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긍휼하심을 입은 새 언약 일꾼(고후4:1-2)

나의양식
2023-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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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분은 그에 맞는 일을 하도록 수행하도록 부여받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직분을 주시되 그와 함께 긍휼의 은혜를 힘입게 하셨습니다 우리로 자격이 있기 때문이 아니라 자격없는 자에게 직분을 주신 하나님의 긍휼로 인해 능히 감당하게 되는 놀라운 진리를 다시 깨닫게 됩니다 '하나님! 어찌 능력없는 자에게 이러한 일을 맡기셨는지요'하며 낙심할 때에 직분과 함께 긍휼의 은혜를 주심으로 감당케 하시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낙심은 우리 삶 곳곳에서 순간순간 직면하게 됩니다 복음을 전하고자 하나 시도조차 하지못할때, 복음을 살아가고자 하지만 실패할때, 그리고 복음을 살아가는 일을 등한시 하는 삶을 살아갈때, 나 자신에 대한 실망과 곤고함이 물밀듯 찾아옵니다 이 모든것을 극복하는 유일한 근거는 자신의 의지나 할수있다는 자기 컨트롤이 아니라 긍휼의 은혜를  주시는 하나님께로 온 마음을 다해 돌아서는 것 입니다 다시 기도의 자리로 말씀의 자리로 돌아가 하나님께서 주시는 은혜의 풍성함 속에 거하는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새언약의 일꾼의 직분은 오직 진리만을 나타낼때 스스로 직분자임을 증거할 수 있습니다 진리를 전하고 그 진리가 각 사람의 양심에 호소하여 영혼의 변화가 분명히 나타날 것이기 때문입니다 우리에게 주신것은 낙심이 아니라 능히 할 수 있는 긍휼의 은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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