을 적용하며 하나님의 법이 작동되도록 순종하는 것은 싸움이 필요합니다 완벽한 순종이 불가능할지라도 순종을 위해 애쓰는 삶은 결코 포기해서는 안됩니다 이를 위해 우리의 전인격으로 말씀을 기억해야 합니다 먼저 지성으로 깨닫게 하신 말씀을 기억하고 하나님을 사랑하므로 그의 뜻대로 이루어 질것을 믿는 믿음으로 의지를 다하여 순종하는것입니다 하나님의 주권을 믿는 다는 것은 모든것이 하나님께서 주신 것이므로 하나님께 기꺼이 기쁨으로 자발적으로 순종하는것입니다 내가 예측할 수 있고, 가치있다 여기는 것들, 옳다고 주장하는 것들을 내려놓으므로 하나님 앞에 더디게 드리는 자가 아니라 전인격으로 온전히 순종하길 소망합니다 이렇게 구별된 공동체를 통해 이 사회에서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고 있음을 믿습니다
하늘소망2026-01-31 22:24
우리는 세상과 구별된 자들이지만 세상 가운데 살고 있습니다. 우리가 거룩한 삶을 살기 위해서는 세상의 사고방식을 버리는 훈련이 필요합니다. 본문은 제사장의 권위를 인정하는 것이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는 것이라 말씀하십니다. 로마서 말씀처럼 이 세상의 모든 권세는 하나님께서 정하신 바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권위를 주신 재판장은 진실하며 원칙적이며 편파적이지 않아야 합니다. 저희는 권위들이 바른 재판을 할 수 있도록 기도해야 합니다. 그리고 각자의 재판장의 위치해서 바른 재판관이 되어야겠습니다. 두 번째는 처음 것을 바치는 것은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는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이 저희에게 주신 소유들은 모두 하나님께서 주신 것이라는 것을 인정하는 삶이 되길 소망합니다
진리를 알고싶어요2026-01-31 22:37
처음 것을 드리는 행위는 나머지 모든 것도 하나님의 소유임을 인정하는 행동입니다.
우리는 우리의 작은것도 남을 위해 주님을 위해 순수하게 드리지 못하는 존재인거 같습니다.저는 과거에 한달 월급을 모두 드리고 저 스스로 만족해하며 기복적인 마음으로
내가 이렇게 드렸으니 인생이 잘 풀리겠지 하는 마음이 있었지만 다행히도 그 당시 저에게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았고 지금은 창피함으로 남아있습니다.
물질뿐아니라 마음을 감찰하시는 하나님을 우리는 속일수 없습니다.설사 우리가 세상의 모두를 속일수 있을지라도 하나님 앞에서는 어떤것도 드러나지 않을것이 없기 때문이죠
이웃에게 나의것을 베풀때 기쁨도 있지만 사람에게건 주님한테 드리는것은 나에게 돌아올것을 생각치 않고 드리는것이 올바른 방식인거 같습니다
십일조 생할과 헌금 드리는것을 잘 못할때가 있지만
나의소유의 작은것을 드리는것이 중요한것이 아니라
나의주인이 누구인지 생각하는 것이 더 중요한거 같습니다.
우리는 우리의 작은것도 남을 위해 주님을 위해 순수하게 드리지 못하는 존재인거 같습니다.저는 과거에 한달 월급을 모두 드리고 저 스스로 만족해하며 기복적인 마음으로
내가 이렇게 드렸으니 인생이 잘 풀리겠지 하는 마음이 있었지만 다행히도 그 당시 저에게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았고 지금은 창피함으로 남아있습니다.
물질뿐아니라 마음을 감찰하시는 하나님을 우리는 속일수 없습니다.설사 우리가 세상의 모두를 속일수 있을지라도 하나님 앞에서는 어떤것도 드러나지 않을것이 없기 때문이죠
이웃에게 나의것을 베풀때 기쁨도 있지만 사람에게건 주님한테 드리는것은 나에게 돌아올것을 생각치 않고 드리는것이 올바른 방식인거 같습니다
십일조 생할과 헌금 드리는것을 잘 못할때가 있지만
나의소유의 작은것을 드리는것이 중요한것이 아니라
나의주인이 누구인지 생각하는 것이 더 중요한거 같습니다.
포도송이2026-01-31 23:08
우리는 예수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세상과 구별된 삶을 살아가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선 하나님께서 주신 법규인 규례들, 십계명의 말씀을 잘 준행하며 나아가야 하겠습니다. 하나님의 법의 원리가 우리 삶가운데 잘 적용되고 이행될때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거룩한 공동체로 잘 세워져 가게 될것입니다. 우리는 내가 속한 가정과 사회, 국가에 이르기까지 하나님의 말씀이 법으로 다스려지기 위하여 노력해야 합니다. 거룩한 공동체를 만들어 가기위해 하나님께서 각 위치에 재판관의 임무와 역할을 맡기셨습니다. 재판관은 주어진 임무에 하나님의 법에 맞게 분별있는 재판을 할수 있어야 하며, 우리는 우리의 대리자로 세우신 재판장을 모독하지 말며, 재판관이 그 임무를 충실히 잘 할수있도록 기도해야 할것입니다. 이는 곧 하나님의 주권임을 믿습니다. 또한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는 것은 우리의 삶의 모든것을 주신 분은 하나님되심을 믿고 우리의 방식이 아닌 하나님이 원하시는 처음 것을 감사하는 마음으로 드리는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인 법을 온전히 지키며 살아가기엔 여전히 믿음이 연약하고 나약하기만 합니다. 아직도 세상적인 것들에 마음을 두고 있는 경향이 없지는 않습니다. 그럼에도 모든것을 주심에 감사함을 받으며 그 감사함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거룩한 공동체를 세워갈수 있도록 말씀의 법들을 삶에 잘 적용하며 나아갈수 있도록 노력해야 하겠습니다.
엘사2026-01-31 23:19
하나님의 통치원리가 구현되는 사회를 만들어 가기 위해 하나님의 주권으로 세우신 대리자, 권세자들의 권위를 인정해야 합니다. 완벽한 인간은 없고 대리자인 재판장도 완전한 중보자의 역할을 담당하지 못하지만, 그들의 권위를 인정함으로 하나님의 공의가 세워지게 되어야 합니다. 재판장은 재판의 공정을 위해 하나님이 세우신 말씀대로 지침을 따라야 하겠지만, 우리 역시 하나님의 말씀이 법으로서 다스려지는 사회를 만들어가도록 가정과 교회에서 주신 말씀의 원리를 적용해 나아가야 합니다. 하나님을 믿지 않는 재판장이라 할지라도 하나님의 말씀의 원리에 따라 자질을 갖추고 재판하도록, 그리하여 정의가 실현되도록 기도해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의 거룩한 백성으로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고 말씀에 순종하여 살아갈 때 우리의 공동체가 세상과 구별된 공의로운 공동체가 될 것을 믿습니다. 내가 서있는 모든 곳이 하나님의 나라로 변화되도록 기도와 거룩한 삶을 살아가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하나님의 거룩한 백성으로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고 말씀에 순종하여 살아갈 때 우리의 공동체가 세상과 구별된 공의로운 공동체가 될 것을 믿습니다. 내가 서있는 모든 곳이 하나님의 나라로 변화되도록 기도와 거룩한 삶을 살아가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마라나타2026-01-31 23:37
하나님이 말씀하신 법들과 내 생각과 감정과 행동이 반대로 가려고 할 때,우리는 먼저 하나님이 나에게 베푸신 구원의 은혜를 기억하고 맑은 이성으로 하나님이 주신 말씀을 붙들어야 합니다. 신앙생활을 한다는 것, 신앙이 성장하는 것은 나의 전인격이 움직이는 것이고,나의 전인격이 변화하는 것입니다.지성과 감정과 의지 중에서 가장 먼저 앞세워야 할 것은 지성입니다.맑은 지성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기억하는 것입니다. 재판장의 권위를 인정하는 것은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는 것이고, 우리가 할 일은 하나님의 말씀이 법 으로서 다스려지는 사회를 만들어 가는 것이고,
가정의 재판관인 부모가,교회의 재판관인 목사와 장로가 참된 재판관이 된다면 내가 속한 공동체가 공의롭게 세워져 가게 될 것입니다. 이러한 공동체가 되길 위해 하나님이 말씀하신 법들을 삶에 적용하면서 살아가길 기도합니다
가정의 재판관인 부모가,교회의 재판관인 목사와 장로가 참된 재판관이 된다면 내가 속한 공동체가 공의롭게 세워져 가게 될 것입니다. 이러한 공동체가 되길 위해 하나님이 말씀하신 법들을 삶에 적용하면서 살아가길 기도합니다
무화과2026-01-31 23:46
권세자에 대한 권위를 인정하고 재판장이 어떤 판정을 내렸을때 개인적인 성향을 기준으로 재판장을 욕하지 말고 재판장의 결정을 받아들이는 것이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는 것이됩니다.재판장도,우리 그리스도인들도 정의가 구현되는 사회를 만들어 가기 위해 하나님의 법에 대한 공정성과 진실성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모두가 하나님의 말씀을 기준 삼을때 정의롭게 공의롭게 세상이 다스려지게 됩니다.구원의 가치를 아는 그리스도인이라 할지라도 거룩하게 산다는 것은 쉽지가 않습니다.우리 안에 죄의 본성은 하나님의 말씀과 반대되는 모습으로 가려하기 때문에 일상생활에서도 거짓과 비방과 거짓증언으로 서로를 함정에 몰아넣는 일도 있기도 합니다. 뇌물도 사람들의 눈을 어둡게 하고 공정하지 못하도록 하기에 하나님의 말씀을 기준 삼고 신앙의 양심따라 살아가도록 기도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백성다운 삶은 하나님의 것을 감사함으로 드리며 하나님이 명하신 말씀을 공동체 안에서 적용할때 하나님의 통치가 구현되는 모습으로 거룩하게 변해 갈것입니다
구원은 세상의 물질.사상.권력.인간의 노력으로 살 수 없기에 더 값비싼 것이다 교회 공동체는 구원의 은혜를 경험하고 말씀으로 삶의 지침들이 있지만 죄의 본성으로 인하여 여러가지 삶의 문제에 부딪치게 된다 그럴때에 하나님의 법의 원리를 작동시키며 도덕성과 종교의 순수성을 지켜야 한다 나의 전인격중에 지성을 앞세워 하나님의 말씀을 기억해야 할것이다 하나님께서 가정과 교회 나라와 각 기관에 권세자를 세워주시고 그들에게 복종하는것이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는것이다 특별히 재판장은 공정해야하고 공평해야 한다 1.악인과 연합하여 풍설을 만들지 말고 2.다수를 따라가지 말며 3.가난한자라고해서 두둔하지말고 4.원수와 같은자라도 도움을 줄수 있어야 하며 5.뇌물을 받으므로 판결을 굽게 하는일이 없도록하는법이다 이러한법은 우리가 살아가는 가정과 사회와 교회에서도 적용되어야 하나님의 공의와 정의가구현되어 변화되어갈것이다 구원을 경험한 사람들의 삶의 방식은 거룩하고 세상과 구별되는것이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삶의 모습이기 때문이다 그동안 구별된 좋은 교회를 찿아 다녔던 삶이었다면 이제부터는 내가 서 있는 그곳이 거룩하게 변화하는데 힘쓰는자가 되고 그곳이 어디든지에 관계없이 삶으로 살아내기를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