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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의 넘어짐과 이방인의 구원

강병희
2019-07-04
조회수 109

유대인이 불순종 가운데 있을때에도 하나님께서는 자기 백성이 회복되기를 원하심으로 바른 말씀으로 가르치셨습니다 그럼에도 복음을 거부하는 유대의 넘어짐으로 복음이 확장되어 예수그리스도 안에서 바른 구원이 우리에게 이르렀습니다 이때에 우리를 향하여 주님께서는 교만하여지지 말고 믿음의 터 위에 굳게 서라고 말씀하십니다 우리가 유대인과 믿음의 형제를 바라볼때에 비난하는것과 권면하는것을 잘 분별 해야 합니다 우리의 말과 생각이 교만인지 말씀의 터위에서 시작된것인지 날마다 점검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인자하심으로 구원받은 이방인 구원자들은 우리의 삶속에서 하나님의 준엄하신 심판을 기억해야 합니다 우리가 받은 구원은 돌감람나무인자가 참감람나무에 접붙임바된것 이기에 겸손함으로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구원을 이루어 가고 교회공동체를 섬겨야 할것 입니다 하나님은 유대인에게 기회주기를 좋아하셨던것 처럼 실패하는 우리에게도 말씀가운데로 돌아올수있도록 날마다 기회를 주십니다 우리는 이러한 은혜의 자리에 지금 곧 나아가 하나님께서 주시는 성령의 충만한 삶을 누리며 살아가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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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들은 구원에 이르지 못하고 완전히 넘어지지는 않았다.하나님은 여전히 유대인을 사랑하신다.하나님은 그들에게 구원의 은혜를 주시고 다시 돌아온다면 언제든지 다시 받아주시는분입니다. 유대인들이 구원에서 멀어짐으로 말미암아 이방인들에게로 구원의 풍성한 은혜를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유대인에게서 시작된 복음을 듣고 믿을 수 있도록 중간에 접붙임된게 감사합니다.유대인이 존재하지 않았다면 우리의 구원도 존재할 수 없으므로 유대인들을 향해 교만한 마음이 아닌 긍휼의 마음을 가져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나의 행위나 외형적인 것들을 자랑하지 않고 믿음위에 굳건이 서고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구원을 이루어 가고자 하는 마음으로 살기를 소망하며 우리 교회공동체 안에서도 하나님의 대한 경고의 소리에 귀 기울여 듣는 것이 중요하며 구원 밖에 있는 우리를 구원해 주신 하나님께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언약의 공동체가 복음을 거절했을 때 이방인에게로 복음이 확장되어 우리에게까지 이르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진리의 말씀을 보존하시고 확장시켜 택하신 자들을 구원으로 이끌어 주셨습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이 무엇인지 바른 복음위에 굳게 서서 날마다 나를 점검해야겠습니다. 그래서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하나님만을 바라보며 구원을 이루어 나가야겠습니다. 하나님의 준엄하신 심판으로 유대인들을 바라보신 것을 기억하고, 하나님의 인자하심으로 우리에게까지 온 은혜를 감사함으로 살아가야겠습니다.
하나님은 유대인이 바른복음을 들었음에도 불구하고 복음을 믿지못하고 자기들의 방식과 잘못된 전통을 따라 갔기에 구원에서 멀어질 수 밖에 없는 하나님의 준엄하신 심판과 또한그들에게 사랑을 베푸시고 구원의 기회를 주시며 기다리고 계시는 분이심을 말씀해주고 계십니다.
유대인들이 복음을 거절한 결과로 접붙임이되어 이방인인 나에게까지 구원의 은혜를 얻게 되었습니다
구원의 은혜를 받은 자로서 감사하며 조심해야 할것은 믿음의 터 위에 굳게서있어 외적인것을 바라보지 않고 교만하지 않는 것이며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구원을 이루어 가는 것입니다.
구원의 풍성함이 오히려 올무와 덪과 거치는 것이 되지 않도록 하나님의 경고의 소리를 겸손히 듣는 성도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