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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덕위의교회를 소개합니다


너희 몸을 드리라(롬12;1)

이윤옥
2019-07-25
조회수 44

우리를 구원해주신 하나님께 드릴것은 우리의 몸입니다. 예수님의 피값으로 우리를 사셨기에 우리는 그분의 종입니다

종은 주인에게 기쁜마음으로 말씀대로 순종해야 되며 그분앞에 아무런 권한도 주장할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뜻은 우리가 지성과 감성과 의지를동원하여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합리적인 예배를 드리라고 하십니다  이것이 영적예배이며 거룩한 산제물이되는것입니다.

예배는 삶속에서도 계속적으로 이어져야합니다.그것이 진정으로 균형잡힌 신앙인임을 또한번 깨닫게됩니다.

주님을 믿기때문에 때로는 손해보는 일도있고 포기해야될일도 많지만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더크기에 가능케하심도 감사합니다.

죄에대해 민감하게하심도 감사합니다. 나의삶을 끝까지 인도하실줄  믿고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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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구원의 은혜를 아는 우리에게 요구하시는것은 우리의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는 것입니다
이 삶은 어떤 어려움속에서의 간절함이나 크나큰 좋은 일의 상황에서만 이루어 지는것이 아닙니다 지금 내가 살아가는 일상의 삶 순간순간에서 드려져야 합니다 지금!! 나의 생각이 감정이 지금까지 배우고 듵고 묵상한 말씀과 함께 가고 있는가 살펴야 합니다 때로 나를 둘러싼 상황이 주는 또는 내 좁은 소견으로 예측 되는 미래의 불확실 함이 감정을 흔들고 나의 삶의 주인 되신 하나님을 보지 못하게 하므로 말, 행동이 죄된 본성에서 뿜어져 나와 나를 삼켜버리려고 할때!! 그때 예수님께서 값주고 산 무익한 종의 마음을 기억합니다 나의 주권자이신 하나님이 누구이신지 기억합니다 나의몸을 움직이는 기준이 내가 아니라 창조주요 구원자요 심판자이신 하나님의 기쁨이 되어야 함을 기억합니다 그때야 비로소 우리의 감정도 의지도 무익한 종의 마음으로 드리며 세상이 알수도 없는 평안과 기쁨과 확신으로 살아갈 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향한 올바른 지식으로 감정과 의지를 무익한 종이 감히 드립니다 주여 다스려 주옵소서
하나님은 우리몸을 드리기 원하십니다.단순히 우리몸이 아닌 하나님을 위하여 나의 생각과 마음까지 온전히 바쳐진 몸을 드리기늘 원하십니다.
왜냐하면 이미 우리의 몸은 예수님께서 친히 값을 주고 사셨기 때문입니다.그래서 예수님이 우리의 주인이 되십니다. 참된 종으로서 주인을 위해 모든 것을 자발적으로 헌신하고 드리듯 우리들도 하나님을 위해 우리몸을 사리지 않고 적극적으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산제물로 드려야 합니다.또한 내 마음대로 자유롭게 살아갈 수 없는 존재입니다.우리가 일상의 삶을 살아갈때 하나님께 거룩하게 바쳐진 산제물이라는 사실을 기억하며 정해진 예배시간만 예배를 드리는게 아니라 일상의 삶을 포함해 살아가는 매순간이 예배입을 다시 한번 깨닫고 각성하면 살기를 소망합니다.
오늘도 구원의 은혜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면 나의 신앙생활이 지성과 감성과 의지가 하나님을 향해서 온전히 균형잡힌 삶을 살수있도록 은혜 내려주시옵소서
우리는 구원과 멀어져 있어 죄와 사망 가운데 놓여 있었지만 예수그리스도의 보혈의 피로 인하여 죄사함을 받고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할수 있게 되었습니다.
구원의 길로 가는 축복의 통로는 예수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입니다.
이 믿음은 기쁨과 감사의 믿음이며 주인을 섬기는 종의 믿음입니다.
즉 순종, 헌신, 희생이 따름니다.
우리 삶의 주인은 하나님 되십니다.
주인은 충성되고 착한, 참된 종을 원하십니다. 삶 전체를 산제물로 기쁘게 받으시길 원하십니다.
구원의 은혜를 아는 참된 종이라면, 또한 종이 되기 위해서라면 주인의 마음을 헤아릴수 있어야 하며, 주인께 기쁨을 드릴수 있는 삶이 되어야 합니다.
우리가 해야할 일은 매 삶 가운데 구원의 하나님을 생각하며, 마음과 정성과 뜻을 다하여 우리의 모든것을 기쁨으로 온전히 드릴수 있도록 노력 해야겠습니다.
우리에게 은혜를 주사 구원하여 주신 하나님께 우리몸을 그분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제물로 드리는 것이 마땅한 일입니다. 우리 몸은 이미 예수님이 사셨으므로 우리의 것이 아닌 예수님의 것이기 때문입니다. 참된 종의 마음으로 우리를 위해 죽으신 예수님의 십자가를 생각하며 하며 몸과 마음과 생각까지 온전히 드려야겠습니다. 나의 기쁨이 아닌 하나님의 기쁨이 되는 드림이 되어야 겠습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삶을 살아간다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매순간 죄된 본성이 머리를 들고 나의 기쁨을 빨리 찾아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붙잡고 매순간 신중하게 하나님께 기쁨이 되는 방향으로 살아가게 되기를 원합니다.
구원의 은혜를 받은 사람들이 할 일은 하나님의 기쁨이되는 거룩한 산 제물로 우리의 몸을 드리는 것입니다 거룩한 산제물이 된다는 것은 하나님에 대한 사랑이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사랑의 표현은 헌신이며 종의 모습으로 드려지는 삶입니다 예수님께서도 하나님을 사랑하셨기에 죽기까지 순종하시고 십자가에서 죽으셨던 것입니다
삶 가운데 힘들고 억울한일 당했을때도 예수님이 그러셨듯이 사도바울과 야곱도 그랬듯이 힘들지만 끝까지 순종의삶 거룩한 삶을 살아내는 것이 구원 받은자로서 마땅히 드려져야 하는 것입니다 어렵고 힘들때마다 사랑의본을 보여주신 예수님과 믿음의 선조들을 생각하며 나의 모든 전인격이 거룩히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몸으로 바쳐지길 기도합니다
온 맘다해 주를 알고 온 맘다해 주를 사랑하여 매일의 삶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영적 예배를 드리는 삶이 되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