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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덕위의교회를 소개합니다


택하심을입은자가얻게되는구원(롬11:1-10)

이윤옥
2019-06-27
조회수 142

복음은예수그리스도입니다 

복음은유대인으로부터시작되었지만구원에대한잘못된지식으로구원의주도권이하나님께있다는것을깨닫지못하여결국유대인은구원에서멀어지게되었습니다

표면적유대인이유대인이아니요오직이면적유대인이유대인이라고하신말씀처럼하나님은남은자들을통해서구원받을자들을그분의주권가운데택하셔서신실한사람들을남겨놓으셨습니다

우리언덕위의교회가남은자로써의사명을감당하기를소원합니다

이땅에많은교회가있지만교회공동체가하나님에대해우둔하여지고기능이마비되어하나님의말씀을분별하여듣지못할때에은혜의장소가아닌하나님의보응의장소가될수있어두려운마음도갖게됩니다

구원에이르는성도들은좁은길과십자가의길을마다하지않고또나를부인하는삶을살아야하겠습니다

바른복음이선포되는교회공동체가되도록더기도하고영광스러운부활의그날을소망하며주님을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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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는 자기백성을 교회공동체를 통해 만들어 가십니다. 교회사를 통해 발견한 대로 예수님이 오실때까지 구원을 위한 진리의 말씀은 하나님이 남겨놓으신 남은 자들을 통해 보존되고 계승 되고 있습니다
그일에 우리 곧 언덕위의 교회를 부르셨고 우리를 통해 진리가 보존되어지고 계승되어 질것 입니다.
그러나 이 시대의 강력한 가치 - 성공과 번영- 앞에서 현재 우리가 놓여진 현실에 좌절하기도 안주하기도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전적인 은혜로 이 시대에 구원의 백성으로 살아 갈수있는 능력을 받은자입니다 이 세상의 가치 앞에서 우리가 집중해야 하는것은 오직 예수그리스도입니다 우리가 지켜나가고 있는 진리가 신념이나 지식에 그치지 않고 삶을 통해 증명되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생명의 풍성한 밥상을 주시며 일어나!!힘을내어 그 은혜를 누리고 살아가라고 하십니다 우리가 때론 우둔하게 혼미하게 살아갈 때에 교회공동체를 통해 부어주시는 은혜 앞으로 나아갑니다 지금 실패한듯 보이는 그자리에서 은혜의 밥상을 먹고 마시므로 세상이 주는 짐에 눌려살아가지 않고 풍성한 은혜로 남은자의 삶을 힘있게 살아가겠습니다
날마다 반복된 실패로 늘 제자리인것 같은 나의 삶일지라도 하나님께서는 여전히 은혜의 밥상으로 우리를 이끄십니다 그 은혜에 다시 감격하며 오늘도 감히 예수님만 의지 하며 살아갑니다
구원의 백성으로 살아갈 수 있는 것은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하나님이 주신 은혜의 삶을 풍성히 누리며 하나님께 기쁨이 되는 삶을 살아가길 소망합니다. 유대인처럼 하나님과 전혀 상관이 없는 것을 목표로 구하지 않게 되기를, 나의 삶이 하나님께로 부터 멀어지지 않게 되기를 생각하며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참된 복음에 집중하며 나를 구원에 이르게 하신 하나님을 더 아는데에 힘쓰기를 소망합니다.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사람들이 구원에 이를 수 있는 유일한 길은 복음 즉 예수 그리수도 밖에 없습니다. 바울은 구원에서 멀어지고 있는 유대인들에게 바른 복음을 전파하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유대인들은 이미 정해져 있습니다.약속의 자녀요 택한 자녀입니다. 오직 하나님이 긍휼히 여기시는 자들 한해서 구원을 보장하는 것입니다.
오늘날 언약백성은 교회입니다. 교회 공동체를 통해 하나님은 구원을 이루어 가십니다.
하나님은 자기 백성을 부르시는 방식은 오직복음입니다.
우리가 구원된 백성으로 살아갈 수 있는 것은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집중해야 하는 것은 복음 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입니다.어떻게 보면 참 쉬운 말인것 같지만 이걸 따르고 순종하고 지키기 위해서는 나의 삶 가운데 매일 주 예수 그리스도를 생각하고 묵상하고 깨어 기도하고 은혜에 자리에 나아가지 않으면 마귀에게 질수밖에 없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주님 이 연약한 저를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항상 붙잡아 주시길 오늘도 기도합니다.
우리는 나름대로 열심히 신앙생활을 하고 있다고 믿는다.
그러나 그것이 율법에만 맞춰진 것이 아닌가라고 생각해본다.
죄와 사망으로 인하여 하나님과의 관계가 끊어지고 하나님께로 나아갈수가 없었던 우리다.
하지만 관계의 끈을 이어주신 분이 바로 예수님이시다.
곧 구원으로 나아갈수 있는 축복의 통로이다.
신앙생활은 곧 예수님을 사랑하고, 예수님께 더욱 집중해야 함을 또 한번 깨닫는다.
구원은 곧 복음이신 예수그리스도를 믿고
부르는 것임을 말이다.
사도바울은 하나님의 일에 최선을 다했고 하나님을 너무나도 사랑했다.
하나님의 사랑을 잘못된 열심과 지식을 가지고 있는자들에게 알리기를 간절히 원했다.
하나님이 남겨두신 진정한 남은자의 사명을 다한 것이다.
이와같이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셔서 바울과 같은 신실한 남은자로 사용하시길 원하신다.
구원으로 가는 길은 쉽지 않음을 깨닫는다.
어리석고 우둔한 신앙생활이 되지 않도록
하나님이 우리에게 요구하시는 것이 무엇임을 물어야 할것이다.
하나님은 부족한 나를 사랑하셔서 하나님의 은혜로 택하심을 따라 남은자로 남겨두셨습니다.
연약하고 부족함에도 불구하고 구원에 이르기위해 교회공동체 가운데 있게 늘 있게 하시고 예수그리스도에 대한 바른복음의 말씀을 듣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잘못된 구원관과 복음의 말씀을 듣지않고 거절 하는 우둔한 사람들과 같이 되었다면 하나님의 진노하심으로 영적인 기능이 마비되어 교회를 통해 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밥상을 누리지 못했을텐데.....하나님은 정말로 나와 우리교회를 사랑하시는 분이십니다 .
이 사랑을 풍성하게 경험하게 하시는 주님을 더욱 사랑할수 있도록 복음에 집중하고 바른복음을 전하는 사람이 되어야 하겠습니다.