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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의 삶의 방식2(롬12:14-21)

방기진
2019-09-07
조회수 146

하나님이 우리를 구원해 주신 이유는 거룩한 백성 삼기 위해서라고 했습니다. 거룩한 삶이란 믿음이 행함으로 표현되는  삶을 사는 것 입니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날마다 새로운 피조물로 거듭나야 합니다.그런데 세상은 우리들을 신앙생활을 편하게 하도록 내버려두지 않습니다. 많은 유혹과 시험들이 매일 찾아 옵니다. 우리는 그것과 늘 싸워야  합니다. 하나님에 은혜로 말미암아 승리할수 있도록......

선으로 악을 이겨한다는게 악한생각을 멈추고 중단하고 악에게 지지 않는것이고 선으로 악을 이길 수 있는 방편입니다.

일상의 평범한 삶을 살때에도 하나님이 말씀하신 삶의 높은 기준을 기억해야  합니다. 그리스도인들에게 주신 높은 삶의 기준은 다른 그리스도인들과 감정적으로 하나  되는 것과 화목 하는 것입니다. 오늘도 겸손한 마음으로 우리 언덕위의교회 지체들을 한분한분 기도하면 나아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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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는 구원받은 우리가 삶속에서 거룩하고 경건함으로 구별되기를 원하십니다
할수만있으면 모든사람과 화목하라고하시고
원수갚는것도 하나님께 맡기라고하십니다
우리에게 수준높은 삶을 원하시지만 참으로 어려운 일입니다
오직 하나님의 은혜안에서만 가능한 일입니다
사울과 다윗의 관계를 보면서 하나님께서 왜 다윗을 사랑하시며 끝까지 지켜주셨는지를 알수 있습니다
다윗은 하나님께 모든주권이 있음을 인정하고 기도하며 모든것을 맡겼기 때문입니다
경건의 모양만 있고 경건의 능력이 없는 부족함을 또한번 느끼게됩니다
거듭난자는 새노래로 여호와를 찬양하라고하셨는데 구원하심에 감사하는 새마음과
입술의언어와 우리의 행위까지 날마다 죄와싸워나갈때에 점점더 새로와질줄을 믿습니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거듭난 사람들은 성경이 말씀하고 있는 높은 삶의 기준을 어렵지만 실천해 갈 수 있습니다 왜 항상 깨어 있어 성령충만함을 받아야 하는지 다시한번 생각해 봅니다.
악한 사람을 축복하고 억울함을 하나님의 진노하심에 맡기고 그들을 용서하고 도와 줄수있는 것은 나의 본성이 아닌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있는 사람만이 기능하기 때문입니다.
교회 공동체 안에서도 성도들과 화목을 위해서 사랑으로 서로의 마음을 잘 헤아릴 수 있게 되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리스도를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도 하나님과 우리와 화목하게 될 수있도록 그리스도인으로서 믿음의 행실을 나타내며 사는 삶도 하나님의 은혜가 있을때 가능합니다
언제나 그리스도인 삶을 실천할 수 있도록 하나님의 은혜에 강에 젖어 있는 성도가 되도록 노력해야 되겠습니다 .
구원의 은혜를 아는 그리스도인의 삶의 방향성은 거룩한 삶에 있어야 합니다 거룩한 삶은 말에 있는것이 아니라 행함에 있는것입니다 그러기에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입니다 죽은 믿음을 소유한 자는 그리스도 안에서 다른성도와 하나 될수도, 건강한 교회를 세워 갈수도 없습니다 지금 내가 배우고 알게된 하나님의 지식이 내 삶의 모든 일상의 안위와 해결 되기 어려운 문제 앞에 아무 능력도 발휘하고 있지 못하다면 그건 바로 '경건의 모양만 있고 경건의 능력을 부인 하는 사람'이라는 명백한 증거 입니다
성경이 제시하는 높은 삶의 기준은 특정한 시대, 특별한 능력이 있는자만이 다다를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 안에서 거듭나 하나님의 은혜를 소망하는 자-바로 우리-라면 누구나 지켜나가길 소망하고 살아있는 믿음이 있다는 증거를 행함으로 나타내 보일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요구하시는 삶의 기준이 너무 높아보여 내 생각과 감정과 행동이 동의 하지 못할 것 같을 때에 우리는 하나님께서 성경을 통해 우리에게 주시는 증거와 약속들을 더욱 의지하고 믿을수 있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시편 기자들, 스데반 집사,사라,한나,사울에게 무고히 쫒기는 다윗,원수같은 유대인을 향하여 복음을 전하는 베드로~~~ 구름같이 허다한 증인들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삶을 기뻐하며 한 몸됨으로 걸어가는 우리 언덕위의 교회 공동체를 사랑합니다 함께 울고 기뻐하며 이길을 걸어 갑시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순종할수 있는 높은 삶의 기준을 세워 주셨습니다.
곧 거룩의 삶 입니다.
거듭난자 만이 할수있고 하나님의 은혜를 소망하는자 만이 삶의 기준을 따라 살아갈 수 있습니다.
삶의 기준을 세워 거룩의 삶을 살아내는 것이 쉽지 만은 않지만 어렵지 만도 않은듯 합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과 말씀에 순종하길 원하며 행하는 믿음으로 나아간다면 성령께서 친히 우리를 거룩의 삶으로 이끌어 가실것 입니다.
거룩의 삶을 통해 더욱 우리 교회가 주안에서 하나 되길 원하며 우리 믿음이 더욱 성숙되길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