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쟁하는 성도들이여 주안에서 자랑하라(고전1:18-31)

코람데오
2022-07-02
조회수 88

하나님은 지혜와 총명을 주시는 분이지만 폐하기도 하는 분입니다 모든것이 하나님의 주권안에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어리석음이 사람보다 지혜롭고  하나님의 약하심이 사람보다 강하니라(  25절)     고린도교회안에서 바울과 아볼로와 게바파로 나뉘어 누가 더 뛰어난 지식과  지혜가 있는지에 집중하고 자신의 기호에 맞는 선택을 하며 신앙생활을 하였습니다  십자가를 바라보지않고 사람을 바라본다면 반드시 분쟁이 일어납니다 우리의 공로나 세상적인 지혜로는 도저히 구원받을만한 것이 없습니다 하나님앞에서  아무것도 자랑할것이 없는 나를 불러주심에 십자가의 능력을 깨닫고 인정하고 감사할수 밖에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작고 보잘것없는 이스라엘 백성을  택하신것은 나의 육체적인 자랑을  하지말고  오직 십자가만 자랑하라고 하신것입니다 죄인을 구원하는 지혜는 오직 십자가안에 감추어져있습니다 나같은 죄인을 부르심에 감사하며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만 구원받은것을 자랑하며 사는 성도가 되어야겠습니다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